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우리 사랑'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자에게 필요한 건 지식보다 정성이죠" - 동의보감 한의원장 임윤경씨

    “빨리빨리, 빨리빨리” 한여름 모회사 광고의 한부분은 이미 우리의 일상이 돼버렸다. 신호를 기다릴 시간도 없이 급하게 길을 건너고, 건물이고 다리고 눈깜짝하면 짓고, 성장만을 외치며 달려온 경제가 그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 교통사고 선진…

    당진시대
  2.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원주씨 초청 강연회 열어

    … 증정한후 간단한 국수잔치가 벌어졌다. 점심식사후 농협에서 초빙해 주신 우리 농촌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농촌 아줌마로 나오는 “전원주”씨가 등장하는 순간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천정을 뚫고 나갈 것만 같았고, 농협 풍물반이 한바탕 흥을 돋…

    당진시대
  3.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언대

    신광호 / 한국담배인삼공사 당진지점장 소비자의 우리제품 사랑에 감사한다 요사이 기업소개나 제품광고에 있어 차별성을 획득하기 위해 전통을 강조하고 이를 부각시키기 위한 일련의 노력이 보여집니다. 창사 50주년이니 100주년이니 하며 국민기업이라는 말까지…

    당진시대
  4.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 북한동포도 우 리민족이기에 배곯는 그들이 불쌍하고 결국 그들의 문제가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점차 가까워지는 느낌이라 걱정이다. 쓰레기로 나가는 음식을 아껴 북한에 원조하면 얼마나 좋을 까. 실현 가능성 없는 상상을 해본다. 우리나라 경제는 너무…

    당진시대
  5.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마당

    …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 연령이 중요하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주변에 늙은 젊은이도 있고 젊은 늙은이가 있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다시 말해서 늙었다 젊었다 하는 것은 나이의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문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젊은 삶을…

    당진시대
  6.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뵈옵고 일가친척을 찾으며 어린시절 자라고 뛰어놀던 그 모습을 회상하며 우리의 최고 명절인 설날을 맞기 위한 여행 은 더 할 나위없는 즐거운 환상이다. 그러나 이 즐거운 환상은 서울을 출발해서 한두시간 안에 산산이 깨어지고 오직 짜증과 피 로로 온몸이…

    당진시대
  7.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교회 담임목사 기독인들의 사명 깨어있어라 잠자지 말고 깨어있어라 요즈음 우리사회는 걱정과 불안이 만연되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안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있고 정치인들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서 나라의 앞날 보다는 당리당략에…

    당진시대
  8.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가지지 않은 채 지구위를 바람처럼 헤매여 다녔다. 1851년 봄날 그는 사랑하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남겼다. “참으 로 이상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큰 기쁨을 자랑스럽게 노래한 나 자신은 정말이지 아직…

    당진시대
  9.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ㆍ특별기고ㆍ

    …옛날 군사독재시절로 회귀하는 심정을 금할 수 없다. 안기부법과 노동법은 우리사회에서 매우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법안으로 신중히 다뤄야 할 법을 힘의 우위와 다수의 논리라는 미명아래 기습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은 크나큰 잘못이다. 개정하기 위하여 국민의 의…

    당진시대
  10.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람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사람의 선생과 맞먹는다.”(교육학자 헤르바르트) 우리의 핏줄기 속에는 부모의 혼이 깃들이고, 나의 생명 속에는 조부모의 얼이 담겨있고 우리의 존재 속에는 조상의 넋이 숨쉬고 있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다보다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