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허에서 오고 싶은 마을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가로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일상 작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허에서 오고 싶은 마을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가로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지는 계절이면 가슴이 설렘으로 가득 찬다”고 말했다. 또한 작품 옆에는 작은 글귀들이 함께 붙어 있다. 이 글귀에는 장 작가가 작업을 하며 느꼈던 감정들이 담겨있다.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 봄을 기다리는 마음 등을 짧은 문구에 그의 마음을 표현했다. …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주문해 보았다. 다양한 방법의 의견이 나왔고, 일상의 외래어 실태는 시내 상점들의 상호를 통해 정리하고, 학생 비속어는 설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해 보기로 했다. 조사 결과 학생들의 비속어 사용은 입에 담기 민망할 정도였고, …
2014.07.11 · 문화·교육 · 임아연
똑딱똑딱 벽에 걸린 예쁜 시계는 휴지심으로 만들었다. 다육이가 자라는 작은 화분은 스팸통이고, 꽃잎 모양의 전등갓은 세탁소 옷걸이였다. 윤선미(읍내동·40세) 씨의 손을 거치면 쓸모없이 버려지는 것들이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나 ‘작품’이 된다. 그의…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As Life Is Something Special’에서 따온 약자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즐기는 단원들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다. 단원들은 아이를 낳았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늘씬한 체형을 자랑한다. 프로 치어리더였던 권남희 단장의 지도로 성장한 알…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Dingolshausen)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전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정…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너에게 꼭 보여줘야겠어.” 하늘을 사랑했던 화가 고흐는 싸구려 하숙집의 작은 방에 앉아 창문 밖으로 보이는 희미한 석양과 별 하나를 보며 아름답고 정겨운 하늘을 동생 테오에게 그려 보냅니다. 이런 고흐의 창조적 충동과 자유로운 표현은 그저 바라볼 때의…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의 문화·예술이 대중의 일상으로 들어왔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2014 당진문화동아리 페스티벌 ‘아마추어리즘’이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속에 개최됐다. 전문가 집단의 직업 예술이 아닌, 문화·예술을 통해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당진시민들이 크…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번 전시는 나 부위원장의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했던 봉사활동 등 소소한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 300점을 전시한다. 또한 ‘당진의 작은 거인’이라는 주제로 당진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진을 준비하기도 했다. 오는 14일에 있을 개막식에는 …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업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대규모 문화사업보다 동네 단위의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거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일상에서 문화를 가깝게 접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한편 새마을운동 해외전파 및 역사관 건립, 무궁화길 조성 등 애…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장미라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이자 며느리다. 철강회사의 작은 사무실에서 사무일을 보던 경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때는 웅변대회라면 빠짐없이 나가 목청껏 웅변 실력을 뽐내기도 했고 소풍 때면 앞에 나가 사회를 보고, 노래하던 장미라 학생이었다. 결…
2014.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합장 선거, 각급 학교 임원선거 등 성인과 어린이들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선거를 많이 실시해 왔다. 대통령선거는 선거일 전 240일, 국회의원과 시·도지사선거는 선거일전 120일, 지역구 시·도의원, 자치구·시의회의원 및 장은 선거기간 개시일전 9…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소나무 숲 사이로…
2014.04.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낵컬쳐(Snack Culture)’다. 스낵컬쳐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일상에서 쉽게 여러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는 ‘예능을 뛰어넘어 우리의 삶을 엿 본다’로 인기를 끌었던 예능이다. 이들은 단순히 웃음을 소재로 삼은 것이 아니라 우…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퇴임을 앞두니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 혹시 지나친 열정 때문에 (작은 죄를 지은 사람까지도) 무리하게 잡아들이진 않았을까…. 혹은 무고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준적은 없을까…. 그래서 행여 그들의 앞길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같은 책 일상의 소소한 행복 느껴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은 올해 시립도서관으로 발령받아 업무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남짓 지났다. 그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음악은 살아 있다…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지난 21일에도 설을 앞두고 마음이 들뜬 노인들에게 머리손질로 작은 설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사랑을 전하는 봉사단이지만 봉사자들은 ‘일방적인 봉사’가 아닌 ‘주고받는 봉사’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머리를 손질하고 깔끔해진 모습의 노인들을 볼…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다면 ‘변화를 요구하는 압력’이다. 규제개혁과 기술혁신은 한국 경제의 일상적 슬로건이 됐고, 이건희 회장은 삼성직원들을 끊임없이 닥달하고 있다. 언론계에도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이 뒤섞여 있다. 권력의 눈치를 보는 관행은 세월이 지나도 달라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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