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4년

20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강한빛 송산삼무교회 담임목사 이렇게 기도하세요

    성경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고 가르치고 있다. 사무엘 선지자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삼상 12:23)”로 말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성경 말씀에는 기도에 관한 수많은 예화…

  2. 2024.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축구단 선수단 일동, 수당 모아 이웃 도와

    …일 예정이다. 선수단을 대표해 소감을 전한 문기한 선수는 “팬 여러분이 우리에게 축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줬기에, 누군가 우리의 성금으로 기회를 제공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수단 전원이 매달 조금씩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안기영 시민축…

  3.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 탄압을 받았다. 핏빛 희생의 끝은 정말로 ‘대한 독립’이었고, 이것이 우리가 이들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다. 본적 바꾸며 일찍이 독립운동 준비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의 할아버지, 故 송재만 애국지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세 …

  4.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평택당진항 도선사회, 취약계층 위한 성금 기탁

    …23년까지 이웃돕기 성금으로 2500만 원을 기탁했다. 권혁길 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항 도선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

  5. 2024.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장기요양기관 돌봄 환경 개선해야”

    …양시설 종사자들은 노인 복지의 최일선에서 가장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의 필수 인력이라며, 이들의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고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것이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6.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충만입니다. 그래서 보혜사(保惠師) 성령님이라고 부릅니다. 9월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영적인 삶을 살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이 땅에서 진정한 영적인 복을 누리며,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복을 풍성히 누리시기…

  7.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광복 제79주년 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겨준다고 명문화함으로써 519년을 이어온 조선은 국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우리 민족은 36년간 혹독한 일제 식민통치를 받게 됐다.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의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서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매…

  8.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2000만 원 상당 물품 후원

    …여한 현대제철 최해진 상무는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와 중복 기간으로 우리 이웃들이 잠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된 선물로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9.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평면 매산1리의 4년간 한결같은 나눔

    …움이라도 주고 싶은 기쁜 마음으로 농산물을 수확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나눔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10.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부처님 오신 날, 인류와 우리의 생일”

    …하는 날이 부처님 오신 날”이라며 “곧 부처님 오신 날은 인류의 생일, 우리의 생일”이라며 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11.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관리하는 농협 직원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이 있다. 1960~1980년대 우리나라 국민들이 파독광부로, 파독간호사로, 또 중동 건설노동자로 일하며 우리나라 경제를 일군 역군이었던 것을 생각해, 우리도 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를 누구보다도 따뜻하게 대해줘…

  12.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들도 혼자 키워야 하고, 아버지도 아프셔서 제가 부양해야 하는데 저까지 항암치료로 인해 생…

  13.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받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도 이미 대기업들로부터 커피를 사고, 부가적으로 영업사원한테 받는 서비스가 …

  14.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15.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보니, 바퀴 바꾸는데도 힘들어요. 그러나 신속, 완벽하게 정비해드리는게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하며,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어요.” 20여 명의 정비사 근무 한편 동양모터스에는 총 28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정비사만 20여 명이 넘는…

  16.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람의 공분을 샀으며 필자도 그 기사를 접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미덕에는 노인공경이 있다.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이라면 가정이나 사회에서 공경해야 한다는 자세를 가르치고, 배워왔다. 하지만 요즘은 그…

    당진시대
  17. 2024.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남·여의용소방대, 올해도 이웃돕기 나서며 훈훈함 이어

    …시민들이나 불우한 가정에 전해졌으 한다”고 말했다. 김숙진 여성대장은 “우리 대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았고 소외된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8. 2024.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농협 새해맞이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나눔

    …전했다. 조중배 당진농협 조합장은 “당진1·2·3동 내 어려운 분들에게 우리의 사랑이 잘 전달돼 따듯한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근희 청년부장은 “지난 한 해 당진농협의 지도와 협조를 통해 규산질 살포 사업 등 많은 사업을 했고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