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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0년

12건 · '우리 사랑'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나는 1년여전 우리나라의 막걸리장인을 한분 만나게 되었다. 40여년 동안 서울장수막걸리의 오늘이 있게 한 장본인! 알고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당진시대
  2. 2010.09.20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시장 버그네장터로 새단장

    …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합덕시장 상인회 정재우 회장은 “우리지역의 정서와 서민의 삶에 애환이 서려있는 전통시장인 버그네 장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상인 모두가 환골탈태의 변화된 모습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최상의 서비…

  3.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바람 - 이명남

    … 양순하게만 생각되던 주민들 사이에 흠집내기로 일관했던 선거를 생각하면 우리의 지방자치제도는 아직도 정착되지 못한 걸음마 단계임을 입증해준 것만 같아 안타까움을 갖게 했다. 당선자는 낙선자는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모든 군민을 품는, 넓은 마음을 …

    당진시대
  4. 2010.06.2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KBS ‘우리말겨루기’ 출연한 당진군청 지역경제과 오 천 은씨

    당진군청에 근무하고 있는 오천은씨가 KBS우리말겨루기 프로그램에서 본선에 진출해 21일 공중파에서 우리말 실력을 뽐낸다. 9일 촬영하고 온 그는 몸이 편찮으신 어머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방송을 통해 하고 싶다는 사연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했다. 아침밥을…

    당진시대
  5. 2010.06.16 · 정책·행정 · 김창연

    “요식업도 틈새시장 노려야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외식메뉴로 많은 사랑받는 메뉴는 아마도 삼겹살일 것이다. 지글지글 구워지는 소리와 함께 노릇노릇 익어가는 고기를 쌈에 싸서 먹으면 여름철 입맛 없는 사람들도 식욕을 되찾는다. “처음 식당을 열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한식 …

  6.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성진 당진군수 권한대행] 당진, 새로운 미래를 향해 가자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시 한번 전진하는 결단이 필요한 시기이다. 다행히 우리는 이번 6.2지방선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민선5기 당진군정을 이끌어갈 당진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등 능력 있는 지도자들을 새롭게 선출했다. 당선자 한분 한분께 축하의 …

    당진시대
  7.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올바른 선거가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들썩들썩하고 있다. 2010년 6월2일 선거를 앞두고 너도 나도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들이다. 하나같이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손을 잡으며 늘 보던 옆집 이웃인 것 마냥 먼저 와서 반가워한다. 당진군민도 선거 유세 기간인 …

    당진시대
  8.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이라는 고목나무가 썩어가는가 - 김인섭

    …선전물을 부착하고 며칠이 안 되어 공천 취소 결정됐다. 당진군민들은 열린우리당, 또 민주당 두 번 공천되어 당진군민들은 군수로(민종기) 두 번 씩 뽑아 주었다. 하지만 민종기 당진군수는 당진이라는 커다란 고목나무에 기생해 사는 진딧물처럼 군민들에게 개…

    당진시대
  9.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친환경무상급식, “농민위한 혜택 우선시 돼야”

    …는 경력 세 가지와 그 이유에 대해 말해 달라. 누구보다 당진을 아끼고 사랑하는 당진의 토박이로 한 평생 당진군 읍면사무소 군청 공무원으로 36년간 외길을 걸어오면서 지방행정과 지방 의회행정을 다양하게 경험했다. 재직 중에 보람을 느끼고 자랑스럽게 생…

    당진시대
  10.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가슴 저려오는 수많은 날들을 우리 당진군민은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번뇌와 갈등으로 보냈다. 망신과 질타 속에서 살아온 모든 군민의 바람은 “절망의 순간이여! 비운의 시간이여 어서 가라!”며 말없이 기도의 심정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당진시대
  11.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현장을 가다] 북부지역 유권자에게 듣는다- “정치꾼 아닌 지역속사정 아는 일꾼 필요”

    …길 바란다며 이상기후와 자연환경 파괴로 점점 부족해지는 식량난에 대비해 우리 먹거리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지역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 현안이 중심 돼야”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신상정보나 중앙정치를 주된 내용으로 …

    당진시대
  12. 2010.01.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수남 송악읍 가학리 이장“선거보도 약력, 공약 자세히 보도해야”

    …걸 아는 자녀들이 귤이나 음료수 등 주전부리를 사다 놓으면서 마을회관이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수남 이장에게는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다. 그간 처리하지 못한 각종 공문들이 있기 때문이다. 5분에 한번 이장이 봐야할 공문이 있을만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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