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좌절과 분노, 희망으로 바꿉시다”
…전·충남지방분권운동연대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당진장로교회 이명남 목사를 대통령선거를 일주일 앞둔 지난 11일 읍내리의 사택에서 만났다. “이미 비대해질 대로 비대해진 서울은 교통, 환경, 주거, 교육 등 많은 문제들을 낳고 있습니다. 더불어 소외된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인터뷰 대통령'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인물·동정 · 이희철
…전·충남지방분권운동연대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당진장로교회 이명남 목사를 대통령선거를 일주일 앞둔 지난 11일 읍내리의 사택에서 만났다. “이미 비대해질 대로 비대해진 서울은 교통, 환경, 주거, 교육 등 많은 문제들을 낳고 있습니다. 더불어 소외된 지…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0월25일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2002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오연섭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은 ‘우리마을사랑운동’ 등 당진군만의 모범적인 사업을 앞으로 더욱 활성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지난해 12월 당진군지회가 …
2002.10.27 · 산업·경제 · 김정진
… 통해 새 정부가 들어서면 모든 정책이 다각적으로 재편될 것인데 집권한 대통령에게 이번 11월13일 농민대회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말한 조회장. 농민들이 지난 1994년 우르과이라운드협상 때는 설마 농민들을 죽이랴는 생각에 정부를…
2002.06.03 · 정책·행정 · 최종길
… 한나라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김현욱 전의원은 5월30일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당의 진로와 노선이 분명한 중도 건전 보수 노선을 걷고 있는 한나라당이 집권해야 국가의 미래와 희망이 있다”면서 “충청인의 반세기에 걸친 염원인 충청도 대통령을 만들어…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이홍근 전 개발위원장은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김영삼 대통령 시절 민주산악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친분을 쌓았던 박태권 도지사 후보의 당선을 돕기위해 당진연락소에서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 전 위원장은 “…
2002.05.19 · 정책·행정 · 유종준
지구당 위원장, 중앙당 눈치로 지방자치 훼손 우려 당선될 경우 대통령선거 때 관권선거 논란 불가피 지구당 장악으로 소속 지방의원 거수기 전락 지방선거 대선 전초전 전락 대선시 관권선거 우려 김낙성 군수가 자민련 지구당위원장을 겸임하는 문제를 놓고 지방…
2002.04.13 · 정책·행정 · 유종준
한나라당 - 15일까지 합의통해 후보 결정 예정 민 주 당 - 대통령 후보 경선관계로 늦어져 자 민 련 - 5월초까지 지구당 개편·후보공천 이뤄질 듯 지방선거를 두달 남짓 남겨두고 있음에도 각 지구당의 후보 가시화가 타 시·군보다 늦어지고 있다. 이에…
2002.01.14 · 인물·동정 · 유종준
… 당진군지구당 위원장에 임명됐다. 자민련 중앙당은 지난 6일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 등 양대선거에 대비한 조직정비 차원에서 사고지구당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송영진 의원의 민주당 복귀로 사고 지구당이 된 당진군지구당에 예상대로 현 …
2002.01.07 · 정책·행정 · 유종준
…원, 군의원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권력구조가 새롭게 짜여지게 된다. 특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당이 올해 지방선거를 전초전으로 간주하고 있는 만큼 중앙당의 모든 조직을 선거지원체제로 전환하고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방선거의 결과가 대…
2002.01.07 · 인물·동정 · 유종준
…본다. =탈당이나 당적변경 등을 포함한 정치적 결단을 말하는 것인가? -대통령 선거에 후보를 낼 수 없는 당은 정당으로서의 위상을 지니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자민련 중앙당이 보수·안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버리고 내각제를 위해 제3세력을 형성하거나 민주당…
2002.01.07 · 정책·행정 · 유종준
…한 정치적 결단을 시사했다. 지난 2일 김현욱 전 의원은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보수·안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버리고 내각제를 위해 제3세력을 형성하거나 민주당과의 공조복원을 꾀한다면 거기에 동조할 수 없다”며 “나 자신의 이념적 정체성에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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