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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0년

10건 · '일본 청소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④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④ 다마나시 시민운동은 반전·평화운동, 국가에 소송까지 ‘시민의 세금 전쟁비용으로 쓰며 무고한 이라크 시민·어린이 죽이는 것’ 반대 들어가면서… 대전·충남지역운동 연대와 일본 평화헌법을 살리는 구마모토 현민의 회는 4년전부터 민간단체…

  2. 2000.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무관심에 주인된 권리마저 잃는다

    …는 사람이 다 있네’라는 말을 내뱉는다. 이 한마디가 이 사회가 얼마나 청소년들에 무관심했나 잘 대변해주는 것이었다. 청소년 문제만 그런 것이 아니다. 지역개발문제나 환경·문화 등 사회문제 전반에 걸쳐 대부분 무관심한 것이 현실이다. 이 사회의 주인은…

    당진시대
  3.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②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② 허 충 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전농 충남도연맹 부의장 학교에 풀장·스키장은 필수, 한·일 역사관계 학생들 잘 몰라 작은학교 통폐합 논란, 청소년 범죄 등은 한국과 비슷한 현실 ■제2일(10월21일) 함께 방을 쓴 임효상(53세, 새…

  4. 2000.11.13 · 문화·교육 · 유종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①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① 허 충 회 / 전 당진군농민회장, 전농 충남도연맹 부의장 들어가면서… 대전·충남지역운동 연대와 일본 평화헌법을 살리는 구마모토 현민의 회는 4년전부터 민간단체 교류를 통해 양국의 시민운동을 소개하고 각 분야별 정보를 교환하며 특히…

  5.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평가]이번영/홍성지역 문화제와 비교평가

    ■지정토론 / 홍성지역 문화제와 비교평가 및 청소년축제에 대한 제언 상록수 정신 잘 살려야… 이번영 / 홍성 청소년신문 발행인 이번 상록문화제에 대해 느낀 점을 말하자면 첫째, 24회라는 긴 역사를 지녔다는 것이고 둘째, 민간·사회단체가 대규모로 참여…

    당진시대
  6.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5

    … 수도 있다.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실행하라는 내용이다. 청소년들의 공부하는 자세, 건강, 사업, 대인관계와 사화활동 등 모든 것에 성실을 적용한다면 또다른 말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항상 성실한 자세로 열심히 땀흘려도 당장은 운이 안따…

    당진시대
  7. 2000.07.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오아시스 만화방 정근주씨

    … 속시원해요” “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일본은 지하철에서 만화책을 자연스럽게 읽는다고 하는데 우리 나라는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곤 하죠.” 지난 4월 만화방을 차린 정근주씨(36세)는 이처럼 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가 …

    당진시대
  8. 2000.07.1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당진로타리 이재기 회장

    …한 곳이라고 판단되면 지원을 늘리겠다는 계획. 자매결연 15년째를 맞는 일본 가라츠니시(당진시)와의 교류도 실속을 기해 7년전 있었던 청소년 교류사업을 올해 구상하고 있다. 경노당 방문, 연말연시 위문, 직업봉사상 선정 수여 등은 일상적인 사업으로 계…

  9. 2000.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일본 서로타리 30주년 기념식 참석

    일본 서로타리 30주년 기념식 참석 당진로타리 김영택 회장 등 25명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영택)은 지난 8일 자매클럽인 일본 서로타리클럽 창립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다녀왔다. 이번 방문에는 김영택 회장을 비롯, 최익준·이문식·김명석…

    당진시대
  10.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국회의원 후보 합동연설회 지상중계

    … 두번째로 연단에 등장한 한국신당 최무웅 후보는 “오랜 교수생활과 함께 일본, 피지, 캐나다 등에서 익힌 국제적 감각과 경험을 고향에 쏟기 위해 출마했다”며 “12만5천 군민 여러분의 등을 긁어주겠다”고 역설했다. 최후보는 타 후보에 대한 비난성 발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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