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북한이탈주민 위한 위로의 자리
…저 힘찬 연어들처럼’,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을 노래했다. 또한 유정순 (사)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이 북한을 고향으로 둔 82세 어르신이 쓴 시 ‘푸른하늘’을 낭독했고, 최신정 이사가 그 시에 곡을 붙여 노래했다. 더불어 유양희 사회복지법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유정순 한국시낭송가협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저 힘찬 연어들처럼’,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을 노래했다. 또한 유정순 (사)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이 북한을 고향으로 둔 82세 어르신이 쓴 시 ‘푸른하늘’을 낭독했고, 최신정 이사가 그 시에 곡을 붙여 노래했다. 더불어 유양희 사회복지법인…
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에 이어 당진전은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뤄졌다. 전시 개막식은 유정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회장의 사회로 미술인들과 관계자 20여 명이 함께 참석해 진행됐다. 김용남 관장은 “당진은 서로회의 정 회장의 고향이기도 하다”며 “품격있는 서로회…
202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 역할을 하는 데 있어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 이하 당진시낭송가협회)를 빼놓을 수 없다. 당진의 시낭송 첫 시작점인 당진시낭송가협회는, 시민 모두가 자신의 애송시 하나를 읊는 날이 오길…
2024.11.01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인터뷰가 이어져, 문학인 선정 및 작품 발간 소감 등을 나눴다. 또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에서 시낭송 공연이 펼쳐졌다. 유정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각 문학인들의 작품을 낭송했다. “전국으로 나아가는 당진문학인!” 당진문화재단은 …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통해 내 삶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2012년 김명회 시의원(당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으로부터 시낭송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그는, 꾸준히 시 낭송을 이어왔다. 그러다 유정순 현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이 이끌던 시향기봉사단의 단원으로 당진…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본격적으로 열린 당진예술제의 개막식은 많은 이들이 찾아 만석을 이뤘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가 ‘다시 부르는 소월의 詩’ 공연으로 첫 막을 열었다. 김소월의 시인 <님의 노래> <님에게> <못 잊어> 등을 낭송하며 한 편의 드라마와 …
2024.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으로, 김종선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여성의 권리 신장을 강조했다. 이어 유정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이 여권통문 전문을 낭독했으며, 뮤지컬배우 김주희 씨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황창현 씨가 <꽃 피는 날>을 노래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기념하…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와 나루문학회(회장 김선순)가 함께 제183회 시낭송회를 지난 18일 다원갤러리에서 진행했다. 이날 시낭송회에서는 두 단체의 유정순 회장과 김선순 회장이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어 이근배 시인의 <냉이꽃>을 합송하면…
2024.07.0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세대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는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 주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학생 52명이 출전해 나라사랑과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시를 암송했다. 또한 입상한 학생들에게 상장과 부…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유정순)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종수)와 함께하는 제179회 ‘당진시 시낭송회’를 지난 21일 문화공감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낭송회에서는 지역 작가들이 직접 써 내려간 시들이 고운 목소리로 울려 퍼졌다.…
2024.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가 2024년 첫 문을 여는 시 낭송의 날을 지난 21일 다원갤러리에서 개최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이하 당진시낭송가협회)는 많은 시민이 함께 낭송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매달 셋째 주 일요일마다 시 낭송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