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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2년

4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 푸짐한 해물에서 바다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물찜과 간장게장, 대하장이 이름이 나기 시작하면서 당진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업 초기부터 손님들이 많았던 것은 아닙…

  2.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시간의 소중함을 망각하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서 살아갈 수 있는게 사람이기에 인생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첫 번째 사진은 사진관에서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사진에 문양을 넣어 인화하는게 유행이었다. 지금에서 돌아보면 함께 찍…

  3.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며 “손님들에게 품격 있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

  4.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뜻이라고. 5, 6반은 새터, 흐미터라 불리는데 흐미터는 깊숙이 안쪽에 있는 마을이란 뜻이다. 정미방향의 7반은 건너말, 덕동이라 불렸다. 옥현리로 너머가는 고개는 옛날 고려장을 지내면서 북을 둥둥둥 울렸다하여 둥둥고개라 불리고 있다. 이밖에도 옛 지…

  5.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6.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7.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8. 2012.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수청동 수 참치 터미널점 선종석 대표“수 참치 터미널점 개업”

    … 칸막이가 마련된 공간과 방을 마련해 두었다. 특히 읍내리점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해 익숙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읍내리점과 터미널점을 하나의 가게로 생각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참치의 맛과 서비스가 변함없도록 …

  9.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10.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면서 시도 1호선을 이용해 당진시내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10년 전만해도 대덕2통은 도심 외곽에 자리한 여느 마을과 다를 바 없는 조용한 농촌마을이었다. “한 10년쯤 됐지?” “그려 많이 됐다 해도 15년 사이여~…

  11.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는 맛을 자부심으로 삼고 있다. 주방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변할 수 있는 음식 맛을 지키기 위해 개업 초기부터 사용해오는 솥과 주방기구를 지금까지 이용한다. 음식을 조리하는데 드는 일손을 줄이기 위해 큰 솥을 구입해 사용도 해봤지만 신벌떼해장국 만…

  12.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에 남아 있는 군사독재의 유물

    …는 아직 군사독재 시절의 낡고 비민주적 유산이 남아 있다. 그것이 남아 있는 이유는 서울시가 매년 수십억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위 ‘계도지(啓導紙)’가 그것이다. 국어사전에도, 백과사전에도 발견되지 않는 용어이다. 당연히 법적인 …

    당진시대
  13.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4] 석문면 장고항2리 어종이 풍성했던 당진 제일의 포구, 장고항

    …. 그중에서도 장고항2리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장고항과 소박하지만 운치 있는 용무치항이 속한 마을이다. 장고항2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장고항2리는 당진에서 한진포구와 함께 가장 큰 포구였지. 근래에 들어서면서 해안도로도 생기고 왜목마을이랑 함…

  14. 2012.08.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정미면 천의리 상록회관 박충열 대표“5천원으로 식사할 수 있는 착한 식당”

    …진시가 선정한 ‘착한가격업소’ 중 한 곳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인증 받고 있는 식당이다. 상록회관을 3년째 운영 중인 박충열 대표는 개업 당시 정한 가격대 그대로 운영 중이며 직접 농사지은 농산품을 식재료로 사용해 식당의 지출과 메뉴 가격대를 낮췄다. …

  15.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프고 아름다운 전설

    …있었다. 높이는 1m가 제일 높고 가로는 전체가 2m로 삼 형제 바위가 있는 둘레는 마치 인위적으로 해 놓은 듯 봉분 비슷하게 낮게 꾸며져 있고 그 주위가 동그랗게 탑 돌이를 한 것처럼 사람들의 발자국 흔적이 눈에 뜨인다. 그 아래 오솔길을 따라가다 …

    당진시대
  16.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주민들은 6반 일부를 숯거리라 불렀다. 비슷한 마을지명으로는 사기장골이 있는데, 4반에서 사기그릇을 굽던 가마가 있어 이름붙었다 한다. 백석리는 순성면에 속하지만 거리상 면천과도 가까워 60여 년 전만해도 주민들의 생활권은 면천과 당진, 합덕으로 나뉘…

  17.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형국으로 명당이 있다고 한다. 칠절리에는 집성촌을 이룰 만큼 집단 거주하는 성씨는 없으며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

  18.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세한 당시의 상황은 기억이 흐릿하지만 내가 느끼고 생각했던 느낌은 아직 그대로 남아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을 마치고 친정인 서천에 처음 방문해 두 오빠와 두 여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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