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런 기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5년

21건 · '이런 기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한 당진에는 도계 및 철탑문제 등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다. 지역정가에서 이런 현안을 전혀 풀어가지 못하는 무능력한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소명의식을 갖고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현 정권에 대한 평가는? 좋은 점수를 주…

  2.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빚으며 소통해요”

    … 키오코 씨: 저는 일본에서 왔어요. 일본도 도자기가 유명한데 일본에는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어요. 또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배우고 작품 전시까지 할 수 있어 좋아요. 가자마치에 씨: 생각보다 도예가 어려워요. 하지만 흙을 만지면서는…

  3.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을 통해 보는 공직선거법] 당심 왜곡하는 불법 여론조사

    …자수 150명에 해당하는 일반 유권자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지지할 기회를 잃었다”고 덧붙였다. 당선의 첫번째 관문, 경선 탈·불법 아닌 정정당당한 선거로 B씨는 뒤늦게 후회했지만 구속과 실형을 피할 수 없었다. 여론조사가 당내 경선에서 주요한 변…

    당진시대
  4.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타해 보수와 진보, 여·야의 불신과 대립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만 준다. 이런 현실을 보노라니 문뜩 ‘거목(巨木)’으로 ‘500년 후에나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인물’과 ‘한국의 간디’ 등으로 불리던 국민의 친구이자 비폭력 인권·민족·재야운동가요 문필가…

    당진시대
  5.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그는 “훌륭한 학생들이 많은데 나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나의 말이 장애를 갖고 있는 다른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진 않았을지 부담도 크다”고 말했다. 각자 사람들이 처한 조건과 상황은…

  6.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카페 ‘청춘’ 시립도서관에 개소

    …타 신창재(대덕동·65) 씨 “나이는 숫자에 불과” “나이가 들었는데도 이런 문화적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돼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 일이 생소하긴 하지만 실버 바리스타 사업이라는 기회를 통해 커피 문화를 알게 돼 정말 기뻐요. 또 우리 나이에도 얼마…

  7.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 전 대한변호사협회장한국 시민운동사에 큰 업적 이룩할 것

    …수 없습니다. 우리 바른사회운동연합이 추구하는 바른 사회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고 열심히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입니다. 그런 바른 사회는 법치주의가 확립되어야만 가능합니다. 법치주의 확립은 구체적으로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당진시대
  8. 2015.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향토시인의 금주의 시] 두견주를 마시며 윤성의

    …, 면천우체국장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어느 분의 초청을 받아 같이 식사할 기회가 있었다. 그 때 반주로 나온 술이 그의 자당께서 친히 담그신 가양주로 전승돼 온 전통 두견주였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내 입맛에도 착 당기는, 뭐라고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9.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행복한 물놀이

    …안자고 물에서 안 나올 정도로 매우 즐거워 했던 캠프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가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0.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새 출발의 시작”이범수 대전대학교 1학년

    ‘이런 여행을 혼자서 준비 하려면 과연 얼마나 열심히 생활하면서 준비를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이번 선진문화체험은 저에게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기회를 잡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통편, 숙박, 기타 관광 등 기대 이상의 연…

    당진시대
  11.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어진 후에도 학교로 출근해 장애 아이들의 차별 여부를 감시해야만 했다. 이런 노력 덕에 발달장애인에 대한 교육환경이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정부의 고민은 장애 아이들의 학교입학과 교육까지였다. 정부는 학교를 졸…

  12.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리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임선영 대표

    …고향은 아산이지만, 임 대표의 남동생이 당진에서 편의점을 운영해 우연한 기회로 우강면 송산리에 자리잡게 됐다. “요식업이 생각했던 것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초반에는 주변에 지인이 없어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점차 자리를 잡아 가고 있습니다.”…

  13.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중세 유럽에서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힌 흑사병의 공포에 비견될 만하다. 이런 메르스 공포 속에서 전혀 근거도 없는 헛소문들이 아무런 여과 없이 퍼지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처럼 보인다. 물론 처음부터 강력하고도 완벽한 대처가 있었다면 크게 염려할 일이…

    당진시대
  14.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와서 생각 해보니 저는 다문화인들과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다른 점에 대하여 직접적으…

    당진시대
  15.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바사연 당진지회 창립에 부쳐

    … 바사연)의 첫 지회가 내 고향 당진에서 곧 출범한다. 감격스럽다. 이 기회에 내가 지내온 삶과 바사연의 창립취지와 주요활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1944년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났다. 순성초교(21회), 면천중(12회), 서울고를 거쳐 서울법대를…

    당진시대
  16.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순성면의 벚꽃축제가 가장 기대돼요. 장고항 실치축제도 그렇고요. 당진에 이런 축제가 있다는 것이 신선하네요. 가보고 싶어요. 오준수: 장고항 실치축제와 상록문화제에 가봤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지역 축제에는 많이 가는 편이에요. 실치축제에서는 배에 올라…

    당진시대
  17.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한 가정 만들기 교육, 자조모임 지원 등에 참여하면서 봉사와 사회참여의 기회를 얻었다. 이렇게 받은 만큼 나와 우리 가족 역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당진 지역 곳곳을 알게 됐고 내 고장 당진에 대한 애정이 깊어…

    당진시대
  18. 2015.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누가 조합원을 위한 조합장인가

    …안 수입개방에 따른 가격폭락으로 위기를 맞은 농어민들에게 마지막 회생의 기회다. 왜냐하면 협동조합은 농어민들의 삶과 농어촌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농어민들의 모든 경제권이 협동조합과 연결돼 있어 협동조합이 부실경영으로 파탄…

    당진시대
  19.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조호행 교로어촌계장의 소개로 아이들과 인연을 맺었다. 조 계장은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아이들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 오다, 이 과장의 제안으로 아이들을 소개해 주게 됐다”며 “10여 년 전, 지역에서 근무한 해경이 이렇게 학생들을 가르쳤던 …

  20. 2015.01.16 · 산업·경제 · 임아연

    “협동조합, 농민을 위한 조직으로 개혁”

    …고 공보물이 아니면 후보자들의 정책과 농업에 대한 가치관을 알 수 있는 기회도 거의 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널리 얼굴이 알려진 현직 조합장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따라서 조합원들에게 어떤 후보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조합의 바람직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