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치원생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기간
1993—2026

50건 · '유치원생 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이다. 하지만 대호지에도 아이들은 살고 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포함해 대호지면에 거주하는 학령기 아동은 약 28명이다. 아이들이 적다 보니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고령층에 집중되기 쉽고, 아이들을 위한 돌봄은 상대적으로…

  2. 2026.08.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유·초 함께하는 신나는 물놀이 체험

    …이장을 설치하고 체험에 앞서 물놀이 안전수칙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을 교육했다. 체험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유치원생의 안전을 살피며 함께 놀이를 하는 등 연계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또한 학생들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익히는 등 배려와 협력의 의미…

  3. 2026.03.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설렘과 긴장 속 새 가방 메고 첫 등교!

    …생 입학식과 시업식을 지난 3일 진행했다. 올해 면천초등학교에는 5명의 유치원생과 3명의 1학년 신입생이 입학했다. 성기동 교장은 “면천초등학교는 12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배움의 터전으로 꿈과 감성이 자라는 행복한 학교”라며 “학생들이 즐겁게 …

  4. 2025.11.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제2기 어린이 레인저 위촉식

    …합대 당진3동 김성호 대장, 어린이레인저 채진주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의 학생 약39명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어린이 레인저란 보호자와 함께 교통안전캠페인 및 교육 활동에 참여, 보조를 하는 만 15세 이하 어린이로 구성되며, 전…

  5. 2025.10.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웃고, 함께 뛰고 특별한 하루

    …성정순)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특별한 축제 ‘2학기 초락 힐링 교육가족 한마당’을 지난 21일 열었다.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학교 공동체 행사로 1부 예술동아리 발표회와 2부 작은운동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술동…

  6. 2025.03.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어린이·가족 대상의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 능동적인 생태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에는 지역 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덕제의 생태환경 관찰 활동을 8회 운영한다. 이때 개구리와 연꽃, 나무 등 합덕제를 둘러싼 다양한 생태환경 관찰이 이뤄진다. 또한 4월 26일부터 …

  7. 2024.10.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국 최초 어린이레인저 발대

    당진경찰서(서장 이승용)가 교통안전캠페인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할 어린이레인져 발대식 및 위촉식을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어린이레인저 회원 약 70여명,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및 당진시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약 60여 명이 참…

  8.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실천 및 확산 위한 환경교육

    당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정선희)가 탄소중립 실천 · 확산을 위한 환경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 최초로 ‘탄소중립 시범마을’로 선정된 시곡2통(통장 차민회) 마을회에서 마을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 열렸다. 당진시환경교육센터…

  9. 2024.01.2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3월 4일 개교 앞둔 수청초 · 중 공정률 82%

    …급, 특수학급 1학급, 병설유치원 3학급 등 총 34학급으로 구성되며, 유치원생을 포함해 776명의 학생이 다닐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청중의 경우 일반학급으로만 구성되며, 15학급에 412명 학생이 다닐 예정이다. 개교는 3월 4일로 이날부터 학생…

  10. 2022.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성모유치원’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등록

    …동참하는 사업이다. 선도단체로 지정된 성모유치원의 직원들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뒤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참여 등에 나선다. 또 성모유치원이 제2호 치매안심마을(금천1리) 내에 위치한 만큼 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영유아 치매 인식개선 사업’을…

  11. 2021.07.12 · 정책·행정 · 김예나

    “통학로 정비사업 지연으로 사고 위험”

    …사업이 몇 년째 지연되고 있다”며 “관계기관 간 이견이 지속되면서 도내 유치원생을 비롯한 초·중·고등학생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의원에 따르면 교육부가 2019년 3월 전국 초등학교 60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 주변에 …

    당진시대
  12. 2020.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안고…80여 일 만의 등교

    …어 오랜 기다림 끝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겼다. 또한 이규용 교장과 당진교육지원청 윤희송 교육·체육인성건강과장, 도형초 체육예술교육팀장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했다. 여느 때와 다른 등교 풍경이 펼쳐졌다. 호서고는 고3 학생들이 이용할 본동에 방역 절…

  13.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현경 서양화가“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세요”

    …한 내포중학교와 광천고등학교에서 미술교사로 근무하고, 토요일에는 문화예술교육사 교육 및 실습을, 일요일에는 당진감리교회 고등부 교사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늦은 밤이나 새벽에는 작품 활동을 하면서, 한 사람의 아내이자 소윤, 채윤이의 엄마로 역할을 다해…

  14.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6 순성중학교 체육활동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

    … 순성중학교에 진학하는 순성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었다. 순성초등학교 역시 유치원생의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장은 “학교에 다닐 아이가 없어진다면 앞으로 마을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이라며 “학생수 감소는 학교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 문…

  15.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기야 놀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는 농한기에 스마트폰 교육, 찾아가는 효 손도장 편지, 찾아가는 영화상영 등을, 교육문화분과에서는 지역학생들과 함께 하는 역사탐방 프로그램 ‘조나단과 떠나는 토요캠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요가, 수채…

  16. 2016.04.25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도 유치원생 교육 협력 강화”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김성수)가 충청남도유치원연합회(회장 조춘자)와 교육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항만 관련 교육 및 견학에 적극 협조하고, 충청남도유치원연합…

  17.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그림이 있는 마을(그림마을) 미술학원 “미술 통해 감성과 창의력 길러”

    …림마을 미술학원에서는 충남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이 원장이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 원장은 10여 년 이상 지역 내 초·중학교에서 방과 후 미술수업 및 당진교육지원청과 보건소에서 미술치료를 해왔다. 또한 뉴질랜…

  18.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유치원생 웃음꽃 활짝

    3~5세 누리과정을 배우는 당진지역 유치원생 1200여명이 함께하는 2014 당진교육사랑 유아축제가 지난 24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심재진)이 주최한 이번 축제에서는 애드벌룬 굴리기, 색판 뒤집기, 대표 계주, 달리기 등 …

  19.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라를 구축해가기 시작했다. 마을에는 2명의 의사가 함께 거주하고 있으며 교육시설 또한 유치원생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갖췄다. 디터뫼링 시장은 “집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서비스가 제공돼 외부에서 많은 이들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