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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01년

94건 · '우리 이렇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 겁니다.” 지난 12월22일 열린 당진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농어촌 부문 대상을 받은 송악면 한진2리 김원식(44세) 이장은 의외로 담담하게 말했다. 김 이장은 오히려 “상을 받은 기쁨보다 우리마을사랑운동을 계기로 동네주…

  2.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눈]복기정/왜목 일출봉의 경관훼손 유감

    …. 이것은 모두가 자연의 연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2001년 11월에 이렇게 좋은 대자연의 쇼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왜목을 방문하였는데 아뿔싸! 이게 웬말인가. 인간의 피조물이 바다를 가로질러 전체의 경관을 망쳐놓고 말았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 말…

    당진시대
  3.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 당진의 빈 농가에서 홀로 견디는 이유

    …당진일기 designtimesp=20147> " 나 자신을 찾는 작업, 우리 자신의 철학 서강대 철학과 교수인 엄정식(59) 선생이 왜 당진을 찾았으며 왜 이곳에 영혼의 안식처를 두었는가 하는 것은 그분이 최근에 출간한 철학에세이집 <당진일기 desi…

  4.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을운동과 4-H운동 40년사 중 필요한 부분을 요약·발췌하고 있었다. “우리나라는 땅도 좁고 자원도 얼마 없어.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나라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으려면 누가 먼저 정보를 차지하느냐가 중요하잖아. 나같은 사람이야 나이 먹을 만큼 먹어서 …

  5. 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구자생/맹모삼천(孟母三遷)

    …그런 장난을 하며 놀았다. 「여기는 자식을 기를만한 곳이 못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한 맹자어머니는 곧 집을 시장근처로 옮겼다. 그러자 맹자는 이번엔 또 장사꾼들의 장사하는 흉내를 내며 놀지 않겠는가? 맹자의 어머니는 여러가지로 생각한 끝에 이번엔 학교…

    당진시대
  6. 2001.11.26 · 문화·교육 · 손성진

    쌀음식 전시회 열려

    …품 등 총 300여 점이 전시됐다. 특히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양상순) 우리음식연구회에서 출품한 쌀 음식 20여 점이 주목을 끌었다. 진달래 쌀국수, 쌀과 단호박으로 만든 떡버거, 고구마피자볶음밥, 밥 샌드위치, 간식용 미니 주먹밥, 밥 바, 밥 소시…

  7.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 발전 전기 못삼아 편집자 주// 21세기의 시작을 알렸던 2001년은 우리나라에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10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1991년 지방의회 선거를 시작으로 30년만에 부활한 지방자치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의 각 부분에 지대한…

  8. 200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손창원/창간 8주년을 맞이하며

    …한 굳은 노력 아래 이루어져 왔습니다. 한가지 당부말씀을 드린다면 아직 우리 지역에 높기만 한 세대간의 벽이 허물어지고 젊은 세대들도 새로운 역량과 패기로 지역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참여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모두가…

    당진시대
  9.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하대에서 강의를 하는 것을 빼고는 내내 이곳에서 기거할 예정으로 있다. 우리와 같이 인생경험이 부족한 필부들의 생각에는 이제 말년을 좀 편히 지내시려나 보다 하지만 정작 이분께는 낙향 또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일 따름이다. “그림을 제대로 해봐야지. 이…

    당진시대
  10.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만 무척 감동적이었다. 삶과 죽음의 문제, 혹은 자유라는 인간의 주제를 이렇게 짧은 입체만화에 담아낼 수도 있구나 하는 놀라운 생각이 들었다. ‘싸이퍼’는 이 영화에 앞서서도 개가를 올린 일이 있었다. 이 회사가 제작한 <큐펫>이 문화관광부로부터 20…

  11. 2001.11.26 · 정책·행정 · 심규상

    해설 / ‘지방일간지 돌파구 있나’

    …혁 워크숍에 참석한 한 지방신문 기자는 최근의 지방 신문의 위기 상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IMF 이후 급격한 경영 악화와 취재 시스템의 붕괴, 이로 인한 지면의 질적 하락에 따른 독자 감소. 다시 반복되는 광고 급감과 경영 악화. 한마디로 최근 지방언…

  12. 2001.11.12 · 산업·경제 · 손성진

    배추·무값 폭락 농민들 시름

    …낙 형편없는 바람에 거래가 이뤄지지 않아 수확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값이 내려간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우선 채소소비가 현저하게 줄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서구식 식생활로 무, 배추소비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인데다 장기적인 경기침체가 …

  13. 2001.11.12 · 문화·교육 · 손성진

    와이즈멘 당진클럽 제1회 주부시낭송대회 열어

    …실력들을 펼쳐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무대에 올라 시를 낭송하니 꼭 학창시절로 다시 돌아간 듯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곱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시를 노래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심훈 선생의 ‘나의 강산이여’를 낭송한…

  14. 2001.11.05 · 문화·교육 · 손성진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문득문득 든다”며 “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우리가 벌써 마흔을 훌쩍 넘겼다”고 회상했다. 구자순(부천시 원미구) 동문도 “친구들을 볼 생각에 밤잠을 설치고 고향에 와 옛 친구들을 보니 마냥 좋기만 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

  15.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16.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당진태권도협회, 전국제패 ‘일등공신’

    …체전기간 동안 중앙 및 도 협회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일궈낸 이번 우승은 우리 군의 영광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병노(52세) 충남태권도협회 전무이사는 제82회 전국체전에서 충남태권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개최지인 충…

  17.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 어떻게 직원과 조직의 살 길에만 치중돼 있느냐”고 항변했다. “농촌이 이렇게 어렵고 농민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농협직원에 대한 교육이나 긴축은 이루어지지 않고 농민들이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그것만 막고 나서냐”는 것이다. 한마디로 “농협이 농민 죽이는 …

  18. 2001.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기업인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업은 생산직 근로자를 구하기가 힘들어 공장가동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렇게 힘든 가운데서도 경쟁력이 있는 기업은 견딜 수 있지만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여 부도를 맞고 파산하는 기업도 연간 수천개에 달하고 외로움과 실의에 빠져 삶을 포기하고 자살을 택…

    당진시대
  19.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싸니까 업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쌀을 샀는데 지금은 억지로 안돼. 그러니 우리가 보관능력을 갖추고 조절해서 팔아야지.” (허전욱) “우리 누님은 말야 도시에 나가 사시는데 우강쌀이 그렇게 맛있대. 그런데 이 우강쌀이 우강에 남아나 있어야지.”(유천종)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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