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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인근 마을'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전투지 당진, 그 근거를 찾아서

    …익숙한 느낌이었다. 장항리, 오래 전에 돌아가신 우리 외할머니가 사시던 마을 앞쪽이다. 새로 난 도로만 아니면 외삼촌 댁이 빤히 보이는 곳이었다. 막무덤, 백제부흥군의 무덤일까? ‘무덤골(막무덤)’이라고 써 있는 작은 표지판 앞에 차를 세우고 내렸다.…

  2.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다가 큰아이가 세 살이 되고 둘째가 태어난 뒤에야 인근 마을회관을 다니며 한글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꽃 배우며 자신만의 일 찾아 한국에 오기 전 꿈꾸던 모습과는 달리 이수정 이수자는 약 10년간 아이들을 돌보고 살림에 집중해야 …

  3.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지금은 휴게소지만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섬마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던 행담도. 섬이다 보니 교육의 여건도 미처 닿지 못했던 곳이었다. 인근에 한정초가 있었지만,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었기 때문에 등하교가 쉽지 않았다. 그 공백을 메우기 …

  4.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5.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토론회 참석자들이 말하는 공원의 필요성

    …원 지정에 법적·환경적으로 매우 적합한 지역”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인근에 축산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공원으로 개발할 경우 상당한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과거 부동산 개발 열풍으로 바둑판식으로 분할되어 다수의 개별 소유자들이 존재하고 있어 공…

  6. 2025.07.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국토부 공모 도전

    …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쇠퇴한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재생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의 대상지는 면천읍성 인근의 옛 농협 건물로, 현재 일부 공간은 공유 업무 공간, 북카페, 관광 홍보관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7.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 방죽 삶을 품다” 展 개최

    … 합덕제 옛이야기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구술사 콘텐츠다. 합덕제 인근에서 오랜 세월 거주해 온 어르신들이 직접 들려준 방죽에 대한 이야기, 모내기와 물꼬 싸움, 수문을 개통하던 날의 풍경,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던 호중도, 연꽃, 연밥, 왕골, …

  8.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또봄면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설문조사

    … 지역경제에 긍정적 기여도와 지역의 역사성을 잘 표현했는지 등을 평가해 마을 역사성과 지속기능한 축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자했다.” 이광묵 (사)충남환경지킴이 당진지회장 “지역 예술인들 참여 못해” “기지시줄다리 축제는 오랫동안 기지시리 주민과 당진시…

  9.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면천’ 축제가 이튿날 햇살 아래 활짝 피었다. 지난 5일과 6일, 작은 마을 면천이 사람과 예술로 북적였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5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며 관심을 모았다. 거리극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그리…

  10.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몽리’, ‘육동목리’, ‘육덕목리’ 등으로 불렀다. 육개몽리는 여섯 개 마을을 지칭하는데, 지금의 도리와 옥금리, 신석리, 삼호리, 신리, 합덕리에 해당한다. 이 몽리 지역에서도 물꼬싸움이 빈번했다. 비몽리 지역에 비해서 농업용수에 대한 걱정은 적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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