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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만들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음식 만들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3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청소년 직접 요리하며 식생활·위생관리 익혀

    …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식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만들며 식생활과 위생관리 등 필요한 경험을 익혔다. 또한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며 봉사자들과 소통했다. 당진해나루 로타리클럽은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쉼터를 방…

  2.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동네보리밥 (읍내동) 신순옥 대표 정성 듬뿍, 자연을 담은 건강밥상

    …랑에서 실장으로 근무했다. 또 제주 애월의 게스트하우스를 차려 주방에서 음식을 맡아서 운영한 경력도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온 그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요리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온동네보리밥의 모든 메뉴를 직접 개발하고 조리하고…

  3.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을 가졌다. 앞으로 아동과 어르신들은 2주 간격으로 다양한 요리를 함께 만들며, 그 음식을 지역의 취약계층과 나누는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즈음에는 활동 발표회와 김장활동을 통한 전달식을 진행해 그동안의 교류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

  4.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 소식

    …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주관을 맡아 음식준비 및 식사대접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9일에는 지역 내 8가구를 돌며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말벗과 밑반찬 전달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

  5. 2023.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생활지원사와 함께 한 가치 한상

    …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함께 떡만두국과 사색 꼬치전을 만들며 즐거운 추석 분위기를 만들었다. 음식을 만든 후에는 식혜, 과일을 올려 풍성한 한 상을 차리고 식사를 같이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 올 사람이 없어 추…

  6. 2022.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 무더위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시원하고 진한 콩 국물이 가득한 콩국수다. 콩을 삶아 갈아 낸 국물을 차게 해서 국수를 말아먹는 음식인 콩국수는 여름철 소박한 보양식이면서 별미음식이기도 하다. 저지방 고단백질 ‘콩’ 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여…

  7.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이 컸다”고 말했다. “추어탕도 좋지만 아무래도 추어탕은 호불호가 있는 음식이다 보니 어려움도 있었어요. 하지만 소머리국밥은 누구나 다 좋아하고 대중적인 음식이라는 점에서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3개월 동안 일을 쉬며 전국 …

  8.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콩으로 만든 콩국수는 예나 지금이나 입맛 없고 기력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당진에서도 여름이면 콩국수 전문점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번 호에서는 콩국수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지역의…

    당진시대
  9. 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굽찌 윤서진·최요한 부부“한우 전문 소곱창 맛보러 오세요!”

    … 전골은 우려낸 육수에 곱창과 양, 내장이 들어간다. 양념은 모두 직접 만들며, 한우를 전문으로 하는 만큼 모든 재료도 국내산을 사용한다. 장아찌와 김치 등 밑반찬 역시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윤서진 대표는 “아이를 데리고 와 함께 곱창을 …

  10.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 자리했다. 박영산 대표는 안면도가 고향이다.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만든 음식을 손님이 맛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았던 박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이곳을 찾았다. 이후 횟집을 비롯해 국밥집, 갈비집 등 다양한 요식업종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

  11.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 교로리 왜목마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소반, 꽃피다>는 소반 위에 음식과 차를 꽃처럼 피어내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

  12.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채운동 바이민 황재민 대표특제 칠리소스를 사용한 수제버거

    …. 10가지의 수제버거를 제공하고 있는 바이민은 호주산 토시살로 패티를 만들며, 당일 오전에 배송된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버거를 주문과 동시에 만들고 있다. 황 대표는 “버거에 사용되는 빵도 오징어 먹물빵”이라며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손님들에게 제공…

  13.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서는 보신탕, 소머리국밥, 곱창전골 등 허약해진 기력을 충전할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다. 손가네 보신정 김명자 대표는 15년 동안 꾸준히 보신탕만을 고집해 오고 있다. 다른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해 오던 김 대표는 이전 가게를 접고 아들인 손현일 대표…

  14.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음식을 만들며 재미도 느끼고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른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

  15.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집안은 명절날이…

    당진시대
  16.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 건강상태 살피고 말벗도 밑반찬 독거노인에 전달건강상태 살피고 말벗도 “음식을 만들며 재미도 느끼고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른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

  17.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여름철 열무냉면, 비빔냉면 찾는 손님 많아 직접 기른 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더해 도드람 숯불갈비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

  18.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폐업을 결심하고 주방장이며 음식을 나르는 아주머니들과의 관계를 정리했다. 그러는 동안 몇몇 손님들이 안면도 生 해물나라를 찾았고 애써 찾아온 손님을 돌려 보낼 수 없어 직접 주방에 들어가 요리를 했다. “그…

  19.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이번 경로행사는 기시시여성소방대(대장 한영자)가 후원해 경로잔치에 쓰일 음식들을 만들며 일손을 도왔다. 오전부터 점심식사 이후까지 노악대 및 밴드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점심식사 대접, 노래자랑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기지시청년회 김기수 회장은 “지역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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