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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0년

17건 · '자신 메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음식을 토대로 주변 사람들을 웃을 수 있게 한다면 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또 있을까.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한번쯤 가보자’는 단체만의 공간, 나…

  2.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일식의 퓨전 수제 덮밥·우동 전문점”

    …는 한식과 일본식의 조화로운 퓨젼 요리”라고 말했다. 누들&돈부리의 주 메뉴는 일본식 덮밥과 우동이며 윤 대표의 부친인 윤기동(밝은사회당진클럽 23대 회장)씨가 직접 농사지은 쌀과 채소 및 야채 등을 식재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윤 대표는 유기농 채소를…

  3.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 한쪽에 특화된 음식이 아닌 점심,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내 이수미씨는 샤브샤브가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은 높아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며 샤브샤브에 이어 제공되는 국수와 볶음밥을 선호하는 손님들이 많은 추세…

  4.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적한 전원속에서 닭·오리 요리를

    …을 찾았지만 하던 일을 손에 놓고 있으니 갑갑한 생각이 들었다고. 결국 자신의 전원주택의 앞마당에 여울목을 만들었고 열정 반, 취미 반으로 여울목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개업 당시만 해도 친분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 하나 없어 북적거리는 개업식의 모습도 …

  5.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끈한 낙지볶음 식사와 술안주 그만”

    …고 있는 고향에 20여년 만에 내려왔다.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은 고향은 자신만의 삶의 터전을 새롭게 다지기 위한 곳이다. 본래 누나 김진숙씨는 낙지를, 동생 김진권씨는 쭈꾸미를 전문으로 각자 다른 지역에서 요식업에 종사해 왔다. 우연히도 유사한 업종과…

  6.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랑방 같은 토스트 전문점”

    …인들까지 저렴한 가격에 간편한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다. 요즘 석봉토스트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상희(31) 대표는 결혼 8년차 주부로서 자신의 가게를 갖게 된 기쁨과 함께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부로서 …

  7. 2010.07.20 · 산업·경제 · 김창연

    “순하게 삭힌 흑산도홍어삼합”

    …를 운영하고 있는 윤진필(55), 천연자(47) 부부는 흑산홍어삼합을 주메뉴로 다양한 흑산도산 수산물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흑산도가 고향인 남편 윤진필 씨는 상호명으로 정할만큼 흑산도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그는 음식 재료로 사용되는 수산물들을 모…

  8. 2010.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해물찜으로 여름철 입맛 살리세요”

    … 농·수산물시장에서 직접 구매해 온다. 특히 주된 맛을 결정하는 양념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낸다. 이곳에서는 해물찜 외에도 키조개구이와 차돌박이, 버섯 등을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4계절 내내 남녀노소 부담없이 많은 손…

  9. 2010.06.16 · 정책·행정 · 김창연

    “요식업도 틈새시장 노려야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외식메뉴로 많은 사랑받는 메뉴는 아마도 삼겹살일 것이다. 지글지글 구워지는 소리와 함께 노릇노릇 익어가는 고기를 쌈에 싸서 먹으면 여름철 입맛 없는 사람들도 식욕을 되찾는다. “처음 식당을 열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한식 …

  10.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에서 따뜻한 국밥 한그릇”

    …대와 뜨끈한 육수가 만난 4000원짜리 순대국밥이 이 집의 당연한 인기 메뉴다. 족발 또한 맛좋고 저렴해 인기가 좋다. 소문난순대국밥은 직접 재료를 구해와 집에서 만든다.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자택에서 3개의 아궁이를 만들어 내장, 머리, 족발을 각…

  11.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코끝을 자극하는 맛”

    …4)씨가 주방을 담당하고 있다. 이밖에 홍어탕(왼쪽두번째 사진)도 함께 메뉴로 판매되고 있는데 홍어 특유의 삭힌 향이 더욱 강하다. 웬만큼 비위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고개를 가로 저을 정도다. 하지만 시원한 국물 맛과 홍어의 부드럽고 단백한 살코기 …

  12. 2010.04.28 · 환경·안전 · 김창연

    “휴식 마치고 새 맛 선보일께요”

    …을 시작하면서 손님들을 만나니 한결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 것 같아요.” 메뉴 역시 달라진 것은 없다. 이가네 보신정을 운영하던 때와 같이 보신탕 및 백숙, 옻닭을 판매하고 있으며 겨울철 별미로 소문이 자자했던 굴밥, 굴물회, 굴국도 올해 겨울부터 다시…

  13.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으로 시집을 왔던 홍 대표는 자영업에 종사해 왔다.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의 일을 찾던 중 요식업 쪽으로 두각을 보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녀는 현재의 옹기촌이 위치한 자리에 ‘닭 익는 마을’을 운영했다. 하지만 조류독감…

  14. 2010.01.11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살아있는 장어 맛”

    … 예방에 도움을 주고 칼슘 함량도 높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 있는 메뉴다. 원당풍천장어 조병옥(52) 대표는 후덕한 인심과 신선한 장어의 맛을 통해 단골손님을 만들고 있다. 고창, 함평, 영광, 무안 등에서 직송해온 장어를 손님들이 주문한 양만을…

  15.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가원 콩사랑식당 조용희 대표]“구수한 손맛 느껴지는 콩요리 전문점”

    … 수 있게 조리하고 싶다”며 “직접 음식 재료를 만들다 보니 손님들에게 자신 있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고 손님들도 그만큼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직접 만드는 재료만을 사용하는 그녀의 고집은 외진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입소문을 타고 점점 손님…

  16. 2010.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아미띠에 윤미경 대표]“차와 함께 하는 문화공간”

    … 미술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 무료 전시할 계획이다. 현재 자신의 작품과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두어 미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노천카페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소규모 연주회 및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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