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는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웃는 행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했다. 연수 씨는 고단한 삶이었지만 그래도 등에 업혀있는 경준이가 있어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해야만…

  2.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여해 총 300편의 작품을 심사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당진시대
  3.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과 떠난 호남지역 문학기행

    …아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아들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었고 하루 종일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최명희 작가의 대표작품인 ‘혼불’을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몰랐던 박물관과 문학관이 가까이에 존재…

  4.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당진시대
  5. 2013.08.16 · 산업·경제 · 박가영

    농업기술센터 백기순 기술보급과장이 추천하는 사회생활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 “악수할 때는 손에 힘을 주어 잡아야 하죠. 눈은 상대방과 마주치고, 웃는 얼굴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스무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백 과장에게 카네기의 자서전은 그가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백 과장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6.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봉사를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노인분들이 더 밝게 웃는 모습을 기대하며 꾸준히 봉사하고 싶어요.” 박 단장은 “재능기부의 패러다임도 변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단순하게 돈이나 물건을 나눠주는 것에 그쳤지만 지금은 쌍방향 커뮤니케이…

  7.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 [인터뷰]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 김종순 단장 “봉사로 교감하며 보람과 행복 느껴” “독거노인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단원들이 더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 김종순 단장은 대상자들과 단원들이 정이 들…

  8.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폭력없는 우리학교 행복해요”

    …난으로 때린 일이 친구에는 평생상처’, ‘폭력 없는 우리학교 사랑 있어 행복해요’, ‘학교폭력 사라지면, 너도나도 밝은 미소’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을 근절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주도연 교장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

    당진시대
  9.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아침에 아파트에서 출근하면서 이웃을 만났을때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 하면 그날은 왠지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다. 하지만 서로가 다른곳을 쳐다보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별로 유쾌하지않은 하루를 시작하게된다. “안녕하세요 !”, “아, 네 …

    당진시대
  10.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큐라봉사단손마사지로 따뜻한 사랑 나눠

    …매력을 봉사를 통해 느끼고 있다. “봉사하는 단원들이 대상자들 보다 더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힘들고 어려운 봉사지만 그 안에서 만족감과 뿌듯함 등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봉사단 활동이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는 염애자 단장은 큐라…

  11.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조정숙 인터뷰 느티나무 레크레이션 조영미 단장 “봉사로 교감하며 보람과 행복 느껴” “느티나무를 통해 노인들에게 봉사하다보니 오히려 단원들이 더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느티나무 조영미 단장은 창단 당시부터 활동해온 봉사단의 터주대감이다. 7년간 …

  12.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한 엄마 마음으로 채워주고 싶다. 수업하면서 힘들 때도 있지만 학생들의 웃는 모습보면 나는 정말 행복했다. 나의 보람인 것같다. 뿐만아니라 나는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의 환경을 알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부족한 내가 아이가 학교 입학하면 엄마 역할 어떻…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