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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3년

47건 · '음식 사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자글자글한 주름진 손으로 할머니는 백발이 성성한 머리를 빗어 내렸다. 음식을 씹기 어려울 정도로 치아는 상했고 군데군데 빠져 있었다. 할머니의 다리는 마른 가지처럼 앙상했다. 입고 있는 옷은 헤지고 색이 바랬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거동이 불편해 멀리…

  2. 2013.1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박연규 회장“출향인들에게 사랑받는 신문”

    … 내놓곤 했어요. 지금은 쉽게 먹을 수 있지만 그때는 계란후라이가 귀한 음식이었죠. 어릴 때 그런 모습을 보며 막연하게 이장을 제 목표로 삼았었죠.” 요즘 당진이 발전하면서 전입인구가 많아져 시골의 끈끈한 정이 예전 같지만은 않단다. 그는 “토착민과 …

  3.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첼로를 운영했다. 카페 첼로에는 정보고 학생들이 문지방 닳도록 드나드는 사랑방 같던 곳이었다. 첼로의 문을 닫고 한동안 휴식을 취하던 이 대표는 그 때의 추억들이 생각나 첼로 돈까스로 새롭게 문열게 됐다. 카페 첼로를 운영할 때 찾아왔던 정보고 학생들…

  4.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식으로 사랑 전하는 ‘푸드뱅크’

    …애 당진시푸드뱅크 대표는 “푸드뱅크는 보건복지부 산하로 “기업과 개인이 음식과 생필품을 기탁해 소외계층에게 제공하는 봉사단체”라고 말했다. “소외된 계층 1400여 명에게 물품과 음식을 제공해요. 이는 기쁨과 행복을 나눠주는 것이죠. 많은 분들의 도움…

  5. 2013.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영신과 동혁의 절절한 사랑 가슴 아파 “사람 사이 온기 있던 그 시절 기억나”교사인 형에게 상록수를 건네받아 읽은 것이 벌써 40년이 지났다. 그땐 심훈선생이 당진에서 집필한 책이라는 것만 언뜻 알았을 뿐이었다.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영신과 동…

  6. 2013.11.29 · 문화·교육 · 김창연

    겨울철 시원한 동태찌개 맛보세요

    …고 매콤·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양념에 밥도 비벼 먹을 수도 있어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젊은층 및 여성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연락처 : 356-6767 ■위치 : 대덕동 1483 ■가격 : 동태찜(2인 3만5천원), 양푼이 전골(3인 2만9천원)…

  7.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신선하고 저렴한 특수부위 맛보세요

    …좋은 항정살, 돼지 한마리당 300~400g밖에 나오지 않아 희귀부위로 사랑받고 있는 갈매기살 등 각양각색의 돼지 특수부위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돼지장군은 작은 공간에 테이블 몇 개가 전부지만 특수 부위의 맛과 주인 손영숙 대표의 넉넉한 인심…

  8.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임혜림이 되던 첫 날의 기억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가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을 때 가족의 반대는 만만치 않았다. 아직도 그의 기억 속에는 어머니가 반대하며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한숨으로 지새우던 나…

  9.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다.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는 한국 남자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무역회사를 함께 다니며 만난 지금의 남편과 5년 여간 연애 끝에 국제결혼을 하고 한국에 들어왔다.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난 주령령 씨지만 국제결혼에 부모님 결혼 반…

  10.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단체탐방] 통기타 동아리 예그리나“예그리나 회원들은 항상 웃음이 있다”

    ‘사랑하는 우리사이’라는 순우리말 뜻으로 3년 전부터 활동 중인 예그리나는 음악과 사람, 통기타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7080시대의 추억을 떠올리는 노래들을 연주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자는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의 개인적인…

  11.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덕동 장수한우곱창 김영민·김미순 부부]“부추와 곱창의 절묘한 조화”

    … 비닐팩에 곱창들이 제공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고자 개업 초기부터 체인점으로는 눈을 돌리지 않았다. 장수한우곱창의 가장 큰 특징은 청결함이다. 김영민, 김미순 부부는 오픈된 주방과 깔끔한 식당 관리로 손…

  12. 2013.10.01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자연산 미꾸라지로 사계절 몸보신 하세요”

    …은 가을에 먹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4계절 내내 보양음식으로 사랑 받는 음식이다. 남원골 추어탕을 13년 째 운영 중인 이현수 대표는 자연산 미꾸라지만을 사용해 추어탕을 만들어 낸다. 매년 장마철이면 들여오는 미꾸라지를 냉동보관해 …

  13.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콜라겐 듬뿍, 족발·보쌈 전문점

    … 족발·보쌈은 야밤에 입이 심심하고 배가 출출할 때 많이 찾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소담애는 대전에 본사를 두고 50여개의 프랜차이즈를 둔 족발·보쌈 전문점으로 당진에도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 소담하다와 사랑 애자를 더해 ‘음…

  14.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들과의 술자리도 끊을 정도였다. 결혼한 지 10년이 다 돼가지만 여전히 사랑스럽게 아내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은 변함이 없다. 차례상 한 번 배운 뒤 ‘척척’ 사실 처음부터 결혼생활이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가장 큰 어려움인 의사소통의 문제는 이 씨의 …

  15.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 “참숯에 익힌 갈비와 비지찌개 일품”

    방미선 대표는 오랫동안 읍내동에 자리했던 고깃집 사랑채를 운영했다. 유동인구의 급증에 따라 수청동 신터미널 상가로 자리를 옮긴 방 대표는 가게 이름도 청와대숯불갈비로 바꾸며 새로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게의 이름 그대로 참숯으로 익힌 고기가 특징…

  16.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직접 요리하며 식습관 고쳐요”

    …구마치즈만두, 두부버거 등을 만들었다.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 김미현 강사를 비롯한 연구원들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조리법을 소개하고 부모가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대농협에서는 이 프로그램에 필요한 모든 식자재를 지…

  17. 2013.08.16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싱싱한 해물로 만든 자부심

    …싱싱한 해물만을 요리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영훈 대표의 말엔 신선한 음식에 대한 소신이 묻어나왔다. 타 지역에서 오랜 기간 해물탕 장사를 하던 김영훈 대표는 올해 당진으로 내려와 ‘부자해물탕’을 열었다. “전에 있던 지역은 신선한 해물을 공수하기가…

  18.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변화에 따라 많은 엄마들의 관심이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자녀에게 생각하는 힘(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인가에 모아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먼저 엄마의 역할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 시대의 엄…

    당진시대
  19. 2013.07.29 · 지역사회 · 이규일

    “삼계탕 한 그릇에 사랑을 담아서”

    웨딩의전당 가원(회장 김용운)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면천면 소재 참사랑 소망의 집(원장 김미영, 이하 소망의 집)에서 요양 중인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웨딩의전당 가원 김대중 이사를 비롯한 16명의 임직원들은 매년 참사랑 소망의 집과 구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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