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기구 민주당 당진위원장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 경제학 박사
…관계, 노사관계를 선진화시키는 것이다. 아무리 원수라도 헤어져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왕에 사는 거 함께 살아갈 궁리를 해 보자는 ‘사랑 없는 결혼(Heirats ohne Liebe)’은 오스트리아 사회적 대화를 일컫는 말이다. ‘도나우강의 기적’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우리 없는'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관계, 노사관계를 선진화시키는 것이다. 아무리 원수라도 헤어져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왕에 사는 거 함께 살아갈 궁리를 해 보자는 ‘사랑 없는 결혼(Heirats ohne Liebe)’은 오스트리아 사회적 대화를 일컫는 말이다. ‘도나우강의 기적’ …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료로 활용하면서 대기 중에 탄산가스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기준으로 도시 근교의 옥외 탄산가스 농도를 측정해보면 380ppm을 가볍게 넘는다고 한다. 대기 중 기준치 330ppm은 이제 도시 및 공장지대 근교에서 보기 힘든 수치다…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사회적 갈등이 그 여느 때보다 자주 발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최근 대호지면 사성리 일대에 대형 돈사 신축을 반대하는 대호지 면민들의 집단 민원, 한전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신평면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 당진…
2013.12.06 · 산업·경제 · 임아연
“국민이 없는 나라가 있을 수 없듯, 농업이 죽은 나라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농가의 소득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수입개방 등으로 입지가 좁아지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농업을 살리고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더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조봉현 (…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발전을 통한 이윤이 당진 시민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당진시민들이 직접 산업화의 현장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산업화로 인한 1차 이익을 직접 얻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당진시민들은 산업…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신문 20년 동안 사회가 급변했다. 지역신문의 콘텐츠도 그러했는가? 우리나라 지역언론은 1987년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산물이다. 중앙집권화되고 권위적인 군사정권과 맞서 지역민주주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것이 지역신문의 주된 사명이었다. …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사업을 창업한 ‘주식회사 케어 프로’다. 케어 프로는 단돈 500엔, 우리나라 돈 약 6000여 원으로 건강검진을 해 주는 회사다. “비정규직 노동자 등 많은 사람들은 제 때 검진을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케어 프로’ 에서는 500엔 동…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우리는 갈등 상황에 부딪칠 때마다 생각과 느낌과 기대를 어떻게 분명하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익숙한 행동을 사용함으로써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그르치곤 한다. 가족…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 찔려 죽기도 했다. 자살하고 싶었지만 그마저도 불가능했다. 죽을 수도 없는 처참한 성노예 생활이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고 나를 원망하던 때도 있었지. 위안부로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
2013.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중 FTA가 시작이 된다 하니 이제 결국 우리 농민의 마지막 설자리마저 다 내어 놓는 듯한 현실이 될 것임을 걱정하며 온 국민적 관심으로 우리의 뿌리인 농촌을 반드시 지켜 나가야 한다. 2012년 3월 2일 그렇게도 떠들썩했던 이명박 정부의 농협개혁…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깨 등 다양한 작물이 황토에서 자란다. 최종웅 이장은 “도시 소비자들이 우리마을의 농산물을 믿고 인정해 주고 있다”며 “당진포1리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참기름이나 고춧가루 등 가공식품에 대한 요구도 있어 설비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금…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 못하는 사회가 된 것이다. 복지·경제·사회 등 다양한 분야 거스를 수 없는 자본주의 사회의 흐름 속에서 협동조합이 뜨고 있다.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처럼 대기업 앞에서 나약하기만 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협동조합은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 지금 통상임금문제를 어떻게 하면 될까? 대법원의 판례대로 통상임금을 우리 사회가 수용하면 된다. 모든 임금은 사실상 근로의 대가이며 고정적 상여는 당연히 ‘소정’노동에 대한 대가로서 통상임금에 포함시켜야 안다. 통상임금의 범위를 확대하면 작금의 내…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다를 바 없이 진행되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지금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건과 교훈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나라를 잃고 온갖 탄압에 억압받았던 일제강점기가 불과 100여년 전이고 6.25전쟁이 끝난지 올해로 60년밖에 되지 않았지…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 유 감사에 따르면 축협 청사신축을 위해서는 외부자본을 유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자부담은 어느 정도인지, 상환계획은 어떠한지 등 구체적인 계획 없이 ‘밀어붙이기식’ 추진을 한다는 것이다. 특히 축협신청사에 포함될 하나로마트의 수익성에 대해 의문…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 남편이 장례식장 쪽으로 내려가자고 했다. 슬픔을 직감했다.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닥쳤다. 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었다. “병원은 여긴데 왜 그쪽으로 가. 이쪽으로 와! 다쳤으니까 병원가야지!” 울부짖으며 현실을 거부했다. 내 아들. 꽃다운 내 아들이…
2013.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것 같다. 그렇다면 사회적 합의를 통하여 피차간의 갈등을 조정할 수는 없는 것일까? 먼저 지자체와 기업은 인근지역민을 고객으로 환경적, 사회적 책임을 준수하고 인근지역 주민, NGO, 전문가, 관련 기관 등의 이해와 합의를 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2013.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균형은 깨어졌지만 그래도 농업을 떠날 수 없고 희망없이 수심에 차 의욕없는 영농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경제대국이라는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위상에 공감할수 없는 농업인! 오히려 실의와 좌절의 고뇌를 외면하는 이나라 위정자들에게 한서린 원망을 하면서 새까…
2013.01.11 · 산업·경제 · 오동연
…, 송악·송산·신평 지역이 170여 세대다. 20평~29평대는 미분양이 없는 반면, 33평 이상의 미분양 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분양 세대가 한 해동안 다소 감소한 것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인구 유입에 따른 수요증가와 정부의 취득세 감면 혜택이…
2013.01.11 · 산업·경제 · 전수진 인턴기자
…법46>에서는 정신적 성장을 위해 내면을 가꾸는 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를 끝없이 성장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구본임 부지점장은 책을 통해 “앞으로 나이가 더 들어가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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