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창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5년

11건 · '우리 동창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꺼번에 납부하기가 부담이 가기 마련일터인데 감사편지까지 보내주는 독자가 우리는 오히려 더 고마웠다. “구독료가 3년 동안이나 체납되었는데 변함없이 신문을 보내주신 호의가 감사해서 편지 보내드린 거지요.” 주인공은 바로 김영태(75) 독자였다. 축협 조…

  2.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어려울수록 정도로 가겠습니다

    어려울수록 우리는 정도(正道)로 가야 한다. 편집권의 독립과 사내 민주화를 통해 먼저 신문사의 독립성과 신뢰를 쌓아나가야 한다. 특히 지역신문은 공공성의 강화로 자신의 존재기반을 다시금 튼튼히 해야만 한다. 전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 대부분이 주민주주로…

    당진시대
  3.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는 이유가 있다. 주전선수가 ‘빵빵하기’ 때문이다. 그 선수들 대부분이 동창회 임원이어서 책임감과 승부욕이 남다르다. 거기에 체육대회때마다 100여명씩 모이는 결속력이 응원으로 분출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1등을 안먹을래야 안먹을 수가 없다. …

  4.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도성초 4회] 맨발의 도성 악동들 당진 휩쓸다

    “잘된 친구나 못된 친구나 여기 오면 똑같습니다.” 초등학교 동창회가 좋은 것이 그래서일 것이다. 지금 모습이 어떠하든 동창들 머릿속엔 모두 코흘리던 모습만 남아있고 집안사정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으니 감추고 보탤 것도 없다. 도성초 4회들은 여기에 몇…

  5.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내경초 20회]둔창의 뻘흙과 이합 잡던 추억있다면..

    …과거가 됐다. 내경초 20회 졸업생은 모두 115명이다. 이들 중 현재 동창회와 연락이 닿는 친구들은 70~80여명이고 1년에 한번씩 주로 서울에서 열리는 연말 정기모임에 꾸준히 참석하는 동창은 40~50여명 정도다. 내경초 20회 동창회는 선후배들 …

  6.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과 보육원 보모들의 모습인데 뒷줄 가운데쯤 밀짚모자를 쓴 사람이 나다. 우리는 푼돈을 모아 라면같은 비상식량과 과자 등을 사들고 보육원엘 가서 아이들과 놀아주었다. 네번째 사진은 군대에 다녀와서 복학했을 때인데 당진에서 농활을 끝내고 친구들과 예산 수…

    당진시대
  7.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 송산초 52회]재치와 휴머니즘, 그리고 ‘명물’있기에...

    …던 남자애들에게 가차없이 주먹을 날렸던 씩씩한 자매였다. 그들이 어느날 동창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때 때려서 미안했다며 볼펜 한자루씩 참회의 선물(?)로 돌리고 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매질을 시작했단다. 또 한사람. 52회의 명물로 ‘경주마’를…

  8.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중 20회동창회]첫 체육대회 80여명 모여

    송악중학교 20회 동창회(회장 서동순)는 이른바 ‘뺑뺑이 세대’로 불리는 58년 개띠(48세)들이 중심이다. 지난 6월, 상록초등학교에서 처음 동창끼리 모여 체육대회를 했는데 무려 80여명이 모였다. 동창회는 앞으로 동창들의 출신 초등학교를 돌아가며 …

  9.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우강초 40회 동창회의 온라인 카페엔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소들강문의 황발이 추억 하나만 있으면 그 카페에 올라온 글들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그곳에선 이름만 들어도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리운 이름들과 글을 만날 수 있다.…

  10.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메일 확인을 해보니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모임날짜가 잡혔다는 연락이 와 있었습니다. 저는 동창회소식을 듣고 얼굴이 뜨거워졌습니다. 작년 이맘 때였나 봅니다. 30여년만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니 모여달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마침 일이 …

    당진시대
  11. 2005.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방송영상과 교수] 자기를 높이려는 사람들

    …라고 밝히자 주인 아주머니 새삼 그를 쳐다보더니 “정말 국회의원 맞네, 우리처럼 입고 다니네”라며 다정스레 그의 손을 잡았다. 국회의원인 그의 이런 행보는 물론 정치적인 계산이 깔려 있을 수도 있고 속이 보인다고 폄하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