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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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 인생의 성공법칙 이겠지만 너무 많은 고생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많은 시련이 와야 좋은 날이 생기는 것인지... 저자는 어린 시절 우연히 본 손금을 보며 손금이 좋으니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것이란 소리를 듣고 힘들 때 마다 난 큰 사람이…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남은 시간은 아파트 안에서 집 지키는 일로 시간을 때우기 일쑤지만 농촌에 살면 …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차리는 일로 허리를 펼 수 없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 우리 사회의 여성들이 얼마나 말 못할 고생들을 했는지 짐작만 할 따름이다. 그래서일까. 당신의 어머님께서는 여식들은 부자 집 아닌 곳으로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말씀 하셨다 한다. 이…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이 있다. 충남도가 쓸 전기라면 하나의 발전소만으로도 충분할 것인데 왜 이렇게까지 된 것인가. 중앙에서 충남도를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홍석표(내포문화연구원장):도지사가 충남문화재단을 설립한다고 밝혔는데 매우 반가운 이야기였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
2010.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한 논의에 앞서 인정되어야 할 명백하고 단순한 사실은, 신뢰 없이는 우리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사회적 삶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신뢰는 사회적 관계의 근간을 이루는 기반으로서 사람들 사이에 관계가 형성된 …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날씨도 지금 이렇게 변덕스러웠나 생각될 정도로 날씨로 인해 컨디션이 예민해 지지만 그래도 봄꽃들이 거리 주변을 화사하게 변화시켜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개소된지로 꼭 1년이 되는 시점이구나! 문…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소금장수’ 이은국씨의 특기는 소금 퍼주기다. 집안식구들이 가끔 우리도 어려운데 누굴 자꾸 주냐며 역정을 낼 만큼 남들에게 소금을 퍼준다. 무료로 퍼주는 소금은 이은국씨가 가진 소금 중에서도 가장 좋은 천일염 중에 고르고 고른다. 태안 염전집으로 시집…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정 많이 섭취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조선요리학’의 저자 홍선표님은 우리의 전통적인 식사법의 원칙 즉 오늘의 식사 지침 4개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배고플 때 조금씩 먹자 2. 비교적 단단한 것을 오래 씹어 먹자 3. 조금 모자라게 먹자.…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은 분이었음을 상기시키면서 부인 이희호 여사에 대해 불만 아닌 불만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우리 아내는 내가 80년 초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기도 중에 ‘남편의 생명을 구해주십시요’라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오직 주의 뜻대…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그 때 당진시대에서 보도를 잘 해줘서 마을주민들이 신문을 보던 것이 이렇게 오래됐네.”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씨 외 2인 이름으로 마을에 배달되고 있는 신문의 구독료는 매년 연말이면 직접 주민들이 사무실에 찾아와 수납한다. 계좌이체나 지로 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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