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가 살아야 지역의 미래가 보인다
…시를 즐기며, 다양한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다. 문화가 생활이 될 때 문화도시가 된다. 문화정책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한다. 주민은 문화의 소비자가 아니라 창조자이며 동반자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예술을 배우고,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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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있어야 문화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를 즐기며, 다양한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다. 문화가 생활이 될 때 문화도시가 된다. 문화정책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한다. 주민은 문화의 소비자가 아니라 창조자이며 동반자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예술을 배우고, 청년…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시해야 한다. 이는 다름 아닌, 기성세대의 천박한 승리지상주의와 혐오 문화가 투영된 ‘어른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공론의 장과 온라인 공간은 타인에 대한 날 선 혐오와 조롱, 상대를 짓밟고서라도 우위를 점하려는 어른들의 천박한 논…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은 당진의 여느 동네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역사가 있고, 그 기반으로 문화가 만들어졌다. 고즈넉하면서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동네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다. 좋은 볼거리가 있어도 먹거리가 있어야 그 동네의 진가가 더 빛을 발한다. 여러…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원 지명과 간척 역사를 남기고자 올해 하반기부터 학술 연구에 돌입한다. 문화가 있는 삶을 위해 문화는 우리 삶을 풍족하게 만들어준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그 모든 것이 문화다. 당진문화원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문화예술 교육 사업도…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이다. ‘지역 스스로’, ‘기획·실현’의 문화자치가 도시에서 실현되고 있어야 한다. △생활문화도시 부천 –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듣는 도시 △기록문화 창의 도시 청주 △오래된 미래를 꿈꾸는 역사문화도시 김해 △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고 문화적 …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아닌 공공재라는 인식으로부터 출발해야, 앞으로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가 시장 논리에 의해서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공공성과 공동선, 공공재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우리의 건강한 삶도 보장받을 수 없다. 이제 생명을 담보한 먹거리 안…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어서면서 마을은 홍천문화 1·2차 마을로 나뉘고, 이로 인해 마을공동체 문화가 훼손돼 마을의 정체성까지 흔들렸다. 그러던 홍천마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고암을 기리며 이응노의 집이 문 열었고, 이응노 마을 조성사업이 진행되면서 마을은 예술마을의 정체…
2018.11.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가 새로운 문화인식을 환기하고 공유하고자 <지역과 함께 사람과 함께, 당진문화포럼>을 지난 6일 개최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지역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발전을 위해 ‘문화와 상권기반의 지역 활성화 사례 및 제…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본다. 다양한 주거유형을 공급하는 주택정책이 필요하다. 넷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여야 한다. 도시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제공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설정이 필요하다. 당진시에는 당진을 대표할만한 중심거리가 없다. 외부인…
2014.02.15 · 문화·교육 · 박초롱
… “작은학교에 프로그램 지원” 김희숙 조금초등학교장 작은학교 학생들은 다문화가정, 조부모가정이 많아 학생들이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지원이 필요하다.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 “지역문화예술진흥법 시행에 대비해…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체면문화는 진정으로 남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그런 문화가 아닙니다. 타인 때문에 남을 의식하며 형성되고 조정되어지는 다분히 진실이 가려진 가식적인 문화입니다. 이러한 체면 문화는 옳고 그름에 대한 경계까지도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현선 취재팀장 ■우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기사에도 아쉬움을 표현했다. “지역사회의 잘못된 점을 딱 꼬집어 낼 수 있어야 생각합니다. 당진시대는 예전부터 그런 점에도 높이 평가돼 왔습니다. 요즘은 그렇지 않아요. 두루 뭉실하게 비판하는 ‘척’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기자들은 긴장해…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 하지만 문화를 자기의 실생활과 한 칸은 동떨어진 것으로 여기는 전시성 문화가 여기저기 배어있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문화생산자와 수요자 사이에 가장 두텁게 형성되어 있어야 할 문화매개자, 혹은 안내자층이 너무 얄팍하다는 게 그 원인이다. 말하자…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의 업체와 군내 단체들이 다함께 참여 할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외지 업체들에게만 우리군의 예산이 많이 지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 행정적으로 예산집행을 중단해서라도 우리군의 자금이 외지로 새는 것을 막아야 한다…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기대하는 사람이다. 청년문화!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고 또한 그러한 문화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가질 수 있지만 한번 정도는 되새겨 볼만한 좋은 말이라 여겨진다. 우리 지역에도 몇개의 청년단체가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나 청년문화의…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먹고 마시는 문화가 아닌 자연을 즐기고 사랑하는 문화였다. 도시의 해변이 유난히 깨끗한 것은 개와 함께 해변을 산책하는 사람의 손에는 개의 배설물을 받으려는 비닐봉지가 들려 있음으로 확인할 수…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사이 무분별하게 유흥업소들이 들어섬에 따라 퇴폐, 향락적이며 폭력적인 문화가 조성되는 데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3월 우리 대학신문에서 24시간 호프, 룸싸롱등 불법운영되는 업소들의 문제점을 기사화한 적이 있었다. 그 보도가 있은 후에 룸…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특히 15명으로 구성된 이사진은 문화원 운영에 실질적인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둘째, 감사를 철저히하고, 주민들에게 공개되어야 한다. 문화원은 분명 비영리법인이며 행정적인 지원을 받는 단체이다. 그동안 문화원에서 단 한번의 예쪾결산 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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