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16년

62건 · '우리 아이들'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또각또각 다듬이…추억의 소리

    …방망이를 들었다. 또각또각 다듬이질 소리에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경쾌한 리듬에 마냥 신나기만 하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홀에서 슬항리 청삼마을 다듬이연주단의 창단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최선희 △이정의 △손양순 △김찬숙 …

  2.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빈 △송승주 △이다은 학생과 아이들을 지도하는 품앗이학교 협동조합 김영경 대표를 만났다. …

  3. 2016.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성교육은 관계교육부터”

    …에서 자녀 성교육을 위한 부모교육으로 지난달 29일 특강을 실시했다. ‘우리 아이들의 당당한 성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번 부모교육특강은 김영란 나무인권여성상담소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당진지역 내 학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강의에서 김 소장은…

  4.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200만 명의 민중들이 청와대를 에워쌓고 적폐 중심이라며 대통령의 구속과 퇴진을 요구하자 박근혜 …

    당진시대
  5.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고 외국어 습득은 물론 다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중국 학생과 함께 하는 우리 문화 알리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청도 제66중학교와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신평고 학생이 중국 청도 66중학교를 방문…

  6.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자고등학교 배남주 동아리리더 육성 프로젝트, 배남주를 아시나요?

    “배워서 남 주냐?”고 어른들이 하는 말 에 아이들이 답한다. “배워서 남 주자!”고. 그렇게 시작된 배남주 동아리는 합덕여자고등학교 내에서 6명의 회원이 자조적으로 결성한 봉사동아리다. 박이셀 회장을 비롯해 유한솔 부회장, 이지은 총무, 조예림 기획…

  7. 2016.11.12 · 문화·교육 · 임아연

    촛불은 밤늦도록 꺼지지 않았다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손에서 촛불은 말없이 타올랐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 줄 수 없다며 아이와 함께 나온 엄마, 수능을 7일 앞두고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어 나왔다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광장에서 시작한 촛불은 원…

  8.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에서 배우는 자녀 교육

    …원에서 숲 체험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숲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와 밧줄을 이용해 아이와 놀아주기, 자연물을 가지고 놀이 하기 등이 진행됐다. 또한 프로그램을 마치며 무농약으로 기른 우리 농산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

  9.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은 휴식시간에 중대장과 동료들과 함께 야자수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우리 부대는, 도깨비 부대라고 불리던 백마 28연대에 물자를 지원했는데, 이 부대에는 노천극장이 있었다. 극장에서는 한국가수들이 위문공연을 하곤 했는데, 노천극장 밖 병원에는 전쟁…

  10.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주고, 아이들의 재능을 찾고 특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동아리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부 할 때는 공부하고, 쉬고 싶을 땐 쉬는 모든 학생들이 만족할 만한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

  11. 2016.10.02 · 문화·교육 · 장재광

    X-game장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터로 향하는 동안 길 한 쪽에서는 난타 공연이 한창이었고, 놀이시설에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공연장 바로 옆 X-game장(익스트림 스포츠-극한스포츠라고도 하며 대표적으로 스케이트보드와 인라인스케이팅, BMX등이 있다…

  12.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등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박연숙 교감은 “조금초의 독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변화하고 있다”며 “자신이 읽은 것을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보면 전보다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밖에도 배려와 실천 등 인성을 책을…

  13.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이 심훈 선생과 당진에 대한 지식을 나눴다. 당진문화재단에서는 ‘심훈,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다’를 주제로 그날이 오면 낭독 북콘서트를 주관해 심훈 선생의 문학세계를 그려냈다. 이외에도 심훈치어리딩페스티벌, 심훈농구대회 등이 이뤄져 당진시민들에게 즐거움…

  14.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의 만남을 통해 이틀 간 학생들이 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때 아이들은 북아트를 만들거나 책을 써보고 서로 읽어주는 등의 활동을 했다. 또한 건강을 위해 매년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일주일 동안 생존 수영을 가르…

  15.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는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특히 언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중은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이중언어강사를 배치해 학생들의 언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필요시에는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의 언어…

  16.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게 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잘 뛰는 남매들 원래 잘 뛰는 집안이란다. 7남 1녀 중 넷째와 다섯째인 인치일·인치석 형제는 물론 형제들이 모두 발이 빨랐다. 지금은 사라…

  17.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피눈물 흘리는’ 곰돌이

    며칠 전 가족들과 함께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 공원을 찾았다. 아이들을 공원 내 놀이터에서 놀게 한 뒤,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던 중 조카가 소리를 지르며 달려왔다. 피눈물을 흘리는 곰돌이가 있다는 것이었다. 도대체 무슨 상상력이기에 이러한 표현을 하는지…

  18.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한여름의 짜증

    올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몹시 더운 날씨를 ‘삼복더위’라고 했다. 우리 조상들은 복날의 의미를 벼가 나이를 한 살씩 먹는다고 두었다. 벼에는 줄기마다 마디가 있는데 초복, 중복, 말복을 지나며 벼의 마디가 셋이 되고, 그래야 이삭을 거둔다는 것이다.…

    당진시대
  19.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선교회 은퇴 목사크리스찬과 유머

    …1. 어느 시골 성당에 추기경이 방문하게 되었다. 주임 신부는 주일학교 아이들을 모아놓고 추기경이 질문할 성경공부 예상문제를 열심히 가르쳤다. 그 중에 제일 똑똑한 아이를 앞자리에 앉히고 집중하여 공부시켰다. “너를 누가 만드셨냐고 물으면 하느님이라고…

    당진시대
  20.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같은 개인주인적인 사고 속에서 우리에게 들려주는 의미심장한 노래임이 분명합니다. 여름이 되면 교회는 무척이나 분주합니다. 교회 마다 여름 행사들이 집중적으로 계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교회 안에 충분하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