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0년

19건 · '이웃 위해'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충남도 공동모금회 당진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5일 당진군민회관에서 군내 5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금은 충남도 공동모금회로…

    당진시대
  2.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가장 좋은마을은 천의1리와 본1리

    …게 정돈되어 있을 뿐 아니라 주민소득을 높이는 일, 여럿이 함께 주변과 이웃을 돌보는 일, 마을일을 내일처럼 여기는 일 등 모든 면에서 공동체적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활기차게 살아가는 마을로 평가를 받았다. 새마을지회는 우수마을 선정을 위해 4차까지 마…

  3. 2000.12.04 · 지역사회 · 유종준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마을주민들이 어렵게 사는 이웃의 집을 함께 고쳐 줘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순성면 아찬리 주민들은 이 마을 독거노인인 이언년(70세)씨가 자녀없이 혼자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중 …

  4.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배추 250포기 담가 불우이웃에

    배추 250포기 담가 불우이웃에 합덕 신리 부녀회 합덕읍 신리 부녀회(회장 박성순)가 합덕관내 불우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담가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녀회원 35명은 각 가정의 겨울김장을 모두 마치고 지난 28일에는 마을회관에 모여 배추 250포…

  5.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불우이웃 집 고쳐주기 공무원이 직접 나서

    불우이웃 집 고쳐주기 공무원이 직접 나서 신평면 직원들 보일러 시공·지붕수리 등 공무원 권위적인 이미지 탈피 봉사자로 죂신평죃 신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이면서 직접 보일러 시공 등에 나서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

  6. 2000.10.23 · 지역사회 · 이명자

    하경이돕기 헌혈운동 실시

    …마다 한차례씩 헌혈운동을 벌여온 신송클럽은 올해 특별히 김하경 어린이를 위해 이 행사를 마련, 일요일을 맞아 교회를 찾은 신도들과 주민들에게 꺼져가는 어린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당진·합덕·새당…

  7.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있다면 재물(돈)에 대한 애착이라 하겠다. 그동안 우리의 환경은 소유를 위해서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간의 협력과 이해보다는 절대 승부욕만 길러오지 않았는가? 자기를 위해서는 실컷 먹고 마시면서도 이웃의 배고픔과 고통은 나와는 상관없는 …

    당진시대
  8. 2000.10.09 · 지역사회 · 이명자

    ‘하경이돕기 운동본부’ 활동마감

    …부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운동본부의 한 실무자는 “모금운동을 위해 시내버스에 올라갔을 때 차비까지 털어 모금함에 넣어주시던 할머니나 ‘수고한다’며 냉장고에 있던 생수를 모두 꺼내주시던 정육점 아주머니, ‘줄 것은 없고 피라도 가져가라’며 헌…

    당진시대
  9.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한국민중을 위해 바친 반생, 미국인 신부 서로베르또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평화의 길 비추는 빛으로 편히 가소서” 10년 넘게 살아온 신평면 매산리 낡은 집에 영정 모셔져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새티마을에 가면 아직까지도 아궁이에 땔나…

  10. 2000.08.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최종길 " 일품가든 관련 " 주민의 알권리와 명

    …훼손 지역신문의 취재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좋든 싫든 눈만 뜨면 마주치는 이웃들이다. 또 지역주민 누구나 신문사의 기자나 경영진과 학교 선후배, 사돈의 팔촌 등등 이렇게 저렇게 인간관계가 걸리지 않는 사람이 없다. 평생을 가까이서 함께 살아야 할 터전과…

    당진시대
  11.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다. 전쟁이 끝나고 첫째형은 돌아왔지만 둘째형은 돌아오지 않았다. 대신 이웃마을의 한 선배로부터 원천리 한 마을에서 의용군으로 나갔던 청년 9명 모두 전쟁터에서 죽었다는 비보만 전해졌다. 아들을 잃은 아버지, 형을 잃은 동생, 동생을 잃은 형 모두 참…

    당진시대
  12. 2000.07.10 · 지역사회 · 김태숙

    기지시 장경운씨 부친 장삼구 옹

    …을 받을 정도였으며 아들과 함께 읍내로 나온 뒤에도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매월 보름과 그믐 때면 고기 근을 사들고 꼬박 인사를 다녀 날짜 가는 줄 모르던 동네이웃들도 고인을 보고 날짜를 가늠하곤 했다고 한다. “이웃과 나눠먹기를 좋아하고 애경사가 …

    당진시대
  13.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년부터 여유가 많은 생활을 하게 되었고 매년 부를 축적해 인근 친지 및 이웃에게 덕을 베풀며 살았다는 말씀이었다. 노인회장님께서 옛날에 있었던 실화를 말씀하신 의미가 심오하시다. 그 분이 부자된 과정을 설명하신 것은 절대 아니고, 요즈음 젊건 늙건 모…

    당진시대
  14. 2000.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거산조기축구회장 이민용씨

    …요일 저녁 때 모여 축구를 즐긴다. 연습장소인 서정초등학교에 야간연습을 위해 서치라이트까지 달아놓을 정도로 열성적인 축구광들이다. 이들이 축구를 즐기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이웃을 돌아보게 된 계기는 이민용 회장의 ‘인간적인’ 심성이 큰 역할을 한듯 …

    당진시대
  15. 2000.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 여느 어린이와 다름없어 보였다. 정환이의 마지막 수술비용을 마련해주기 위해 4월30일 열린 축구대회에 정환이는 엄마와 외할머니와 함께 나들이겸 나온 터였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으로 우리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정환이의 엄마 김상윤씨는 연거…

  16.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곡창지대서 떡국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도 못먹는 이가 있어서야 되겠냐며 매년 직접 농사 지은 쌀 몇가마씩 불우이웃들에게 안겨주고 있다. 쌀 한가마에 8만원일 때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12년이 됐다. 이번 설에도 쌀 세가마를 우강면내 불우한 가정에 돌렸다. 지금은 2만5천평의 논을 경작하는 …

    당진시대
  17.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반성해 보아도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무엇을 얻기 위해, 무엇을 잘하기 위해 사람들의 이목을 의식해가며 매일을 보냅니다. 과거의 일들을 조용히 반성해 보며 내일을 설계해 봅니다. 아직도 나는 성숙되지 못함을 발견합니다. 인쇄기기의…

    당진시대
  18.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신평.고대.순성봉사회 우수상

    …다. 안임숙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새천년에 바라는 염원은 불행한 이웃이 단 한명도 없는 사회가 되는 것”이라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 구현을 위해 다짐과 각오를 새롭게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총회 후 적십자 대전충남지사 박정희 사회봉사…

    당진시대
  19.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3

    …도 거의 무조건적으로 제품을 신뢰한다. 그러므로 이름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그 회사들은 사력을 다한다. 그러다 보면 상품은 더욱 좋아지게 되고 경쟁력 역시 강해지기 마련이다. 이름없는 물건은 존재할 수도 없고 비슷한 품질이라 하더라도 이름의 영향력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