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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4년

11건 · '자신 메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최상의 신선도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곱창 수월래의 대표메뉴는 곱창, 막창, 대창, 염통, 우삼겹이다. ‘곱창 수월래’의 또 다른 매력은 ‘불쇼’다. 불쇼를 통해 손님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윤 대표는 “불쇼를 하면 볼거리도 …

  2.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성막횟집 (수청동) 박경섭 대표 “완도산 두툼한 광어 막회, 즐기세요”

    … 수 있도록 다양한 곁들임 반찬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신했다. 덧붙여 그가 추천하는 맛있게 먹는 법은 “생선이 올라가지 않은 초밥 위에 두툼한 광어 회를 얹어 와사비를 곁들여 묵은지에 싸먹는 것”이라며 “초밥을 만들어 묵은지와 함께…

  3.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전문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식당을 들어서면 철제로 된 원형 테이블과 메뉴판, 조명, 노포 분위기가 나면서도 세련된 감성으로 꾸며진 내부가 나타단다. 고품질의 돼지고기와 정성 가득한 요리로 맛과 서비스를 자랑해 개업 초기부터 회식을 오는 주변 직장인…

  4.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박종연 대표는 “명백집 본점에서 식사를 했는데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

  5.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기로 의기투합하고, 1년간 전국의 흑염소 맛집을 찾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비법을 완성해 식당을 열었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1년여 간의 준비 끝에 정직한 음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과 맛을 전하기 위해 이 식당을 시작했다. 황 대표는 “흑염소…

  6.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 카페에서 수제 디저트로 특별한 맛을 더했다고 자신있게 추천했다. 이 대표의 조카는 세계적인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8년간 제빵을 배웠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카페에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납품하고 있다. 특히 천연 바닐라빈 씨…

  7. 2024.08.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또와로 맛자랑’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메뉴 개발이라는 ‘또와로 맛자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11회차에 걸쳐 열렸다. 합덕터미널 내 위치에 있는 ‘또와 맛집…

  8.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식 자리를 예약하는 손님도 제법 많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식당에서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라고 하더라도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예약하면 가능하다. 손님이 홍어삼합을 예약했는데 그것도 뚝딱 만들어 낼 만큼 음식솜씨에 자신이 있다고. 식당 이름인 ‘미리내’…

  9.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다. “처음에 냉면을 배우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냉면만큼은 자신이 있죠.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아요. 그 자부심으로 직접 면부터 육수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손님들이 이 진심을 더 잘 알아주시는 것 같아요.” “불고기부터 갈비탕 …

  10.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돌이네 (송악읍 기지시리) 하세희 대표“수입산 아닌 국내산 냉삼겹살”

    … 어머니를 부를 때 ‘호돌이엄마’라는 별명에서 착안했다. 호돌이네의 메인메뉴는 간단하다. 냉동삼겹살과 생삼겹살, 막창이 메인이다. 하 대표는 호돌이네가 여타 고깃집과 다른 점은 품질에 있다고. 대부분 수입산을 쓰는 냉동삼겹살을 국내산 암퇘지로 바꿨다.…

  11.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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