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생각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5년

12건 · '이렇게 생각한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인터뷰-이병성 (주)다포로스 대표] “고로는 공해종합선물세트 그러나 항만발전에는 도움”

    …어떠했다고 생각하는가? 공해배출정도나 오염정도는 광양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제철소 인근에 위치한 해발 380미터의 산 정상부나, 서일본제철소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에 위치한 공원묘지 산 정상에서 확인한 비산먼지의 정도는 상당히 심각했고 때마침 바…

  2.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오

    아!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 사람이 현대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내놓는 견해에 대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소란스러워야 하는가? 흔히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학문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얘기들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사회에 반공이데올로기의 망령에서 깨어나지…

    당진시대
  3.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 사람이 현대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내놓는 견해에 대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소란스러워야 하는가? 흔히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학문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얘기들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사회가 반공이데올로기의 망령에서 깨어나지…

    당진시대
  4.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5] 진호의 메달과 어머니

    … 감동의 드라마를 20세 자폐아 청년 진호는 해냈다. 왜 우리 주변에는 이렇게도 가정을 어둡게 하는 자폐아와 같은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많은지!! 진호처럼 6살의 나이에 자폐증이라는 진단을 받은 부모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모르긴 몰라도 청천벽력과도 같…

    당진시대
  5.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건강하십니까?

    …진료 받기 위해 소비 되는 시간 또한 절약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도 생각한다. 그리고 마을 방송에서 매월 1일을 동네 한바퀴 돌면서 걷기 운동을 하여 건강을 지키자고 운동 캠페인을 실시 한 적이 있었는데 지속적인 계몽이 되었으면 좋았으련만 시간이 …

    당진시대
  6.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지역축제, 짚고 넘어가야 할 몇 가지

    … 하고 또한 그 행사의 이름에 걸맞게 그 뜻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축제를 진행하기까지는 계획에서 집행까지 세밀한 기획을 세웠던 담당자들의 많은 노고가 숨어있다. 그러나 이러한 축제를 보면서 몇 가지 지적을 하고자 한다. 첫째, …

    당진시대
  7.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서라도 다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고 자녀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곱게 자란 아이들을 고등학교 교실에서 만나보면 대략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공손하고 인사성이 바른 아이들의 경우는 부모님들이 긍…

    당진시대
  8.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방침 관련 지역각계 반응]

    …를 해결해야 한다. 고로공법은 그 동안 기술적으로 많이 개선됐을 것이라 생각한다. 일관제철소가 건설되더라도 친환경적인 시설이 도입되도록 해야 한다. 요구할 것은 요구해서 결론을 도출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충분한 논의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시대
  9.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회장] 나는 군민임이 부끄럽지 않다

    …있다든지 아니면 곧 시가 되리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게 된 것이다. 나는 이렇게 당진시를 기정사실화 하는 것이야말로 일종의 여론조작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움직임이 있었던 초기단계부터 적극 의견을 제시하지 못하고 한낱 치기나 의지의 표명정도로 생각한 것…

    당진시대
  10.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방문의 추억

    …모들의 바람을 들으면서 슬쩍 슬쩍 곁눈질로 가정형편을 살피는 정도였다. 이렇게 한 나절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면 영락없이 파김치가 되고 만다. 어떤 때는 버스를 놓쳐 어두운 저녁 시골길을 서 너 시간씩 걸어서 집으로 들어올 때도 간혹 있었다. 지금 생각…

    당진시대
  11.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낄 수가 있었다. 경쟁 속에서 실력을 키워나가는 당진인의 앞날은 밝다고 생각한다. 내가 당진에 있는 동안 당진항 지정과 당진시 승격 준비 등 중대한 일을 겪으면서 당진의 커다란 발전 비전을 느낄 수가 있었다. 당진인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서 우정도 …

  12. 2005.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병성 당진해운(주) 상무, 본지 편집위원] 평택과 당진의 협력없이 평택·당진항의 미래없다

    … 및 도로훼손 등 헤아릴 수 없는 각종 공해를 수반하기 때문에 환경만을 생각한다면 항만개발, 더욱이 밀집된 대형항만의 개발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역설적 결론이 되는 것이다. 또 한가지 평택·당진항의 지속적 항만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개발저해 요소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