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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1년

11건 · '우리 아이의'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이의 임신소식이었다. 그 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한국말, 문화 등등 더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

  2.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공감 대화 “내 자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본부의 교육위원장으로 있는 권혜진 강사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내 자녀를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의에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

    당진시대
  3.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을 오후, 아이들의 동시 외는 소리

    …실제로 울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이다. 시 낭송이 끝나자 아이의 귀여운 표정과 아이들의 마음이 잘 반영된 재밌는 동시에 관람객들이 박수를 쏟아낸다. 지난달 25일 당진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린 제7회 당진군청소년 시낭송대회에서는 학창시절 이…

  4.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3) 김지희 작가“멈추지 않는 노력과 고통 속에 발전 있어”

    … 했다. 또한 아동미술과 관련된 책을 준비하고 있고, 집에서 중학생 두 아이의 엄마 역할을 하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이처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 시간에 쫓겨 올해 계획했던 개인전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었다. 김지희 작가는 “지…

  5.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유선우 당진지회장이 추천하는 우리 아이 엉뚱한 행동, 왜 그럴까?

    …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엉뚱한 꼬마토끼 카르헨>를 읽으면서 내 아이의 이해하지 못했던 행동들의 이유를 알게 됐고 핀잔만 주었던 걸 반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선우 회장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인 <엉뚱한 꼬마토끼 카르헨>을 방학을 맞아…

  6.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지희 작가가 추천하는 “아이의 감정 찾아 키워주세요”

    …은 하버드 대학 지능학자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안한 ‘다중지능’이론을 우리 나라 교육 현실에 맞게 재조명한 최신 완결판이다. 이 책은 ‘다중지능’ 이론을 그림책을 활용하여 재미있고 쉽게 풀이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달시키기 위한 다중지능 강화 맞…

  7.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담임선생님은 좋은 분이어야 할텐데’, ‘친구들은 잘 사귀고 있는지’. ‘엄마의선택(5)’에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입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

  8.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 참여자의 개별 상황을 인정하면서 이루어지는 신뢰와 인정을 바탕으로 한 우리 민족 고유의 관습이다. 최근에는 농업이 기계화되고 대규모화되면서 농촌에서조차 사라져 가고 있는 ‘품앗이’가 도시 한복판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까이 사는 이웃들이 자녀들을 함께…

    당진시대
  9.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의 선택 ⑴ - ‘우리 아이 방학 어떻게 보낼까?’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 잔소리가 자연스레 늘어나기 마련이고 아이의 방학일정을 어떻게 해야 좋을 지도 걱정이다. 학교 다니느라 마음껏 놀지 못했으니 방학만큼은 실컷 놀게 해야 할 지, 두 달 동안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엄마는 고민…

    당진시대
  10.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기를 마시며 놀도록 권장한다. 단, TV와 컴퓨터는 강력히 규제한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를 어느 정도 무서워하기 때문에 강요를 하면 크게 반항하지 않더라고요. 헌데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 거부하지 못하고 억지로 해야 하니까요. 해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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