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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잊지 않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으로 떠나신 원장님을 깊은 마음으로 추모합니다. 평생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올곧게 살으시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주셨던 권건오 원장님의 생을 바라보며 인생의 좌표로 삼고 나 또한 그러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던 원장님을 하늘나라로 보…

    당진시대
  2.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장덕기 대표이사 (본지 대표이사)

    … 당진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 임직원은 여러분들의 고마움을 결코 잊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은혜에 보답하고 더욱 내실 있는 신문이 되고자 한층 분발하겠습니다.

    당진시대
  3.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리를 왜곡하는 사람들

    …게 여생을 자유무망빈려(紫幼無忘賓旅)라 어린이를 사랑하며 손과 나그네를 잊지 않고 살아갈 것입니다. 부지명(不知命)도 모르고 곡학으로 능력도 갖추지 못한 무능한 자와 만물의 이치를 토론한 나 자신이 어리석게 느껴집니다. 석양의 해는 구름 속으로 지고 …

    당진시대
  4.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임진강서 훈련 중 사망한 고 안학동 하사] 가슴에 묻은 이 땅 모든 어머니의 아들

    …재였다. 아들이었지만 집에서 설거지를 도맡아 하고 용돈모아 생일 선물을 잊지 않고 챙겨주고 한번도 부모말을 거스른 적이 없었던 착한 아들이었다. 컴퓨터 프로게이머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그 일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입대 전 부모님 용돈으로 100만원을 …

  5.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0] "고백"

    … 것를 토색한 자는 4배로 갚으라고 기록되어 있다. 난 그 말씀을 결코 잊지 않고 가까운 시일내에 갚으려 한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

    당진시대
  6. 2005.07.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고 총동창회장에 성순자씨

    …문회장을 대신해 인사말을 한 박영순 전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동창회를 잊지 않고 참석해준 동문들에게 감사한다”며 “동문회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인성희(2회) 전임회장이 감사패를 받았고 새롭게 2년간 동문회를 이끌어갈 신임회장…

  7. 2005.05.09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축협 조합장 당선자 김기원씨] “마지막 기회 주신 조합원께 감사”

    …는 그는 결과적으로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조합원들이 더 많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축산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두 후보의 자문을 구하고 배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끝으로 “마지막 기회로 알고 사심없이 조합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8. 2005.04.19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면 월곡리 김태영] 화력발전소 환경피해 다룬 당진시대 40호 ‘생생’

    …사례를 담은 당진시대의 르뽀는 단비와도 같았다. 그래서 아직도 40호를 잊지 못하고 그때 지역 언론의 중요성을 새삼 알았다고 한다. “지역신문 기자들은 주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귀를 열어놓아야 합니다. 아직도 서민들은 모르는 정보가…

  9. 2005.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41회-박대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속리산 서북능선

    … 고사목이 즐비하게 넘어진 길을 약 1시간 가량 걸어가니 산세가 범상치 않고 기암의 오묘함이 숲을 이루고 수려한 봉우리가 동서로 길게 뻗어 오지의 정취와 기암의 신비가 빼어난 절경의 산! 상학봉(上鶴奉, 834m)에 이른다. 10분 거리를 두고 남쪽은…

  10. 2005.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당진항 지정은 당진군민의 위대한 승리

    2004년 12월30일, 나에게는 영원히 잊지 못할 역사적이고 감동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니, 우리 당진군민 모두가 환희와 기쁨속에서 주체할 수 없는 감동으로 듬뿍 취했을 거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당진군민 모두가 오랜기간 염원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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