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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윤성의 면천우체국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윤성의 면천우체국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향토시인의 금주의 시] 두견주를 마시며 윤성의

    …못한다. 그런 까닭으로 당연히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오래 전, 면천우체국장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어느 분의 초청을 받아 같이 식사할 기회가 있었다. 그 때 반주로 나온 술이 그의 자당께서 친히 담그신 가양주로 전승돼 온 전통 두견주였다. 술을 …

  2. 2007.09.24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③] 면천면 면천읍성 - 면천의 자존심이었던 성곽

    …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정확한 연대가 성곽에 사용된 돌에 새겨져 있다. 면천우체국장을 역임했던 윤성의 전 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은 “면천읍성은 조선시대에 면천면이 얼마나 번성했던 지역인가를 잘 보여주는 증거”라며 “면천면이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

  3.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복지겸 장군 생가터 놓고 ‘논란’

    …을 뒤집을 다른 사료가 없다면 더 이상의 논란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면천우체국장을 지내면서 복지겸 장군에 관심을 갖고 나름대로 조사를 해온 윤성의 전 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은 “성북리 생가터설은 이인화씨가 처음은 아니다”며 “복지겸 장군의 생가가 어디…

  4.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성의 전 면천우체국장"헤어지기 아쉬웠던 우리는…"

    첫 번째 사진은 1958년 2월28일 당진정보고 졸업기념으로 군청 정원에서 친구 박진순과 찍은 것이다. 우리는 고교 동기동창으로 당진농고에서 당진상고로 학교명이 개명된 후 첫 졸업생이었다. 졸업식이 끝난 후 헤어지기 아쉬웠던 나와 친구들은 시내 곳곳을…

  5.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러나지 않는’ 풍토가 만연돼 있는 우리 지역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윤성의 전 면천우체국장은 3년 연장이 가능했던 국장자리를 마다하고 “조직은 젊어야 한다”면서 지난 97년 명예퇴임했다. “제가 만약 3년을 연장했을 경우 뒤에 오는 사람도 3년이 …

  6. 2000.09.11 · 인물·동정 · 이명자

    윤성의 "독자와의 거리 좁히는 일부터"

    … 인터뷰 “독자와의 거리 좁히는 일부터” “문학의 저변확대에 힘쓸 터” 윤성의 / 한국문인협회 당진군지부 지부장 문인협회 당진군지부가 오랜 산고 끝에 지난 8월26일 창립됐다. 문인협회 결성은 3년전 한차례 창립논의가 있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무…

  7. 1999.05.03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 문학자산 상품화하자

    … 제안의 줄거리다. 이 제안을 한 사람은 나루문학회장을 역임한 적 있는 윤성의(62세, 전 면천우체국장)씨로, 윤 회장은 지난 93년 나루문학 제14집과 내포문화에 좥황산 이종린의 생애와 문학좦이라는 글을 발표한 적이 있다. 또 이에 앞서 92년에는 …

    당진시대
  8.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특집 / 산, 사람들

    … 주신분> ○인주환(면천면 송학리) ○인치승(당진읍 의보 당진지사장) ○윤성의(전 면천우체국장) ○남윤우(대호지면 마중리) ○박종대(당진읍 구룡리) ○이정식(당진읍 구룡리) ○이웅렬(송악면 중흥리)

    당진시대
  9.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의 시인 첫 시조집 펴내

    ‘꽃은 지기위해 피느니’ 시인 윤성의(전 면천우체국장)씨가 문단생활 20여년만에 처음으로 시조집을 펴냈다. ‘꽃은 지기위해 피느니’라는 제호를 달고 나온 윤시인의 첫 시조집에는 물 흐르듯 자연에 순응하려는 순박한 의지와 개발에 사라져버린 옛 고향에 대…

    당진시대
  10. 1997.07.07 · 인물·동정 · 이명자

    윤 성 의 / 전 면천우체국장

    주민과 함께 호흡한 30년 세월 자부심 면천우체국 윤성의(58세) 국장이 지난 6월 30일 30년간의 체신공무원 생활을 마감했다.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자 3년간 가능한 정년연장을 스스로 마다하고 퇴임식도 없이 조용히 물러난 윤국장은 쉽지 않아 보이…

    당진시대
  11.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7 문화유산의 해 -특집연재

    …이제는 밝은 곳으로 모셔야 하지 않느냐는 신도들의 여론이 높다. 도움말:윤성의(면천우체국장), 당진군 문화재 대장 사 진:안승환(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당진시대
  12. 1996.05.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 윤성의 위원장

    …의 차별성을 갖고 있다. 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성의(57세, 면천우체국장, 시인)씨는 심훈문학상의 제정이 갖는 의의를 두가지로 설명했다. “첫째는 심훈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기린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일회적인 행사에 그쳤던 상…

    당진시대
  13. 1996.04.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제정 ‘빠른걸음’

    … 한 심훈문학상 제정이 지난 29일 개최된 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위원장 윤성의)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이 위촉한 8명의 운영위원들이 모여 임원선출과 정관을 확정했으며 심훈문학상의 목적과 공모시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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