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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4.06 · 정책·행정 · 최종길

    석문공단 조사위 결과 신뢰 의문

    … 있다. 이와 같이 SK의 계획서만 가지고 SK의 환경시설이 기존공단인 울산, 여천의 석유화학단지와는 환경오염측면에서 크게 다를 것이기 때문에 석문공단내 석유화학업종의 입주가 무방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조사위의 심사결과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수긍할지…

    당진시대
  2.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 발족

    …이렇게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한다”며 자신의 울산견학결과를 보고했다. 박이장은 “공해에 포위된 채 살아가는 울산지역 어린이들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며 “우리도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장준섭 도의원은 “유공이 들어…

    당진시대
  3. 1997.07.21 · 산업·경제 · 이명자

    울산 석유화학단지에 가보니...

    …항1리를 비롯, 2쪾3리 주민 80여명이 지난 16일 마을 자체기금으로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다녀왔다. 석유화학공장과 주변지역의 환경실상을 직접 알아보자는 취지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이번 견학에는 울산환경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이 안내를 맡았으며,…

    당진시대
  4.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울산 석유화학단지 견학

    …당진사랑단체협의회(회장 박세진)는 지난 13일 석문ㆍ송산주민 40여명과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다녀왔다. 이날 견학에는 서산ㆍ태안 환경운동연합 문승수 사무처장과 울산환경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이 동행했으며, 참석주민들은 온산공단과 유공 주변마을을 둘러보고…

    당진시대
  5.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인욱식 옹 / 전 석문우체국장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 가까운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최근 두 번의 상이한 울산견학을 다녀온 뒤였다. 한번은 유공측이 경비를 부담한 수용지구 주민들의 울산 유공공장 견학에 동행한 것이고, 또 한번은 석문공해공단 반대투쟁위원회와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둘러보고…

    당진시대
  6. 1997.06.23 · 환경·안전 · 최종길

    한기양 목사와의 좌담회 녹취록

    “울산지역 공해원흉은 유공” 석유화학에서 무방류ㆍ무공해란 있을 수 없어 5~8km 반경내의 주민피해 예상 지난 9일, 10일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를 돌아본 40여명의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날 저녁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울산환경운동연합의 한기양 목사를 …

    당진시대
  7. 1997.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주는게 정부가 할 일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서 또 조의원은 자신이 여천, 울산, 대산등 3개의 석유화학단지를 돌면서 보게 된 한가지 공통점이 공단과 주거지 사이에 큰 차단녹지가 반드시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인위적인 차단막이라도 만들어야 할 …

    당진시대
  8. 199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금으로부터 5~6년전 유공은 대산의 독곶리 앞바다 3백여만평을 매립하여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려 했다. 그러나 독곶리 일대 광권과 황금산의 절반 정도를 유공에서 소유하고 있는등 좋은 조건을 갖고 있었음에도 유공은 주민들의 거센반발로 이를 포기하였다. 물…

    당진시대
  9. 1997.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대산공단 방문계획

    …기업입장만 강화할 것 아니냐” 당진군의회(의장 유태철)가 지난달 여천과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를 방문한 데 이어 오는 22일 대산공단의 3사를 방문할 계획이다. 군의회는 이번 방문의 취지를 여천ㆍ울산방문 때와 마찬가지로 ‘석문공단개발과 관련, 대산산업단지…

    당진시대
  10.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1위에 머물고 86년 환경오염ㆍ대기오염ㆍ해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울산에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이대로 물러서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일깨워주고 있다. 故 이병철 회장의 별장 돗질산…

    당진시대
  11. 1997.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산 현대증설, 남의 일 아니다

    … 것 자치단체 교섭력으로 환경감시원 확보해야 최근 현대그룹이 서산지역에 울산ㆍ여천에 이은 제3의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기로 하는등 이곳에 그룹차원의 대단위 현대타운을 조성하기로 하면서 상대적으로 당진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현대그룹은 이미 대…

    당진시대
  12.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둘러야” 대산쪾여천공단이 주는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여천은 10여년전 울산의 복사판” 유공, LNG 원료로 150만평 입주계획 여천공단의 매캐한 냄새 23일 아침 7시에 당진을 떠나 방문단이 여천에 도착한 것은 오후 1시50분. 방문단이 탄 당진군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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