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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의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2년

12건 · '자신의 꿈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문화축제 ‘한바탕 흥겨운 어울마당’

    …그 외에도 우리가 다음 세대를 이어갈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부각시키며,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도 있었다. 월드컵 때부터 큰 일들을 주도하는 연령층이 낮아짐에 따라 청소년들도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

  2.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어있는 큰 양말을 생각한다. 큰 물감을 선물로 받고 싶었던 남매의 작은 꿈을 생각한다. 그리고 또 생각한다. 고요한 성탄절 밤, 산타를 믿는 남매의 꿈속에서 과연 산타는 그림자라도 보여줄까...’ 남매의 비어있는 양말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텔레…

  3.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0여일 동안 전국 돌아다니며 선물 나눠준 당진읍 대덕리 송재선씨

    …면 아직도 험하게 사는 사람들이 숱허거든.” 그가 꿈 얘기를 꺼낸 것은 자신의 유년시절을 얘기한 후였다. “그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네”하며 눈시울을 붉혔지만 꿈을 얘기할 때 그의 눈에선 빛이 흘렀다. 사람들을 지배하는 것이 꿈인 사람도 있…

  4.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수이니 열심히 노력수. 토끼띠 화창한 봄볕에 녹음방초에 비 내린 격. 자신의 처지에 얽매여 한탄하지 말고 심신을 가다듬어 다음의 호운을 대비해 나가야 할 수니 신념을 가지고 부딪쳐 볼 때. 운세예보 : 4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5일 몸수, 손재…

    당진시대
  5.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학교 “꿈을 키우고 효를 가꾸는 축제”

    지난 24일부터 이틀 간 당진중학교 교정에서는 “꿈을 키우고 효를 가꾸자”라는 주제로 제3회 운학제가 열렸다. 24일 오후부터 막을 연 운학제는 새로 건립한 다목적 교실의 준공식을 시작으로 첫째날은 많은 운동경기가 펼쳐졌다. 이튿날, 천 여명의 학생들…

  6.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을 하다 비참하게 죽음을 맞는 숙자 아버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작은 꿈을 갖게 하는 영호와 김명희 선생.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괭이부리말 사람들 이야기를 전개하며 작가는 따뜻함이 아직 식지 않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작가 또한 괭이부리말에서…

  7.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물인간에서 걷기까지 15년, 이제는 작은 구두수선가게 사장으로 - 허성무씨(당진읍 허구두쇠)

    삶이 항상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은 아니다. 희망을 품은 자에게, 꿈을 지닌 자에게, 그리고 노력하는 자에게 삶은 정체일 수 없다. 삶이란 끊임없는 진보와 개척의 연속임을 허성무(39)씨는 자신의 가슴 찡한 삶으로 보여주고 있다. 허씨는 지난 2월, 당…

  8.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초산업인 농업은 그 나라의 비전, 그 자체입니다” - 정재일

    …축산과에 입학한 그는 졸업하자마자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시간 삭혀두었던 꿈을 이루었다. 소위 말하는 농사꾼, 그가 말하는 전문 농업경영인이 그것이었다. “고향으로 돌아와 농부가 된 이유요? 물론 취직자리가 없거나 마땅히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닙…

  9. 2002.05.19 · 정책·행정 · 이희철

    균형적인 지역발전과 합리적인 군정운영에 주력

    …다. 1954년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학업의 꿈을 접고 험난한 행로를 걸어왔다고 회고했다. 그러던 중 1968년 27세의 나이로 5급공무원 공개경쟁시험에 4전5기로 합격해 처음으로 공직에 몸을 담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고등…

  10.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과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공동체가 되고 싶어요” - 합도초등학교 이효석 교사

    …마음으로 눈높이를 낮췄어요. 그랬더니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이 교사는 자신의 교육을 통해 받아쓰기를 못하던 아이가 일기를 꼼꼼히 써오거나 학습부진아가 어느새 구구단을 외우게 됐을 때에 교사로서의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능…

  11.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이 있었다. 권씨는 동네의 다른 민박집에서는 외면하던 이 가족을 기꺼이 자신의 집으로 맞아들였다. 더구나 권씨는 그 노모가 화장실 다니는 일이 불편할 것 같다며 옛날 쓰던 요강을 깨끗이 닦아서 챙겨주었다. 권씨는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장고항 앞 바다에서…

  12. 2002.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꿈꾸는 일에는 늦음이 없다

    … 것인지 상상하기 싫은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희망과 꿈을 갖고 사는 것도 좋지만 지난 일을 되돌아 보아야 할 것이다. 어제가 있었기에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있는 것이다. 지난 일들은 자신의 거울이다. 거울에 비쳐진 자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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