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나는 당진시 사기소동이 고향인 당진의 토박이이다. 학교 졸업 후 1970년에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2005년 퇴직할 때까지 35년간 당진시에서 일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다음날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우리 학교'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나는 당진시 사기소동이 고향인 당진의 토박이이다. 학교 졸업 후 1970년에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2005년 퇴직할 때까지 35년간 당진시에서 일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다음날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
2011.12.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사업 내역을 보더라도 2010년 1억2400만원에 불과했으며 올해에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지원금 등으로 5억8천만원이 지원된 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이종윤 의원은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이용해 발생한 이득금을 지원한다는 것은 우리 것을 깎아 우리가…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 좋다. 광명식당 음식들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옛 맛’이다. “옛날에 우리 어머니가 가을철에 김장을 하고 나면 남는 배추 겉대를 거둬서 된장 넣고 우거지찌개를 끓여 주셨지요. 지금도 친정집에 가면 우거지를 끓여 먹어요. 어릴 적부터 먹었던 우거지찌개…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안영식 “우리의 삶을 닮은 도시를 만들어가야” 유종준 “당진군 환경정책 후퇴 우려” 안효권 “원도시주민 기득권 포기해야 발전 가능” 염태상 “도시환경 전문가 채용해야 할 시점” 편집자주 당진은 농촌지역에서 산업도시로 급격히 변모하고 있다. 뜻있는 주민…
2011.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 - 당진군 대호지면 출생(47세) - 도성초·미호중 졸업 - 호서고등학교 졸업 - 한나라당 당진당협 직농위원장(현) - 연수상사 대표(현) -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제2부회장(현) - 당진중학교 학교운영위원(현) - 부경파크빌 1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 무리수 행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지만 그래도 군민의 편에서 본다면 우리를 대표한 군의원들이 최소한 집행부 견제 기능을 다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당진군의회의 현주소라 본다면 이런 점을 감안해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한층 군의원 스스…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농어촌의 주거환경 개선 및 농어민의 소득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농어업은 우리네 삶의 근간입니다. 하지만 지금 실상은 어렵고 소외받는 농어업인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반시설이 완비된 청정 농어촌건설을 통한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
2011.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세대에 꿀꿀이 죽을 떠올리면 옛날 어려웠던 삶의 이야기가 회상되곤 한다. 꿀꿀이 죽은 6.25사변 직후 50년대 미군부대에서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를 다시 끓여서 못사는 서민들이 먹었던 음식이다. 우리 민족이 수난을 겪던 시절 가슴 아픈 애환을 가…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국장) 이덕기(전 당진군농민회장) 노화용(송악농협 상무) 성미혜(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김미영(전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손범승(호서중학교 교사) 진행 : 최운연 편집부장 정리, 사진 : 우현선 기자 •최운연 : 상반기 보도와 편집에 대한 편집…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애국을 실천한 사례들을 듣고 보며 살고 있다. 그만큼 애국은 국민으로서 중요한 가치이자 소명이다. 나라사랑에 대해 그 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에 대해 이의를 가진 자는 없다는 얘기다…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주민들이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버린 쓰레기는 심각한 문제다. 환경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현재 인천남동공단에서 들어온 공장들과 울산에서 들어온 기업이 문제다. 지정학적으로 입지조건이 좋으니 온갖 기업들이 마구 들어오는 바람에 들어와서는 안 될 타 …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름하여 사탕할아버지라 불리는 할아버지였다. 사탕할아버지의 이력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중퇴해 60여년 농부의 경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또한 조실부모해 어릴 적부터 친척집에서 자랐는데 그…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수도예) •유종준 위원(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신찬미 위원(순성초등학교 교사) •최종길 편집국장 •최운연 편집부장 •우현선 취재팀장 •김창연 기자 •김민선 기자 •김기연 기획실장 성미혜 위원 지난 1월10일자부터 시작된 여행면 기사를 관심있게 보…
2011.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한 선거공약을 이행하는 것이 일견, 원칙에 타당한 것으로 생각되어지나 우리 교육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부터 묻고 싶다. 서울의 경우 많은 학생들이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어 등교하면 수업 중 잠을 잔다거나 조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체냐고 물었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단체라고 생각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은 1989년 4월 1일 서로 믿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실용적이며 창조적인 바르게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