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 연관기업들이 대거 입주해 있다. 제철소가 입주하기 전엔 ‘태인도’였던 이곳은 이후 속속 연관단지들이 들어서고 개발되면서 ‘태인동’이 되었다. 광양제철소가 들어선 이후 고로가 가져오는 환경피해에 고스란히 노출됐었던 주민들은 “더 이상은 못 참겠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이곳은 우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 연관기업들이 대거 입주해 있다. 제철소가 입주하기 전엔 ‘태인도’였던 이곳은 이후 속속 연관단지들이 들어서고 개발되면서 ‘태인동’이 되었다. 광양제철소가 들어선 이후 고로가 가져오는 환경피해에 고스란히 노출됐었던 주민들은 “더 이상은 못 참겠다”고 …
2005.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라보면서 못느끼던 감정을 느꼈습니다.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자리잡은 이곳은 이전에 보덕포라고 불리던 곳이고 지금은 보덕사라는 절이 그 이름 흔적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에 바다를 메꾼 이곳은 이제 넓은 평야가 되었습니다. 이른 봄부터 이 들판을 매일…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관광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가볼 만한 우리 지역의 체험학습 현장을 소개한다. 황토염색 체험 |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마을 각종 매스컴에 오르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진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마을은 90% 이상이 황토땅으로 옛날…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범한 육산에 불과하지만 이 산이 안고 있는 계곡은 알찬 비경을 자랑하는 우리 나라에서도 손꼽히는 계곡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곳이다. 또한 산악인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동악 최고의 승경을 자랑하는 자연이 빚어놓은 최고의 걸작이며 계곡의 절경이 산 전체의…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자연스레 사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지 서로 얘…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하겠지만 어느새 대체의학이라는 이름을 달고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자리잡은 이른바 ‘의료기’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21세기 메디칼의 충남지사장을 맡고 있는 신성균(54)씨와 신씨의 남편인 유인섭(54)씨가 운영하는 …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 찾아오고 있으며 선사유적을 연구하는 국내외 학자들이 내방하기도 한다.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구석기 시대 돌도끼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곳으로 학계에서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는 또 선사시대 유물 뿐만 아니라 당진의 농경문화와 역사를 한 …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에 이어 올해에도 당진을 찾아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마라톤을 통해 우리 생활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애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축포가 발포되기 전까지 참가자들은 진행자의 진행에 맞춰 몸을 풀었으며 대회장 주변…

2005.02.07 · 산업·경제 · 민경자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한다. 또 일본으로 영농견학을 다녀온 정씨는 “우리나라 농업이 과거 일본과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었다”며 “이미 15년 전에 일본에서는 이런 농자재 마트가 활성화되어 왔다”고 한다. 정확하고 검증된 제품만 판매한다는 정씨는 2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