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산재왕국 INI스틸 당진제철소 현장을 가다. 이윤만 남는다면…열악한 환경에 비정규직 잇따른 산재
…공사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들이 비용절감이나 공기단축에만 매달리며 위험한 일은 가장 임금이 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넘기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노동재해의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실제로 한국산업안전공단이나 노동건강연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일은 건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공사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들이 비용절감이나 공기단축에만 매달리며 위험한 일은 가장 임금이 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넘기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노동재해의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실제로 한국산업안전공단이나 노동건강연대 …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의견을 결집하는, 그리고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는 일은 지역 언론의 몫이 아닌가 생각하며, 이 일에 지역 언론인 당진시대가 더욱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현재 과연 어떤 후보들이 군의원에 출마할지 예측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의사를 밝히지 않은 숨은 후보들이 있을 수 있고, 정당공천 여부나 후보 간의 관계 등 변수가 아직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거론되는 후…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서계인·서유리, 당진중1·2)이 5살 때부터 반찬봉사를 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자원…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돈을 읽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은 것을 잃은 것이고 또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니 너무도 실감이 가는 말이다. 돈과 명예에 대한 욕심과 그에 대한 가치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둘어들고 비례해서 건강에 신경…
2005.09.12 · 인물·동정 · 김기연
…씨는 허씨를 ‘집념의 서예가’로 표현했다. 허씨는 한번 하겠다고 결정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을 맺어야 직성이 풀린다고. 이번 개인전도 마찬가지였다. 허씨는 만족할 때까지 글씨를 쓰면서 개인전을 준비했다. 주변의 만류와 걱정에 대해 허씨는 오히려 …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깻잎 뜯고 고추 따다 함께하는 식탁은 기쁘고 행복하며 큰 보람이란다. 건강도 좋아졌고... 이 노부부의 희망은 앞으로 마음에 맞는 비슷한 연배의 가정과 함께 나란히 집을 짓고 서로 의지하면서 스스럼없이 살고 싶다는 것이다. 자식보다는 편한 친구가 좋…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사촌누나가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의례적인 일이었을 만큼 누나와 난 가깝게 지냈다. 또 먹을거리가 많지 않았던 시절 누나가 건넨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의 향기는 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향기’가…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물에게는 함부로 덤비지 않는다. 그러므로 뱀도 사람에게 먼저 공격하는 일은 대단히 드물다. 건드리지만 않으면 뱀은 스스로 도망가거나 또아리를 틀고 몸을 낮추며 가만히 있다. 특히 산악회원들은 뱀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야 한다. 동의보감에 거론되고 있는…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만 둔 상태다. “예전에도 지금도 남보다 느리기는 하지만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는 것처럼 김씨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큰 장애를 입은…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이 두 사람은 당진에 내려와서 머물고 있다. 그 이유는 민수선 전도사의 건강이 극도로 나빠져 요양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교도관 생활만 23년 민수선 전도사는 지난 1985년 명예퇴임할 때까지 무려 28년을 교도소에서 보냈다. 재소자가 아닌 교도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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