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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6년

40건 · '일본 한국'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세게 일었다.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당진에 노란 나비가 찾아 왔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전국으로 퍼져나간 가운데 지난 3월 1일 평화의 소녀상이 당진터미널 앞에 건립됐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는 1029…

    당진시대
  2. 201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87년 6월 항쟁의 추억

    …있다. 반면 중앙 행정부의 경우, 사실상 마비상태나 다름없다. 국방부가 일본과 방위조약을 맺고, 교육부는 국정교과서를 공개했지만, 대부분의 중앙부처는 휴면상태다. 미국 대선 이후 현실화되고 있는 경제적 위기징후나, 사드미사일 배치에 반발하는 중국과의 …

    당진시대
  3.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었다. 호기심 많던 개구쟁이가 바로 국내 최고의 히팅케이블 기술을 가진 한국MIC의 김용태 대표이사다. 개구쟁이였던 유년시절 7남매 중 막내로 자란 그는 집안에서는 막강파워였다. 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해 ‘할머니 치마끈’이라고 불릴 정도였다. 어느 날…

  4.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12 창간 23주년 특집 특별인터뷰 남정현 소설가(정미면 매방리 출신)“문학은 인간을 사랑하는 일”

    …살아가는 민중의 참담한 현실을 담고 있다. 만수와 그의 가족의 삶은 곧 한국전쟁 이후 자주권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상징해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65년 <분지>가 현대문학에 발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중앙정보부는 소설을 통해 북한의…

  5.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수석이 합덕인더스파크에 공장건립을 본격화했다. 또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일본기업 (주)페로텍사도 당진공장 공사에 돌입했다. 이외 중국 랴오디그룹이 해양수산부에 1148억 원 규모의 왜목 마리나항만개발 사업제안서를 공식 제출했으며 투자설명회에서도 경일대…

  6.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16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고 근대화의 기틀을 만든 대통령이란 평가와, 일본육사를 나와 혈서로 천왕에게 맹세한 일본군장교 다카키마사오의 딸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지난 대선에서 51.6%라는 지지를 얻는 데는 무엇보다 죽은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는 것이…

    당진시대
  7.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닷길을 따라 서양 선교자들의 선교 활동무대였다”며 “버그내순례길은 이제 한국의 천주교 신자뿐만 아니라 아시아인들이 성인들의 발자취를 느끼기 위해 찾는 길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 시장은 아시아 도시경관 포럼의 일환으로 열린 시티 프로모션에 참가해 …

  8.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일본인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 당진 방문 “역사를 바로 아는 것…후손의 책임”

    일본군 위안소를 드나들었던 아버지의 고백이 담긴 일기장을 공개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한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가 지난달 29일 당진을 방문했다.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 역사 연수를 매년 이어오고 있는 다나카 씨는 1936년…

  9.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대한민국이 고속성장국가에서 저성장국가로 바뀌면서 한국인의 생활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현실도 어렵지만, 미래가 암울해지면서 삶의 기준과 목표가 달라지고 있다. 청년들은 결혼이나 출산을 포기하거나 미루고 있고, 장년층은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

    당진시대
  10.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 이강호‘김영란 법’투명하고 공정한 미래사회로 가는 초석

    …나라 근대화의 대변혁을 가져왔던 갑오개혁과 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정치적 개입에 의한 타율적 개혁으로 보는 시각도 있고 조선의 개화파 관료들이 주도한 자율적 개혁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어떠한 배경과 이유에서 추진되었든 갑오개혁이 우리나라…

    당진시대
  11.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자연합회 김용호·최인수·임자운 학생지역을 넘어 세계로

    … 열혈 또래상담자로 손꼽히는 임자운·김용호 학생이 공모사업을 통해 각각 일본과 베트남으로 문화 교류 봉사를 다녀왔다. 이어 최인수 학생이 대한민국청소년자원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4일 라오스로 봉사를 갈 계획이다. 세 명의 학생은 또래상담자연합회에…

  12.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을 가진 유능한 외교관이었고 반대세력의 허를 찌르는 데 능했다. 그녀는 일본을 반대했고 애국적이었으며 조선의 이익을 위해 몸을 바치고 있었다. 아시아의 그 어떤 왕후보다도 그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여인이었다.” 선교사 언더우드가 조선의 국모 명성왕후에…

  13.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결실 중 하나로 상록수 일본어 번역본이 당진의 품으로 돌아오는 감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당진이 상록수 고장으로서의 자부심이 깃들 수 있도록 심훈상록문화제의 40년사, 문학상 등을 진행해…

  14.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끈질긴 후속취재…결과까지 추적·보도해야”

    …떻게 결론 났는지 등 처리 결과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 한다. 백종하: 일본군 위안부 문제로 지역에도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또한 세월호 참사 역시 아직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이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

  15.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비에는 심훈 선생의 시 <그날이 오면>이 기록된다. 둘째 날인 2일에는 한국국악협회 당진지부가 주관하는 심훈청소년국악제와 해오름난타의 공연 및 개막식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오후 7시 어름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3일에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

    당진시대
  16. 2016.08.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엽기인 그녀’ 당진서 촬영한다

    …원 분)와, 조선 최고의 트러블메이커 ‘그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한국·중국·일본에서 동시 방송된다.

    당진시대
  17.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성경에 돈을 취하기보다는 명예를 더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 한국의 어머니 시대는 정조를 생명처럼 귀하게 여겼다. 한국 여인들이 결혼할 때 풍습 중 은장도를 품고 살아온 것은 부득이 정조를 더럽힐 때 자결할 결심으로 품에 품고 살아왔다. 세…

    당진시대
  18.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인공지능과 일자리

    …부분 사라졌다. 대신 자동차를 만들고 수리하고 운전하는 직업이 생겼다. 한국의 경우, 1960년대 이후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전통적 직업인 농어업 종사자가 줄고, 각종 산업분야에 새로 생긴 일자리를 구한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은 사…

    당진시대
  19. 2016.07.18 · 문화·교육 · 임아연

    일본어 번역본 당진 품으로

    심훈의 <상록수>를 일본어로 번역한 번역본이 당진시에 기증됐다. 1980년대 일본어 번역에 참여한 일본인 에도오 요시아키 씨 등 4명은 지난 11일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을 방문하고, 당진시에 번역본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일…

  20.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배드민턴 전용구장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3 일본 미야자키시청 스포츠랜드 추진실미야자키, 전지훈련 유치로 되살아나다

    인구 40만 도시의 미야자키현의 중심도시인 미야자키시는 일본 남쪽에 위치해 있어 연중 날씨가 쾌청하다. 미야자키는 1960년대 신혼여행의 메카로 부상하며 ‘관광 미야자키’로 불렸다. 하지만 1972년, 오키나와 반환 이후 남국의 이미지는 미야자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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