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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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일하는 기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들 중에서는 변호사는 물론 인테리어·중장비 업체 경영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회원들이 많아 도움이 필요할 때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또 회원 간 애경사도 챙기며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눈다. 한편 당진부사관회는 회원수 부족으로 다소 어려…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었다. 리차드는 교사 그레이스의 남편이기도 하다. 평화의 집에서 함께 일하는 두 부부는 버려진 아이들에게 부모가 돼주고 있다. 그레이스는 “평화의 집은 또 다른 나의 가족”이라며 “돈과 상관없이, 오직 봉사하는 마음 뿐이다”라고 말했다. 교사들 중 …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꽃을 보고 화를 내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꽃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죠. 특별한 기념일이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때, 꽃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요.” 다양한 애경사와 주변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꽃이다…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즐거우면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수상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동안 도와준 회원들의 고생이 생각나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해요.”(정완옥 회장) 당진1동은 타 읍·면에 비해 도시화된 지역이라 농민보다는 직장인이나 …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들이 많이 쌓여 있다. 미소를 짓는 저분이 갖다 놨을까 늘 상상해보는 기쁨도 있다. 참으로 즐거운 일이 아닌가! 자활사업을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떡 방앗간을 창업한다고 할 때 떡을 만들어 당장 수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일자리를 드리…
2011.06.03 · 지역사회 · 박기욱
…씨가 좋아 덩달아 기분도 좋다”며 “업무 때는 하루 종일 고개를 숙이고 일하는데 오늘은 위를 보고 하는 작업이라 목 운동도 되어 1석2조”라며 즐거워했다. 봉사단을 이끈 정황 행정지원과장은 “농번기 일손돕기 차원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힘들지만 농촌 …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만 농촌에 살면 생활이 달라진다”며 “농촌에서는 얼마든지 할 일이 많아 일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풀 메고 텃밭 가꾸고, 숲 길 내고.... 찾아보면 농촌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만 공간 개념부터 소유권이 철저한 도시에서 무엇 …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을 해왔다고 했다. 답답함을 느낀 촐롱씨는 남편의 출근길을 따라 나서서 일하는 내내 함께 있을 정도지만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원희와 원정이를 연년생으로 출산 한 뒤 2번의 이사로 당진에 정착하게 되면서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만 그 시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다녀 INI스틸 당진공장에서 일하는 오형섭(50, 석문면 초락도리)씨의 한달 일과는 빽빽하다. INI스틸에서 주말에 상관없이 매일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일하고 대신 한달에 4일은 원하는 날짜에 쉴…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은 아무도 없었다. 지렁이를 잡는 일과 과일가게에서 하루 15시간 넘게 일하는 것으로 이씨의 캐나다 생활은 시작되었다. 형 이갑수(68, 거산리)씨는 떠나는 동생을 막지 못했다. 부자나라에 가서 돈을 벌면 남다르게 살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20여 …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로 짚어볼 나위도 없이 비바람에 먹구름이 떠돌며 어지럽던 시절, 많은 기쁨과 슬픔의 이끼가 깔려있다. 기록에도 실려있지 않은 들녁에는 개울목을 끼고 이쪽 저쪽 얼룩진 눈물자국이나 웃음소리를 세월과 함께 길 섶에 묻어버린 것들이야 이루 말할 수 있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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