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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12년

106건 · '우리 주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 있다. 이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을 세워놓지 않으면 앞으로 20년 후 우리에겐 미래가 없다”며 “교육과 문화를 통한 인간성이 회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et 합덕성당 홍광철 주임신부 “섬김 받기보다 섬…

  2.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을 뿜듯이 물이 잘 난다고 하여 고래샘이라 이름붙였다. 지난 1997년 주변 경지 정리 사업당시 주민들은 고래샘 주변을 가꾸어 정원으로 꾸몄다. 고래샘 주변에는 분수대와 정자가 설치되어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정성스레 기르는 잉어들도 놀고 있다. 고래샘…

  3.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8] 땅·생명·삶을 협동으로 지킨다

    …지 않는 농경지가 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수는 적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매년 재생농경지의 범위를 늘려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합원들이 재생하고 있는 농경지는 대부분 산간지역에 위치했다. 우치다 대표의 소개로 기자단이 …

  4. 201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내 도로변 불법주차, 이대로는 안된다

    우리고장 당진이 시로 승격이 된지 벌써 8개월째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시로 품격이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교통문화 의식도 선진화가 되어야 되는데 요즘 당진시 읍내 1·2·3동 도로변을 살펴보면 불법주차가 극치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청에서 수년전…

    당진시대
  5. 201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과의 전쟁2 “청소년 알코올 문제 함께해요”

    …있다. 특히 초등학교 졸업 전에 술을 마신 청소년은 약 30%에 달하고 우리나라 청소년의 절반이 넘는 약 59.6%가 중학교 졸업 전 술을 마시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 심각하다. 그렇지만 우리 교육당국은 청소년 음주 예방교육을 제대로 실시하지 않고 있…

    당진시대
  6.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타산지석의 교훈

    … 내 업종을 화학제품 공장으로 변경하려고 하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우리 당진에 LNG 생산기지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으니 걱정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떤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떠한 문제들을 가져올 것인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이터도 없…

    당진시대
  7. 201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미 미사일지침의 유감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중·러·일 등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위치해 있어 조 상대대로 끊임없는 외침을 받아 왔음에도 꿋꿋하게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음은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외침은 항상 국력을 키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해 …

    당진시대
  8.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항은 ‘충청지역권의 관문’

    …다면 큰 발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종순 한국해운물류학회 회장은 “우리나라의 중심이 세종시를 중심으로한 충청지역권으로 옮겨오고 있다”면서 “충청지역권의 관문인 당진항의 개발은 필연적”이라고 강조했다. 김천환 당진항발전회 상임위원장은 “CIQ 기관…

    당진시대
  9.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대성원장의 체질의학건강을 지키는 길!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지 증상을 가진 채로 생활 속에서 많이 고생하는 것을 자주봅니다. 간은 우리 몸에서 정수기 필터와 같이 혈액을 걸러주는 기능을 하는 곳인데 금양, 금음체질은 간기능이 약하다보니 탁한 음식을 먹게 되면 혈액이 쉽게 탁해지게 되고 모세혈관이나 림프관에 노…

    당진시대
  10.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어려운 이웃이 감동 받는 사업 마련”

    … 긴급구조 지원 자금을 마련해 태풍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이 많습니다. 상생재단은 나눔을 통한 상생의 가치관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생재단은 지역…

  11. 2012.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김윤각 당진종합광고 대표“친구들과의 우정 가득한 사진첩”

    나는 3살 때부터 소아마비로 거동이 불편했다. 하지만 주변에 나를 이해하고 함께 발을 맞춰주는 친구들이 있어 장애가 인생에 불편한 요소가 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친구들과의 추억이 아련해질 때 다시 사진첩을 들여다 보니 당시의 추억과…

  12. 2012.09.05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전망과 과제 1] 송악지구의 현재

    …세계 경제의 20%, 교역량의 30%, 인구의 23%가 집중될 전망으로 우리나라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국가 성장동력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지정됐다. 지정 당시 송악지구의 경우 지정면적은 13,029,280㎡에 개발면적이 12,090,650㎡(394만평…

    당진시대
  13. 2012.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감 살려 다양한 목소리 실어야

    …기사 구성과 편집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지역신문의 장점을 살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지면에 실어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한 사진에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아 내 생동감 있는 사진을 찍을 수 …

    당진시대
  14.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성 전 고대면농업경영인회 회장영주권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그 시절

    …에 있는 한국인이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천대받던 시기였다. 그래서 항상 주변 지인들한테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잘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후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첫 번째 사진은 스무살 무렵 소를 타고 이동하는 사진이다. 당시 농가에는 소를 …

  15.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은 어디에?

    찜통 무더위, 쏟아지는 폭우. 이런 자연 현상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반가운 올림픽 소식이 우리를 즐겁게 하기도 한다. 또 묻지마 범죄 행위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니 이건 또 웬 일인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제는…

    당진시대
  16.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브랜드가치를 키우자!

    …을 통해 브랜드가치를 정착시킨 몇 개의 자치단체의 성공사례를 살펴보자. 우리가 배워야 할 곳은 우선 태안이다. 2007년 대형유류피해를 통해 지역경제가 파탄지경에서 2009년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성공과 그 파급효과로 200만명의 관광객유치는 물론 국…

    당진시대
  17.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지난 10일 동안에 난 왠지 많은 걸 느낀 거 같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선물을 주었다. 우리가 이걸 받을 자격이 되나 생각해보았다.” 박서우(탑동초 6) “우리가 그들한테 해준 것보다 받은 것, 배운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

  18.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초등학교 김형란 교장이 추천하는“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해”

    …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는 이같은 일반적인 생각들에 의문을 던지며 우리가 자녀에게 남발했던 오류 사례들을 제시한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원인이 한, 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아이들의 심리적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에요. 특히 농촌에는 …

  19.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그때는 소화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처에 의원이 없으니 급하면 우리 가게를 찾아왔죠. 급하게 찾아와 약을 사가고 다음날 고맙다며 인사를 하러 오는 사람들도 여럿이었어요.” 45년 외고집의 약업사 낡은 약방에 비해 약업사 김동철 할아버지는 정정…

  20.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때문에 속상한 일도 많이 겪으셨다”며 “그래도 다른 데 맡겼다가도 도로 우리집에 와서 고쳐달라며 실력을 인정해주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낀다”며 남편을 대변한다. “30년 동안 이사를 7번 했어요.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죠. 그래도 멀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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