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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7건
기간
1993—2026

207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1.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잔금 낸 지 1년 뒤 등기…당진 우두2통 마을회관 건립 공방

    …~9만 원대에 팔렸다”고 말했다. 회관 건립 일정을 맞추려고 서둘러 처분하면서 손해를 봤다는 설명이다. A씨는 경로당이 지은 지 30년을 넘겨 시 차원에서 우선 지원 대상으로 거론된 점도 매각을 서두른 배경으로 들었다. 새로 살 땅은 경로당 뒤편 토지…

  2. 202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작은 나눔이 모여

    …쪽도 나누어 먹던, 없어도 행복했던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꼰대’라는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는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그래서인지 2026년은 왠지 모르게 “뭔가 다른 시작이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품고 출발하신 분들…

  3.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세세하게 살피고 있다. “아직도 그날 밤을 생각하면 아찔해요. 용연1통이 침수 위험지역으로 지정됐기에 뉴스에 귀기울이며 상황을 지켜봤어요. 그러다가 역천이 범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주민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특히 독거…

  4.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우러진 황톳길이 있다. 아미미술관에서 순성 방향으로 약 100m가량 이동하면, 다리를 지나 ‘자연소리당진한우’ 식당 앞에 황톳길 입구가 나온다. 이곳은 당진시민 누군가의 손길로 매일같이 정비되며, 맨발로 걷기 좋은 길로 거듭났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5. 2024.11.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거취약 동절기 대비 방풍막 설치

    …르신은 “우리집 화장실은 북풍이라 바람을 많이 탄다”며 “바람막이를 안 하면 화장실이 꽁꽁 얼어서 내가 테이프 가지고 붙이느라 애 많이 먹었는데 이렇게들 와서 해주니 겨울을 따뜻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최태선 관장은 “…

  6. 2024.11.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일일찻집으로 이웃돕기·공익활동 기금 마련

    … 장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시민단 체 활동을 하면서 여러 우여곡절이 많 지만 지역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정화 당진풀뿌리여성연대 회장 “각자 어려운 단체임에도 이렇게 힘 을 합쳐 이웃을…

  7.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기쁨

    …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11:24-25) 제가 어린 시절은 지금에 비하면 없는 것이 더 많았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지요. 제 어머니는 우강이 고향이고 저는 아산 신창이 고향인데 제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셨기 때문에 저도 …

  8.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져가서 가득 채워서 어깨에 메고, (양동이를) 밀면서 오느라 죽었어요. 이렇게 하면서 자녀들 학교 보내고 가정 돌보고 그랬죠.” (김화자 부회장) 당진 일출 대표 명소 장고항2리는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다. 당진 홍보자료에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사진이 …

  9.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동안 근무하고 있는 조용희(76세) 어르신은 “집에서 무료하게 있었는데 이렇게 노인 일자리를 창출해 너무 만족하며 일한다”라며 “소비자들이 두부 맛있다고 해주면 보람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많이 팔아주시면 좋겠다”며 “우리 노인들의 일자리…

  10.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칭찬하고 싶습니다

    …한 말 한마디에 나는 마음 깊이 공감의 전율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도 60세를 넘기는 중에 그동안의 삶을 중간결산 비슷한 걸 해보며 앞으로의 인생을 정말 헛되지 않게, 진정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밤잠을 설치며 살아가는 중이었…

  1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이다. 한 씨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91년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하면서부터다. 그 전에 딸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봉사에 다가가게 됐다. 그는 “봉사하는 아이들 뒤에서 부모로 함께 단원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자녀들이 중학교에 …

  12.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에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 11월 4일 ‘당진로타리클럽’에 입회하면서부터다. 평소 존경하던 분이 추천해주셔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그렇게 시작된 봉사가 지금은 4개의 봉사단체에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며…

    당진시대
  13.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중 인물의 성격으로 연기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다. 그런 상황을 경험하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30~40년, 아니 40~50년 동안 고정관념으로 굳어졌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하루아침에 변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었다. 결론은 아주 …

  14.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참여하는 후배 배우들, 시민 배우, 사무 일이나 스태프 역할을 지원해주는 지역 청년들이다. 김주희 대표는 “이분들이 있어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었을 일들…

  15. 2023.09.1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사회단체탐방] 선후회 “친목부터 봉사까지…선배 · 후배 함께 해요!”

    … 이범수 회장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회원들이 요식업, 건설, 중장비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마음들이 …

  16.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하는 차현미 원장은 오래전부터 감사한 일을 기록해왔다. 감사한 일을 메모하면 메모할수록 마음에는 감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이를 다른 사람과도 나누고 싶었다…

  17. 2023.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김영옥·김영화·김초환·최은정·임지현 1분기 봉사왕

    …왕 중의 한 명인 김영옥 씨 는 “봉사왕을 받을 자격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상을 주시니 감 사하다”며 “봉사를 하면서 삶에서 많은 행복감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봉사에 매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18.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업체탐방] ㈜아미 “벌써 당진서 15년 차 방역·청소 업무 중”

    …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처음 시작한 것이 청소였다. 청소 일을 하면서 점점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소독과 물탱크, 저수조 청소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산업단지가 형성되기 시작한 당진에 천마BMC 이름의 회사로 자리잡았다. 그러다 …

  19.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의 간석지와 포구 2

    …지금 살기가 좀 좋게 된 거지. 근데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 그게 완전히 어느 정도 땅이 굳어. 지금처럼 포크레인이 있으면 좋았겠지만, 옛날에는 순전히 삽으로다 다 막은 거야. 지게로 다 짊어지고 와서…. 그때 내가 총무를 봤거든. 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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