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7 · 산업·경제 · 김기연
“대형공사 지역업체 참여 보장해야”
…지역업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길이 지역과 상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우리 지역에도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갖춘 업체들이 많이 있다”며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겠다고 들어온 대기업들이 지역업체들을 먼저 배려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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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자리에'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7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업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길이 지역과 상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우리 지역에도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갖춘 업체들이 많이 있다”며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겠다고 들어온 대기업들이 지역업체들을 먼저 배려해야 한다”고 …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부두의 지번이 당진임을 강조했다. 대한글로벌 박홍서 관리본부장이 배석한 자리에서 방문단은 서부두 소속 업체가 지역민들의 양해와 합의로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줬는데 지역과 상생할 의지가 있다면 지역민들이 우선취업되도록 협조해달…
2010.10.11 · 산업·경제 · 김기연
…일 도청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송악지구 해제를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안희정 도지사는 주민대책위에 “대안 마련을 위해 충남도가 발주한 용역은 사업추진을 위한 것이 아니며 사업성이 없다고 나오면 해제를 할 수도 있다”며 “내년 5월5일이 지정…
2010.10.04 · 산업·경제 · 김창연
“올해부터 당진시승격을 위해 제 차량 메인로고 자리에 당진군 마크를 부착해 레이싱을 하고 있어요. 제가 자란 자랑스러운 고장을 선전한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죠.” 당진출신 프로 레이서 남기문(펠롭스 레이싱 팀·32) 선수는 2003년부터 자신의 차량에…

2010.09.02 · 산업·경제 · 김기연
…워크샵’과 관련해 지난 24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전검토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는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보다는 제3의 사업자를 찾아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결론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실무협의회에 참석했던 김영구 지역발전전략기획단장은 “충남도 …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 진척이 없으니 해제를 시켜 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이철환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역경제과 담당자에게 “빠른 시간 안에 시행사인 충남개발공사에게 주민들의 의견을 전하고 사업계획에 대한 분명한 의견 개진이 없을 시에는 군에서 특단의 조치를 할 수 밖에 …
2010.07.21 · 산업·경제 · 김기연
…다. 옥수수를 재배하면 토양개량효과가 뛰어나 옥수수 수확이 끝난 후 그 자리에 배추를 심어 재배하면 땅을 놀리지 않고 2모작도 가능하게 된다. 시범사업에서 재배된 품종은 단옥수수인 구슬옥과 일미찰, 흑찰의 3가지 품종이며 이중 구슬옥은 지난해 농촌진흥…
2010.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작 시험재배한 우리밀을 수확했다. 송산농협은 지난해 10월 벼를 추수한 자리에 밀 종자를 살포한 뒤 지난 17일 밀을 수확했다. 이날 밀 수확현장에는 송산농협 이사진과 이현영 송산면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이모작 우리밀 재배에는 당…
2010.05.29 · 산업·경제 · 김기연
…하면 해결해 나가야 한다. 당진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4월8일 방문한 자리에서 몇 차례나 언급할 정도로 중앙정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성장잠재력이 있다. 지역주민과 당진군, 회사 대표가 참여하는 친환경제철소 건립을 위한 협의회가 가동되고 있고 이렇…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세우자는 안건에 대한 결정을 3월로 미루었다. 무엇보다도 본인이 그 자리에서의 발언한 내용을 당진시대가 마치 9,10호기 당진화력 증설에 대해 묵인하거나 찬성하는 듯한 뉘앙스로 기사화된 것은 유감이다. 우리도 지역의 발전을 바라지만 군민의 삶을 도…
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관직은 발령즉시 군왕을 만나 인사를 하고 근무지로 떠난다. 군왕은 이 자리에서 수령칠사(七事)를 묻는다. 지방수령이 현지에 내려가 해야할 일을 말해보란 것이다. 수령은 농업을 증진하고 호구를 늘리며 향교를 부흥시키고 균역과 쟁송을 잘 관리하겠다는 지…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푸르름이 당당했던 고향의 숲과 산, 아름드리 상수리나무와 소나무가 그 자리에 없기 때문이다. 베어 버리고 무너져 내린 그 자리엔 심었으나 거두지 않은 무 배추가 검은 폐비닐과 함께 널부러져 있다. 언젠가 미국에서 20년 만에 돌아온 조카가 외할머니 …
2010.01.1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규:실질적으로 지금 책임소재를 따지거나 갑론을박하자는 것은 아니다. 이 자리에서 어민들의 고충이 무엇이며 방제는 어떻게 하는가 등의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다. 현대도 선박회사도 나몰라라하는 것이 아니고 방제대책을 어떻게 확실하게 하는가를 이야기하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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