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행정, 의회, 시민사회가 함께 가야
…는 시대... 그러나 정치가 답답하다고 자치단체까지 흔들려서는 안된다. 이제는 자치단체의 행정과 의회 그리고 시민사회단체가 그 중심에 서서 함께 가야만 한다. 정치와 행정이 선거의 결과에 따라 많은 변화는 따르게 된다. 그러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이제는 어떻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시대... 그러나 정치가 답답하다고 자치단체까지 흔들려서는 안된다. 이제는 자치단체의 행정과 의회 그리고 시민사회단체가 그 중심에 서서 함께 가야만 한다. 정치와 행정이 선거의 결과에 따라 많은 변화는 따르게 된다. 그러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되는 것이 아이들이 기사를 보고 상처받지는 않을까라는 우려였다. 자기가 어떻게 해서 절에서 지내게 됐는지...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그로 인해 마음아파하지는 않을지... 하지만 보각스님은 명쾌하게 답을 내려주었다. 아…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장 개방을 맞아 풍년이 들었다고 즐거워만 할 수 없는 우리나라 농심이 이제는 더이상 일그러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느 하루 어렵지 않게 살아본 적이 없는 우리네 서민들에게 이번 추석인들 바램대로 그렇게 넉넉할 수가 있을까마는 이즈러진 달이…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회.남아선호사상 최근의 일이다처음에는일부 연예인을 중심으로 한다 싶더니 이제는 거의 전국으로 확산된 감이 있다. 전에는 병원에서 말기 암환자에게 투여하던 일이 의사가 일반 사람에게 팔고 중국 등지에서 값싼 마약이 들어와서 가격이 무척 싸졌다고한다. 마…
2004.07.23 · 산업·경제 · 이상철
… 만들었던 이정표의 지혜는 나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준다. 여유를 준다. 이제는 더 이상 외로워하지 않으면서 믿음의 길을 갈 수 있을 것 같다. 열 두 명의 길동무는 다음과 같다. 조나단 에드워즈, 마르틴 루터, J. I. 패커, 캔터베리의 안셀름, 알…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 기회가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전 국장은 “선거가 끝나고 이제는 화합하는 군정이 이뤄져야 한다”며 “신임군수가 군정을 올바르게 펴 군민을 편안하게 하고 당진군을 발전시키는데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문】선거 후 어떻게 지내고…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까운 재주와 뜻을 펴지 못하고 사라져 갔던가. 세월 따라 사회가 변했고 이제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가 무르익고 정책적으로도 활발하게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21C는 감성의 시대, 여성의 시대라 한다. 부드럽고 섬세하고 재치있는 여…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이 미흡했던 점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전투비행사를 꿈꾸던 생도에서 이제는 군수후보로 민 예비후보는 당진읍 원당리 912번지에서 1951년 민병옥·홍삼식씨의 4남2녀 중 셋째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부인과의 사이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민 예비후보의…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원 사회 변화를 주도해 ‘주식회사 당진군’ 만들 터 “행정기관과 군정도 이제는 변해야합니다. 기업처럼 흑자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그 이득금을 (주)당진군의 주주인 주민들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기업유치와 대형사업을 앉아서 할 수 있던 시대는 이미 오래…
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을 안겨준 것은 잘못입니다. 이제는 훌륭한 인물을 군수로 선택하는 길 뿐입니다. 어떠한 인물을 군수로 선출해야 하는가는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주어진 직무를 소신껏 열심히 수행하는 인물이 바로 우리가 …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 우리가 성심을 다해 공경해도 부족할 노인들도 소외되기는 마찬가지다. 이제는 더 이상 머무를 순 없다. 부패한 것, 위선적인 것들을 타파하고 정직한 것, 바른 것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당진정치는 굳은 힘을 원하고 있다. 저에게는 굳은 힘이 있다. …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읍 사기소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성낙서씨는 이번 총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퉁명스럽게 내뱉고 만다. 농업경영인 정미면 회장을 맡고 있는 정순호씨는 “농촌에 바쁜 철이 돌아와서 그런지 선거에 대해 별 말들이 없다”면서…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얼마 남지 않은 2004년 총선을 앞두고 착잡한 심정을 어떻게 표현 할 수 없다. 현 정치인들이 과연 국민들을 위하여 무엇을 했는가라는 의문을 품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 바쁜 일 제쳐두고 투표해서 보내 놓았건…
2004.02.02 · 정책·행정 · 최종길
… 하고 있다. 부모가 우강출신이지만 본인은 당진하고 전혀 인연이 없다. 이제는 낙하산 출신은 안된다. 지역에서 40~50대의 개혁적인 인물이 있으면 직접 나서지 않고 지원할 수도 있다. - 당진지역의 선거 전망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 열린우리당과 …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울했던 2003년을 보내고 2004년의 소망을 어린왕자에게서 찾아본다. 이제는 깨끗해지고 싶다. 이제는 여유를 친구 삼아 천천히 걷고 싶다. 이제는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평화롭게 살고 싶다. 이제는 참으로 중요한 것을 찾아 그것을 사랑하며 살고 싶다…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넘어 분노로 점철된 한해였다. 새해에도 올해와 같은 일이 되풀이 된다면 이제는 영원히 1만달러 함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3류 국가로 전락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민 모두가 새로 시작한다는 자세로 제자리에서 분수를 지키면서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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