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 은 성 당진군의회 군의원 “어려운 이웃 이야기, 인상 깊어”
… 시간이 부족한데 책을 소개해주는 글을 읽어보면 독서를 하고 싶어져요. 이렇게 날씨 좋을 때는 양지 바른 곳에 가서 읽고 싶다니까요.”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최 의원은 계속적인 언론의 관심을 요구했다. “우리 주변의 소외 계층을 다룬 기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 이렇게'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 시간이 부족한데 책을 소개해주는 글을 읽어보면 독서를 하고 싶어져요. 이렇게 날씨 좋을 때는 양지 바른 곳에 가서 읽고 싶다니까요.”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최 의원은 계속적인 언론의 관심을 요구했다. “우리 주변의 소외 계층을 다룬 기사…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아입는다. 사람들은 이 광경을 장관이라 표현한다. 특히,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결실에 대한 유전자적 감흥일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감동을 이미 알고 있는지, 우…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있는 6급 공무원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 군수는 ‘솔개의 재생과 우리의 혁신’이란 주제로 “솔개는 조류 중에서 가장 오래 사는 새로 인생의 절반에서 30년을 더 살기 위해 긴 부리는 바위에 쪼아 뽑아내고 새로 돋은 부리로 발톱을 뽑아내는가 하면…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만대였던 자동차가 금년 초 기준 1800만대로 360배 늘었다고 하니 이렇게 변한 것을 말하려면 끝이 없을 것입니다. 차라리 변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 편이 쉬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풍요롭고 편리하게 세상은 변해 가는데 왜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201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이 아르바이트 시장으로 내몰려 학업에 매진할 기회조차 빼앗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을 졸업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든다. 일부 고소득층을 빼면 교육비는 대부분의 가계에 심각한 압박이다. 2009년 우리나라 가계가 지출한 교육비 규모는 사상 최대인 …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벨트 유치를 위해 전국을 갈등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것이다. 과학벨트는 우리 500만 충청인이 요구한 국책사업이 아니라 한나라당이 대통령 후보를 내면서 공약으로 제시한 충청인과의 약속이었다. 당시 한나라당 공약집(펴낸이 북마크) 50쪽에는 ‘중부권을 …
201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를 수주하고 지역 업체가 참여하지 못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지역민의 공감에 부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업체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을 우선 구매하고 홍보하는데 앞장 설 것이다. 이를 위해 군…
2011.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량 감소와 품질저하로 생산비를 건지지도 못해 혹독한 겨울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현실 속에서 전국적으로 창궐한 구제역과 고병원성인 AI를 겪은 축산농가들을 볼 때마다 가슴으로 아픔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진지역과 인근 예산은 이에 못지않은…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다고 믿는 우직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집에서 학비를 내지 못해 우리 형제들은 자주 어려움을 겪었고 그때부터 ‘학비를 내 손으로 벌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때가 당진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김석우 부회장은 ‘시골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게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가던 초가을 형이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이렇게 해를 묵혀 답장하니 섭섭하지? 성의가 없는 것이 아니고 요즘 바르게살기운동에 열중하다보니 눈코 뜰 새가 없어서 미안해. 참, 지난번 편지에 바르게살기운동이 무엇 하는 단체냐…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직접 캔 나물이나 이웃들이 농사지은 것들 싸게 사서 들고 나오는 거여. 이렇게 앉아서 건너편에 물건 팔러 나온 다른 할매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물건 사러 나온 사람들 구경도 하고.” 당진시장 내 공용주차장 담벼락에 자리를 잡고 앉은 할머니는 직접 캔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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