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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6년

22건 · '우리 안에'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껴안아주는 순간 존재 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또한 될 필요도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우리들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문제로 가득하다. 나 스스로를 돌아봐…

  2.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은 이야기들이 앞으로 당진에 모습을 비춰주 듯 마음에 와 닿았다. 그날 우리가 나눴던 작은 유리천장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유리천장의 의미에 다른 것은 무엇일까. 먼저 부드러움으로 유리천장을 깬 세계적 여풍의 주역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

    당진시대
  3.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9편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구군청사 벽화길 초입에 자리한 영의상실. 그 안에는 35년 된 가위와 재봉틀, 그리고 미싱기가 여전히 돌아가고 있다. 손님 단 한사람만을 위해 옷감을 고르고 몸에 딱 맞춘 옷을 만드는 이영애 대표는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옷에…

  4.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박은주 씨가 추천하는 나와 다른 삶을 보다

    …“그동안 느슨해진 마음 조차 사치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구 안에서 같은 시간을 사는 똑같은 사람들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른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의 고통은 이 사람들에게 비하면 사치인 것 같아요. 나보다 힘들게 …

  5.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 학생의 날은 1929년 10월 30일 광주에서 나주로 가는 통학 열차 안에서 일본 학생이 조선인 여학생을 희롱한 사건이 발단이 돼 일어났다. 이 일로 조선인 학생과 일본인 학생 간의 편싸움이 일어났고 일본 순사는 경위를 따져 보지도 않은 채 조선인 …

  6.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같은 개인주인적인 사고 속에서 우리에게 들려주는 의미심장한 노래임이 분명합니다. 여름이 되면 교회는 무척이나 분주합니다. 교회 마다 여름 행사들이 집중적으로 계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교회 안에 충분하게 …

    당진시대
  7.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영범 고대면농촌지도자회장 "한껏 멋 내던 젊은 시절"

    … 금산 출신으로 사번포수였다. 당시 군에는 사진사가 있었다. 그래서 군 안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추억을 남겼다. 세 번째 사진은 예비군 소대장 출신들이 전역한 다음 조직한 고대면 향우회 회원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들과는 36년 째 인연을 이어오고…

  8.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 속에서 진로 찾아가는 삼봉초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9 삼봉초등학교

    … 저는 삼봉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거운 삶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또 그 안에서 자신의 재능과 진로를 찾아갔으면 합니다.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바로 학교의 역할입니다. 앞으로 학교와 교사, 학부모, 그리고 지역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함께 동행하길 바랍…

  9.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신리성지가 말을 건네다

    충남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주교 성지와 유적이 있다고 한다. 당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며, 조선의 가장 중요한 천주교우촌 중 하나였던 곳이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방문으로도 그 의미를 알 수 있…

  10.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7 호서중학교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호서인

    …적인 학습을 위해 자체 디자인 한 학습플래너를 전교생에게 배포했다. 이 안에는 수업시간표와 다짐, 학사 일정, 시험준비계획표 등이 포함돼 있다. 이 학습플래너를 1년 간 유용하게 쓴 학생에게는 학기 말에 학습플래너 자기주도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밖에…

  11.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 것입니다. 증오는 또 다른 고통을 낳습니다. 대신 나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무한한 사랑에 감싸여 살아갈 것입니다. 저 가해자를 용서합니다. 그리고 내 외모에 대해 손가락질하는 세상도 기쁨으로 용서합니다.” 조엘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때, 그는 …

    당진시대
  12. 2016.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인장교 당진시노동상담소장 노동 존중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 받기에는 장소적·시간적 한계가 있다.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노동상담소는 우리 지역 안에서 우리 지역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상담과 권리구제를 위한 지원을 함으로서 노동자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시와 노동상담소는 사회…

    당진시대
  13.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4 탑동초등학교학교 문제, 소통으로 풀어나간다

    …문제를 탓하기보다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여전히 어려운 여건이지만 그 안에서 탑동초가 한 걸음씩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다. 학생 수 1500명 현재 탑동초등학교 학생 수는 1497명으로 유치원 원아까지 총 1572명이 탑동초에서 자라나고 있다. 여기에…

  14.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이명철충성교회 담임목사범사에 감사하라!

    …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말이 입안에 있을 때는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밖으로 나오면 말이 나를 지배하게 되므로 말은 우리의 생각을 꿰는 하나의 틀이 된다는 것입니다. <Thanks! 마음을 여는 감사의 발…

    당진시대
  15.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수에는 특별함이 있다. 한 끼 식사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국수지만 이 안에는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가 20여 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얻은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기 때문이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16.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중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 송산중학교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작은 농촌학교에 불과했던 송산중학교(교장 …

  17.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문화가정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다문화 가정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함께 한 가정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서 관장은 “다문화란 언어, 전통 의상, 전통 놀이, 음식 등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가정을 다문화 …

  18.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부활은 예수님이 인간이시자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죄가 없으셨다는 사실과 우리의 죄를 속량하신 속죄의 완성을 반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성육신하시어 죽음의 권세를 정복하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최고의 축복이며 소망입니다…

    당진시대
  19.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삶과 죽음

    …로 올라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영혼은 언제든지 다시 돌아와서 무덤 안에 있는 육체 안으로 들어가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죽은 자의 육체를 잘 보존하기 위해 미라로 만들어 머리를 북극성을 향하여 놓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아무리 완벽하고 과학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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