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존 단체 침해 않는다”주민자치 관련 인터뷰 황명동 안전행정과장
…임·위탁한 사무를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주민자치회 우수지역으로 뽑히는 서울 마장동을 예로 들면 골목길 청소, 제설 및 방역활동, 경로행사, 북 카페 운영, 소공원 관리, 공중화장실 관리, 작은 도서관 관리 등을 주민자치회에 위탁해 처리하고 있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인터뷰 서울'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임·위탁한 사무를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주민자치회 우수지역으로 뽑히는 서울 마장동을 예로 들면 골목길 청소, 제설 및 방역활동, 경로행사, 북 카페 운영, 소공원 관리, 공중화장실 관리, 작은 도서관 관리 등을 주민자치회에 위탁해 처리하고 있다. 이…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요. 많은 고향분들께서 면민회 활동에 함께 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면천면민회 공계순 회장 “회원들에 관심 갖는 것이 시작” “읍·면민회 여성 회장이 제가 처음은 아니지만 흔한 것은 아니죠. 그래서 회장직을 맡기까지 부담이 무척 컸어요.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운영국장:정충우(20) △홍보국장:류광수(24) △감사:송계섭(13) 인터뷰 정양우 회장 “언제나 열려있는 동문회” “동문들이 언제든지 동문회에 나와도 활짝 문을 열어 놓는 따뜻한 동문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애경사 등을 서로 챙기면서 심적으로도…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가교리 출신인 이명휘 센터장은 기지초를 졸업하고 송악중을 다니다 서울로 이사를 가며 당진을 떠나 있었다. 이후 30년 만에 다시 당진을 찾아 2004년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차렸다. 당진이 돌아가는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지역 신문이 필요했고 그렇…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제호,정명기,이경숙 △산악대장:이경기 △총무:김종석,유미옥,장묘희 [인터뷰] 김도환 회장 “단합은 해나루산악회가 최고” “현재 해나루산악회에 소속된 회원들은 130여 명이 넘어요. 회원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단합도 최고죠. 정기적인 산행을 통해 …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다”며 “이것으로 그 당시 능성구가의 영향력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가교1리 구자국 노인회장 “조상의 얼 깃든 가교리” 구자국 가교1리 노인회장은 능성 구씨의 일가로 일생을 가교리에서 살아왔다. 젊은 시절엔 성씨나 마을의 역사에 관심이 없었…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김권기 ·여성부장 : 윤미순 ·재무이사 : 이근원 ·산악대장 : 윤오석 인터뷰 이재욱 회장(왼) 김권기 사무국장(오) “송악황토감자축제 함께 해요” 당진에서 인천으로 온지 어느덧 40년이 됐다는 이재욱 회장은 당진을 본적으로 두고 일주일에 서너 번씩 …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진의 교통이 그리 발달해 있지 않았을 무렵,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 정착했다. 특히 안산은 빠른 개발과 더불어 공단이 조성되면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사람들이 안산에 많이 정착하게 됐다. 14년 전인 2000년에 안산에서 고…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돼왔다. 그러던 중 이옥순 씨를 초대회장으로 재경신평산악회가 창립되면서 서울에 거주하는 신평면 출신 출향인들의 모임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기존의 딱딱하기만했던 향우회 활동을 벗어나 등산이라는 즐거움이 더해져 회원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재경강서당진시민회(회장 이해기, 이하 시민회)회원들은 서울 강서구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에 두고 있다. 시민회 창립 이전에 충청향우연합회가 입지를 튼튼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경강서 당진시민회의 창립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민회는 2009…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서울을 가려면 차로 5~6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서울을 가려면 차로 5~6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편집자주> 서울을 가려면 차로 5~6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에서 진행하는 ‘거리의 천사들’이라는 노숙자 구제사역에 참여해 지하철역에서 물품구호와 저녁식사를 제공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아직은 당진에서 봉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에서 진행하는 ‘거리의 천사들’이라는 노숙자 구제사역에 참여해 지하철역에서 물품구호와 저녁식사를 제공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아직은 당진에서 봉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정토사를 방문하는 신도도 있다. 정토사신도회는 약 1200명의 신도들로 구성돼 있다. 하나의 신도회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효도문화선양회, 연꽃사랑회 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