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유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인구 유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부권, 농산물 브랜드화 및 관광 활성화 해야”

    …했다. 가장 중요한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남부권은 특히 인구 유출이 많아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젊은이들이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충남도가 추진하는 더행복한주택이 당진 남부권에도 …

  2. 2021.09.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등 31가지 사업계획 제안

    …됐다. 연구용역은 ㈜더본이 맡았으며 오는 11월 초까지 진행된다. “농업인구 유출 심각” 이번 보고에 따르면 당진시는 수도권과 인접한 도농복합도시로서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농업 인구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2016년 농업지역 인구…

  3.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소속으로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출마할 예정인 그는 남부권의 인구 유출과 고령화를 가장 큰 현안으로 꼽으며 젊은층이 남부권에 살 수 있도록 해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내년 지방선거에 시의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 정치…

  4.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 빈집과 소규모주택을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농어촌 인구 유출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장기간 방치되는 빈집이 늘면서 도시경관 훼손은 물론 안전사고와 우범지대 형성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정안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 기…

    당진시대
  5.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우강, 인구·경제·주거·복지 모두 ‘최하위’

    올해 들어 당진시 인구가 242명 늘었다. 현재 당진시 인구는 5월 기준으로 16만6491명으로, 지난해 12월과 대비해 242명이 증가했다. 앞선 4월과 비교해서도 5월 들어 158명이 유입해 최근 인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 지속가능발…

  6. 2021.04.2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 균형발전 고려해 도시계획 수립해야”

    …는 1093세대(52%)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최 의원은 외부로부터 인구유입보다 관내 읍·면·동 지역 간 인구이동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당진시는 시내권에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문화·복지시설 등의 인프라가 집중돼 있…

  7. 2021.04.12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도전

    …한 종합컨설팅을 받았다”며 “이를 통해 신평면의 공간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인구 유출에 따른 도시 활성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대
  8. 2021.02.2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해 1만2360명 당진 떠났다

    …했다. 당진시가 2020년 관외 전출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젊은 인구의 직업을 원인으로 한 인구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당진시의 출생 인원은 1717명이었으나 2020년은 61.5%나 감소한 1056명에 그쳤다. 혼인 건…

  9.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 60만1번째 자원봉사자 박서진 원당중 학생

    …5.go.kr)에 가입했다. 당진은 5만5994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해 인구 대비 등록율이 높은 지역으로 집계됐다. 한편 60만 1번째 자원봉사자로 등록된 박서진 학생은 “지난해 친구들과 같이 봉사활동을 하면서 재밌었다”며 “친구들이 권유해 가입하게 …

  10. 2021.01.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섬 이야기] ‘똥섬’을 아시나요?

    …명, 소조도에는 1명이 살고 있다. 점점 주민들이 노령화하면서 맨손어업 인구도 줄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줄었다.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합해 유일한 학교인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의 전교생은 현재 2명 뿐이다. 고사리 많던 비경도 소난지섬에서 남서쪽으로 2…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