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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것이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5년

13건 · '이것이 바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버리고 걸어가지 않고, 그 마음을 버리고 찾을 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슬픈 일이로다. 사람은 닭이나 개를 놓치면 찾을 줄 알면서도 자기의 마음을 놓치면 찾을 줄 모르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학문의 길은 다른 데 있지 아니하고 그 놓친 마…

    당진시대
  2.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워준다. 대관식을 지켜보고 있으면 코가 찡하고 눈시울에 물기가 솟는다.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들의 의식행위 같은 착각에 빠져들었던 기억이 참관한지 꽤 오랜시간이 흘렀는데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다. 영국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박애와 봉사정신으로 …

    당진시대
  3.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상실하지만 음식의 맛을 내주고 또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다하듯이 지금 바로 우리 모두가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돌려먹고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야 할 때라고 본다. 이석환씨! 이석환(47세)씨는 합덕도리 이장을 세번째 역임하는 사람으로 부락일…

    당진시대
  4.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행정가냐 정치인이냐 헷갈리는 논쟁

    …체장이 되어야 할텐더 행여 정치인이 군수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것이 공무원인 그의 생각이었다. 하긴 요즈음 대통령과 집권여당에서도 단체장은 행정가 출신이 맡아야 된다고 연일 역설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얼마 전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참사가 …

    당진시대
  5.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기왕이면 대통령도 한복을 입고 나란히 나타났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보면서 바로 이런 것이 세계화의 첫걸음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본 것이다. 김기성씨!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이 말은 링컨이 한 말인데 이에 얽힌 일화가 있…

    당진시대
  6.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민과 호흡하는 낮은 자세로 - 최귀환 충청은행지점장

    …에 따른 무한경쟁체제속에서 충청은행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놓은 카드는 바로 이것이다. 충청은행 최귀환 지점장의 첫마디는 ꡒ좀 더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변해야 한다ꡓ는 것이었다. ꡒ세심하고 꼼꼼하게 고객의 편의를 돌보는 일 뿐만 아니라 이익의 일부를 …

    당진시대
  7.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 한다. 국적불명의 문화가 판치는 세대에 우리문화, 우리지역의 문화는 ‘이것이다’라고 제시해 준 것만으로도 「책마당」은 적지 않은 일을 해온 셈이다. 그러나 이에 만족할 수만은 없는 까닭은 「책마당」이 추구하고 있는 우리의 문화는 뚜렷한 지향점을 갖고…

    당진시대
  8.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3호(1995.2.27)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예산 책사랑

    … 한다. 국적불명의 문화가 판치는 세대에 우리문화, 우리지역의 문화는 ‘이것이다’라고 제시해 준 것만으로도 「책마당」은 적지 않은 일을 해온 셈이다. 그러나 이에 만족할 수만은 없는 까닭은 「책마당」이 추구하고 있는 우리의 문화는 뚜렷한 지향점을 갖고…

    당진시대
  9.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재문 합덕농협 전무

    … 우리도 모진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땅을 닦아야 하겠는데 그게 바로 양서를 읽음으로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가엾어라 마틸드! 그런데 내 보석 목걸이는 가짜였어. 잘해야 오백프랑밖엔 값이 없는 것인데”이것은 모파상의 단편 “목걸이”의 끝장면…

    당진시대
  10.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어야 한다. 관행적인 구태와 구습에 젖어있는 공직사회와 일반 사회제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확고한 개혁의지가 있어야 한다. 네번째 주민이 무엇을 바라는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어야하며 주민과 만나는 일에 힘쓰고 진실한 건의나 충고를 겸허히…

    당진시대
  11.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어야 한다. 관행적인 구태와 구습에 젖어있는 공직사회와 일반 사회제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확고한 개혁의지가 있어야 한다. 네번째 주민이 무엇을 바라는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어야하며 주민과 만나는 일에 힘쓰고 진실한 건의나 충고를 겸허히…

    당진시대
  12.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장의 내력

    …지명은 소학동이 있는데 이 유래는 학이 모여든다 해서 소학동이라 했는데 이것이 변하여 쇠약골이 되었다. 덕적골의 지명은 황적골, 봉이자리가 있다. 황적골의 유래는 파라산 밑에 큰 황정승묘가 있어서 황정골이었다가 덕수李氏(이씨)가 와서 비석, 장군석등을…

    당진시대
  13.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를 원하고 바라면서 살고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를 딱 잘라 이것이라고 꼬집어낼 수 없는 것이 또 행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이 밤길을 걷다가 진흙탕에 빠지면 재수가 없다고 말하고, 그것을 피할 수 있으면 운이 좋았다고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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