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한전의 기존안은 정미면 등 7개읍면을 관통함에 따라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이미 관내 11개의 송전탑과 502개의 선로가 설치돼 있음을 이유로 부적절하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GS EPS로부터 당진·평택 내항을 지나 아산만방조제 해상을 경유한다는 대책위측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입장 이미'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한전의 기존안은 정미면 등 7개읍면을 관통함에 따라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이미 관내 11개의 송전탑과 502개의 선로가 설치돼 있음을 이유로 부적절하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GS EPS로부터 당진·평택 내항을 지나 아산만방조제 해상을 경유한다는 대책위측의…
2010.10.18 · 산업·경제 · 우현선
…축허가를 승인해준 토지는 송산2일반산업단지 지정 변경안에 포함된 토지로 이미 지난 4월8일 관보에 고시된 바 있다. 헌데 군이 관보에 게재된 수용 대상 토지에 건축허가를 승인해줘 토지주와 시행사 간 보상에 논란이 발생하는 단초를 마련한 꼴이 됐다. 송…
2010.10.06 · 산업·경제 · 김기연
…대해 “아직 내부논의 단계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고 공식 입장표명하지 않았다. 면적은 323여만㎡(98만여평) 전기로 증설은 몇호기까지? 동부제철이 산업단지를 추진하면서 면적을 정확히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최소한 330만㎡(100만평) …
2010.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가 너무 크고 사업비가 많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는 반면 도청 측은 “이미 지상 2층에 골조 공사를 하는 등 1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실질적인 설계변경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주택공급> 주택공급 계획 또한 순조롭지 만은 않은 상황이다. 주택공…
2010.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6.2지방선거 시 군수님의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부정적입장의 언급으로 우리 당진에 지정된 380만평의 경제자유구역이 도마위에 올려졌고, 설상가상으로 한화에서조차 PF(프로젝트 파이넨싱=사업자체를 담보로 한 은행대출)의 어려움을 들어 사업포기를 검토한…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잠정적으로 포기한다”고 밝히면서 “당진군과 충남도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당진테크노폴리스 당진사무소 박찬호 기획부장은 “사업포기로 보면 안된다”며 “우리는 추진의지가 확실하나 말했듯이 언제든 여건이 된다면 사업을 재개할 의사가 있다”고…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황이 나쁘게 돌아가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올 때부터 이미 사업성이 불투명해진 것. 국내에는 2003년 지정된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지구, 청라지구, 영종지구)을 비롯해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신항만지역, 명지지역, 지사지역, 두동지역…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김낙성 국회의원] “행정기관 입장 표명 요구중”■한화그룹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 실시계획 추진을 포기했다. 이에 대해 의견을 말해달라. 경제상황이 좋지 못하고 부동산경기가 위축이 되면서 사업시행자들이 사업착수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PF조성 등 자본금 …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로 보인다. 현재 송악과 송산을 중심으로 모아지고 있는 의견의 핵심은 “이미 군내에 고로슬래그 처리 업체들이 입주해 있어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 업체에 공급하지 않더라도 지역내 슬래그처리가 불가피하므로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
2010.03.24 · 산업·경제 · 우현선
…피해농민들이 가능한 변경하지 않고 참여하도록 진행하려고 하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말했다. 류병두 건설과장은 주민들에게 석문간척지 조사료단지 조성 사업 추진에 대한 현재까지의 상황을 설명했다. 류 과장은 “처음에 석문간척지 400ha에 조사료단지를 …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 있다. 둘째로 공해 배출 대기업은 장치산업으로써 일자리가 적고 그 진입장벽이 높아 당진군민이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화력발전소의 입주로 인해서 일자리를 잃은 지역의 농민이나 어민들 그리고 그들의 자식들은 실업자로 전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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