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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기간
1993—2026

74건 · '자리 누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지역사회 곳곳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모퉁이들이 있습니다. 누가 신경 쓰지 않으면 금세 어두워지고, 돌보는 손이 닿지 않으면 금세 차가워지는 곳들입니다. 저는 장기요양기관 요양원을 운영하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2. 2024.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부경파크빌2차 노인회, 말복 맞아 식사하며 따듯한 정 나눠

    …진시지회 임원, 인근 지역 노인회장,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약 40명이 자리해, 함께 식사를 하며 따듯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춘자 노인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서로 안부를 챙기며 따듯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경로당에 누가 왔는지, 못 …

  3.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 풍부해 혈관 을 맑게 해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 이 있다. 무수동에 자리한 ‘무수골’은 건강에 좋은 흑염소를 탕과 전골, 수육, 무침, 정식 등 다양한 요리로 선보이는 흑염 소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올해 3월 1일 개업했다. 공주가 고향인 임경…

  4.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 당진 시내권에서도 고층 아파트로는 네 번째로 지어졌을 정도로, 일찍이 자리 잡은 아파트다. 아파트가 세워진 지 오래되기도 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이곳에는 여전히 정(情)이 남아 있다. 원당동은? 원당동은 당진의 중심 시가지에서 북동쪽으로 5km …

  5.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 농악 실력을 갖고 있었다고. 대조동은 큰 새(大鳥), 즉 황새나 학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었으며 냉정골은 아미산에서부터 찬물이 내려오는 동네라는 의미다. 500년 역사 품은 마을 송학1리는 해주 오씨의 집성촌이다. 해주 오 씨가 이곳에 자…

  6. 2023.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④ 일본 편 ]

    …다. “제도가 일본과 너무 다른데요? 일본과 비슷할 줄 알았어요! 그럼 누가 기부해요?” 맞다. 누가 할까? 일본 고향납세제의 특징 기부 동기를 묻는 질문에 많은 일본 기부자들이 ‘답례품 획득’을 꼽았다. 일본의 고향납세제는 기부자들이 자신의 세금으로…

  7. 2022.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풍력발전 사업 두고 계속되는 갈등

    …협의회 회의는 석문풍력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된 자리였다”며 “그러나 이날 이장단협의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 신청도 하지 않은 대호만풍력을 거론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장단협의회장이 산업통상자원부가 대호만풍력에게 주민 의…

  8.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방범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

    …라줘 방범대 활동을 즐겁게 하고 있다”며 “전임 대장들의 노고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권 부대장은 “봉사하는 자리라 스스로 지대장을 맡겠다 말하기 어려운데 전승예 신임 지대장은 책임감을 갖고 나서줬다”며 “우리 대원…

  9. 2021.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로 따듯한 세상을 위해”

    … 것”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시작한 적십자 활동이 이어져 회장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역대 회장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당진1동봉사회를 잘 이끌어나가겠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올해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

  10.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석문면 각 마을 부녀회장들에게 늘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석문 새마을! 파이팅!” [대호지면] 최길자 부녀회장 “다시 한 번 기회줘 감사” “대호지 …

  11.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운 시기에 각 마을 지도자들의 동의로 협의회장을 연임하게 됐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고대새마을은 나눔, 봉사, 녹색생활 실천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고대새마을 발전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힘든 시기인만큼 좀 더 나은 고대면…

  12.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 많이 입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가 늘어야 지역에 사람들이 모이고, 도시가 발전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도시화로 인해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는 농민들의 소득을 보장할 수 있도록 농산물 직매장 등을 통해 농민들이 …

  13.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A장로 측

    … B장로도 그 과정을 모두 알고 있었고, 필요한 서류에 사인까지 했다. 누가 어떠한 의혹에 대해 묻더라도 모두 해명할 수 있다. 관련한 서류와 녹음기록 등 증빙자료들을 다 갖고 있고 공개할 수 있다. 교회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교회돈을 횡령하거나 …

    당진시대
  14. 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사회적 신뢰 마일리지는 자원봉사로

    … 주민 상호 간의 신뢰를 더욱 확장하는 이타적이면서도 이기적인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오늘날 전통적인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공동체의 연대의식 강화와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는 미풍양속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사회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당진시대
  15.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두고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선거 못지않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자리도 치열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6~7명이 거론됐던 가운데 권리당원 500명 모집 조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위원장이다. 이 두 후…

    당진시대
  16.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 대한 정성평가가 더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심사 당시 자리에 있던 한 관계자는 “이미 당진시복지재단의 정량평가 점수가 더 많이 깎인 상태였다”고 말해 박 팀장의 발언과는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어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김봉…

    당진시대
  17.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당진지역에도 다수의 아파트가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당진지역에 아파트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

  18.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 배가 가라앉아 수백 명이 익사하는 중에 삶을 영위할 수가 있었습니다. 누가 도둑놈이고 강도인지를 모르고 살아온 세월이 아닙니다. 다 알면서 위정자들에게 늘 속고 내어주며, 돼지몰이 혹은 양떼몰이를 당하듯, 때가 되면 이념의 매를 맞고, 언제는 학력과…

    당진시대
  19. 2016.06.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27년의 소문난 맛집, 이유 있었네!

    … 간장까지 직접 담가 사용하는 등 조미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누가 주방을 들여다보아도 인정할 정도로 항상 청결에 신경 쓰고 있다. 청결한 주방을 본 손님들이 “저절로 믿음이 간다”고 말할 정도다. 은희열 대표는 손님에게 항상 맛있는 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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