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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4년

25건 · '우리 이렇게'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쫀득한 족발을 숯불에 한 번 더!읍내동 족족이

    … 등의 한약재와 생강, 양파, 마늘 등의 채소를 가득 넣어 푹 삶는다. 이렇게 삶은 족발을 손님상에 올리기 전 숯불에 한 번 더 구워 내면 쫀득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에 숯향까지 입혀져 그 맛이 배가 된다. 또한 매운 맛을 즐기는 손님들을 위해 매콤달콤하…

  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뿌리 깊은 가정을 만들 33명의 아버지들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아버지 학교를 권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 사랑하는 아내에게 건강하고, 재밌게 살아가자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조성범 수료자 “좋은 아버지를 기다려준 가족에게 감사” 조성범 씨는 속회 인도자의 권유로 아버지…

  3.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우리의 인생을 설명하는 데는 심리학자 칼 융의 태양의 비유가 가장 적절할 것 같다. 융은 말하길 인생은 마치 태양이 동쪽에 떠서, 한낮에 정점에 이르고, 이후 서쪽으로 지는 것과 같다고 했다. 태양이 그리는 이 180도 반원의 정점을 기점으로 인생은 …

    당진시대
  4.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 싫어해도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에 열광하며 ‘일본’을 잊곤 했다. 이렇게 특정문화를 즐기면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나라를 동경하고 그 나라의 제품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는 만족감과 같은 무엇인가를 느끼며 살았다. 돈…

    당진시대
  5.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주민들의 잔치 한마당신촌초등학교 운동회

    …다. 또한 많지 않은 학생 수로 하루 종일 운동회를 이어가기도 어렵다. 이렇게 적은 학생 수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9일 열린 신촌초등학교 한마당 큰잔치에는 아이들을 위해 모인 가족들과 마을 어르신, 동문들이 넓은 운동장을 ‘웃음소리’로 가득 메웠다. …

  6.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지원제도의 필요성과 미래전략 토론회“풀뿌리 민주주의… 지역신문 지원 필요”

    …되어 있는 구조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희창 전 센터장은 우리나라 법률은 별다른 근거나 이유 없이 지역신문, 그중에서도 특히 자치 시·군·구를 대상으로 발행되는 지역 주간지를 차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 발제자인 김택환 교수는 구독…

  7.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다. “몇 차례 당진을 오가다보니 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신문에도 나올 수 있게 되니 당진에 자리를 잡은 것이 좋은 선택이었음을 다시 한 번 깨닫네요.”(웃음) 우연인지 운명인지 며느리(전미영)도 원당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고 …

  8.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단상

    …과 같은 역사성이 풍부하고 진귀한 유물이 많이 확보돼 있는 경우와 달리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골동품 수준의 유물을 전시할 때, 그 상황은 달라진다. 대부분의 대형 박물관은 평소 접할 수 없었던 귀중한 유물 중을 계절마다, 그리고 필요할 때에 특별전…

    당진시대
  9.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 아팠습니다. 그 시점에서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 강의는 제 마음에도, 우리 아들에게도 조금씩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삐딱한 마음에서 다시 노력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 것 같아지니 더 열심히 실천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

  10.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점프노리 이재춘 대표거 추천하는 "바른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

    …그럴 것이고 손님들에게도 보다 반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가 이렇게 ‘바른 인성’을 고집하는 데는 일찍이 떠나보낸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진학할 때 쯤 병환을 앓고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후 고등학교 3학년…

  11. 201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관계에 도움되는 체질의학

    …한의원에 오시면 본인이 소음인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 사회가 유교 문화, 군대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상명하달하면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모든 …

    당진시대
  12.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애써준 아이들 자랑스러워” “당진초 배드민턴팀은 전국 최우수 팀입니다. 우리는 연합이 아닌 당진초 배드민턴팀으로만 우승했죠. 당진초 학생과 학부모,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자긍심을 준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상희구 교장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대한전선…

  13. 2014.05.30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우리지역 역사를 찾아서

    …연군 묘 등을 탐방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박상은(당진중2) 학생은 “우리지역에도 이렇게 훌륭하고 역사 깊은 유적지가 있는지 몰랐다”며 “많은 친구들에게 (유적지를) 홍보하며 다녀오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유적지 안내에는 방과후아카데미의…

  14.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그 잔인한 4월에

    …, 2014년 4월 15일 여행에 대한 기대와 설렘과 기쁨을 가득 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여객선 ‘세월호’에 승무원 포함 137명의 다른 승객들과 승선했지만 목적지 제주도에 ‘함께 다녀오지’ 못했다. 아, 분하다. 억울하다. 부끄럽고 미안하고 …

    당진시대
  15.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에 스승의 날을 앞두고 훌륭하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인사 드리고 싶은 분은 탑동초등학교에서 6학년1반 담임을 맡고 계시는 박성리 선생님이십니다. 저의 아이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훌륭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잘 …

  16.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 의미 있는 날이 많은 가정의 …

    당진시대
  17.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지초등학교 이해성 운영위원장“18년 만에 올린 웨딩마치”

    … 심판으로 봉사 하기도 한다. 10년 전 사진들을 보면서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억에 남는 추억들이 많은데 사진을 찾지 못해서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4월 5일 우리 부부가 결혼한지 18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 사진이…

  18.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 일일주점 준비하랴, 여기에 딸까지 결혼을 앞뒀으니 눈코 뜰 새 없다. 이렇게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이 회장은 방통대를 들어간 것에 일말의 후회가 없다. 그만큼 대학의 중요성을 늦은 나이에 깨달았기 때문이다. 젊은 나이에 대학의 문턱을 넘지 못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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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아이들도 천천히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그가 추천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스님이 전하는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강 상담사는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치…

  20.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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