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석문각 개방 주민여론 높아
…접근을 허용해야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석문각은 예로부터 선박을 살펴보며 마을 주민들의 전망대로 활용되던 곳으로 인근 바다는 물론 사방의 경치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지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곳 주변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고 당진화력측이 국가중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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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인근 마을'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접근을 허용해야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석문각은 예로부터 선박을 살펴보며 마을 주민들의 전망대로 활용되던 곳으로 인근 바다는 물론 사방의 경치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지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곳 주변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고 당진화력측이 국가중요…
2001.11.12 · 지역사회 · 손성진
…정취를 만끽하기위해 오는 손님들로 발디딜 틈 없을 정도로 붐비고 있다. 마을에서는 밀려드는 차들을 감당하기 어려워 임시주차장을 마련했을 정도다. 성구미가 이렇게 가을 관광지로 각광을 받는 이유는 바다경치를 구경할 수 있으면서도 인근 앞 바다에서 갓 잡…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고대면 성산3리 마을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환으로 지난 97년부터 가꾸어 온 꽃동산(사진)과 마을안 꽃길이 인근 주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입구 꽃동산에서부터 마을 안길까지 총 1.5km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칸나, 메리…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이다. 이곳은 오랫동안 왜메기라고 그저 불리우기만 했었다. 이 왜메기를 ‘왜목’으로 처음 기록한 것은 1981년 가을, 공무를 처리하는 이곳 기관의 이…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귀할멈 공기돌바위와 모래톱 토닥이는 바닷물의 손 왜목마을 앞바다에서 정면으로 3㎞ 거리에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국화도는 행정구역상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보안이 허술한 마을회관이 털렸다. 지난 3일 정미면 봉성리에서는 마을회관내에 비치되어 있던 29인치 컬러TV와 에어컨이 없어진 사실이 다음날 확인됐다. 작년 9월 준공된 봉성리 회관은 2층 건물로 1층은 경노당 2층은 회의실로 활용되고 있었는데 도난당…
2001.05.28 · 지역사회 · 유종준
…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화곡리 공해대책위원회 송영기(40세) 위원장은 “인근 독곶리·대죽리 주민들이 매년 1억5천만원 정도의 보상금을 받고 있는 데 비해 93~94년 조사 당시 화곡리도 피해가 있었음에도 제외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88년…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급을 위한 345kV 신서산 분기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놓고 고압송전탑이 마을을 지나는 것을 반대해온 당진읍 구룡리·사기소리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됐다(본보 2001년 1월8일자 보도). 주민들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 4월, 주민들의 요구대로 345kV 송…
2001.05.07 · 지역사회 · 이명자
한천새마을금고 청소년공부방 운영 인근 초·중학생들 방과후 학습공간 제공 지도교사도 채용해 석문 한천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윤)가 방과후 마땅히 갈곳이 없는 농촌 청소년들을 위해 공부방을 개설,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23일부터 마을금고회관 2층…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 주민 22명은 화성군 지역경제과에 핵폐기물 처리장의 유치를 신청했다. 인근 지역사회에 매가톤급 충격을 던진 이 사건은 군 이미지와 주민여론을 우려한 화성군과 군의회의 유치 건의서 반려로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산업자원부의 신청마감 4개월 연장 방침으로…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들의 공동체의식을 바꿔놓기도 한다. 더구나 주민자치의 가장 기초단위인 마을일을 보는 사람들은 일거수 일투족이 그 마을의 활력과 직결된다. 마을의 쾌적상태는 물론이고 심지어 주민의 부업이나 소득까지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의 역할여하에 따라 인근 마을…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전쟁의 페허 위에서 재건 시범마을이었던 ‘신리’ 합덕읍 신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광활한 평지에 자리한 ‘신리’는 평야 중심에 자리한 점과 부농들이 있는 관계로 한국전쟁 중 9.28 서울수복 때 일종의 거점이 되었던…
2001.02.02 · 지역사회 · 김태숙
[인근지역소식]천안시 무주택서민 위한 사랑의 집짓기 2월17일까지 당진 등지 희망자 접수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이웃들과 공동체 생활이 가능하도록 화합의 마을을 건설할 예정으로 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주택…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제설작업 ‘훈훈’ 옥현리·적서리·본당리 등 아찬리 지도자 김명규씨 혼자 마을길 다 치워 당진군의 늑장 제설작업이 지난주 내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일각에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 부족도 짚어볼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주요 도로는 차치하…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초고압 송전탑이 마을의 울타리가 되다니요” “마을 북쪽엔 345kV, 남쪽엔 765kV, 그도 모자라 또 들어선다니…” 2년째 반대 싸움 벌이는 구룡·사기소리 주민들의 ‘절규’ 고속도로 나 마을 갈라지고, 사방에 송전탑 들어서고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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