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저물어 가는 석탄의 시대
…폭탄투하 스위치를 눌렀을 뿐인 그는 자신이 떨어뜨린 네이팜탄이 평화롭던 마을을 아비귀환의 지옥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억지로라도 외면하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외면한다고 살육의 진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듯 국토해양부와 일부 연안관리심의위원들은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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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일부 마을'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폭탄투하 스위치를 눌렀을 뿐인 그는 자신이 떨어뜨린 네이팜탄이 평화롭던 마을을 아비귀환의 지옥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억지로라도 외면하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외면한다고 살육의 진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듯 국토해양부와 일부 연안관리심의위원들은 당…
2011.06.27 · 환경·안전 · 우현선
…다. 현장을 방문했을 때는 우렁이농법 사업장 곳곳에 풀이 자라 있었으며 일부 물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한 논에서는 말라죽은 우렁이도 발견됐다. 유재석 이장은 “우렁이 농법의 경우 일반 벼농사에 비해 우렁이가 활동할 수 있도록 물이 넉넉히 있어야 하는데 …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할 것이다. 3) 당진군 측 의견 관광적 측면에서 매립지역에 인접한 왜목마을 관광지는 당진최대 관광지로 연간 200만명 이상이 찾고 있으며 해돋이 인파가 10만명이 넘는 당진 9경 중 제1경이다. 발전소가 건설될 경우 장고항에서 왜목, 난지도로 이어지…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편집자주> - 지난해 동부그린발전이 왜목마을 인근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한 이후 1년 넘게 지역 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지역주민과 시민·환경단체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반대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규모 반대집회를 이어갔…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운반차량 적재물 덮개 미설치와 쓰레기 유출 등의 지적을 받았던 가운데 일부 개선됐다고 밝혀왔다. <본지 853호 보도> 환영철강에 고철을 납품하는 고철 스크랩 운반차량이 적재물 덮개를 제대로 덮지 않아 송산면과 석문면 일대에서 일부 고철이 도로에서 …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한 사고라고 밝혔다. 주말에 발생한 붉은 연기는 철광석을 포함한 수증기 일부가 유출된 것이라고 답했다. 현대제철 환경팀 신진호 차장은 “집진기 정비 공사를 하고 있는데 공사 전 청소를 하는 과정에서 철광석 먼지가 외부로 유출된 것”이라며 “외부공사업체…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3일 교로2리 마을회관, 마을 노인회 총회가 열렸다. 구제역 재앙으로 올해는 여느 해보다 마을 노인회 총회도 늦게 열렸다. 마을을 방문했을 때에는 이미 총회가 끝났는지 마을회관 2층에는 교로2리 노인회 및 부녀회, 마을 주민 등이 한창 점심식사 …
2011.02.0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단의 보상절차가 시작된 지난해 연말부터 주민들이 이주를 하기 시작했다. 마을에는 주민들이 떠나며 버린 쓰레기나 집기들이 방치돼 있었다. 일부 집들은 외부에서 볼 때 사람이 거주하는 것처럼 커튼 등이 달려 있었으나 내부는 텅 비어있는 채로 방치되어 있었…
2011.02.01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그린발전이 왜목마을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석문면 교로2리에서 ‘동부화력관련 교로2리 대책위원회’가 구성되고 있어 마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조성태 대책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임원으로 구성된 대책위 추진…
2011.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 풍경 수곡리는 임하댐 건설로 산 중턱으로 올라온 36가구로 이뤄진 이 마을이다. 댐의 허리춤을 가로질러 놓여진 다리를 건너야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과도 같은 곳이기에 마을 가장 앞에 위치한 수애당은 먼발치에서 바라봤을 때 마치 물가가 아닌 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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