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작은 소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약시우강사랑채 3층에는 시(詩) 특화 작은도서관인 ’우강소들빛작은도서관‘이 마련됐다. 우강면주민자치회는 북카페를 운영·관리하며 주민들이 독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증받은 책들로 공간을 꾸미고, 이곳에서 독서모임, 토…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5일자 발행)으로 발행됐습니다. 이 때문에 당진 새마을 소식이 지면으로 소개되지 못하고, 대신에 인터넷 기사로 일부 소식들을 먼저 보도했습니다. 이번 1532호 신문(12월 2일 발행)을 통해서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의 새마을 활동 내용을 총괄적…

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진시대와 당진방송의 녹음 스튜디오, 녹화 스튜디오, 다양한 제작 장비를 소개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안라미 제작국장이 충남콘텐츠연구소가 추진하는 다양한 미디어 활동과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안 국장은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미디어는 단순히 정보 …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낳아서 키울 힘의 원천이 됐어요.” 수강생에서 봉사자, 강사까지 친구 소개로 월 시낭송회를 간 것이 2009년이었다. 다행히도 당시에는 월 시낭송회가 평일 낮에 이뤄졌기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그는 “시를 쓰지 않…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빌라에 들어가자 악취가 코를 찌른다. 방 두 개에 거실과 주방이 합쳐진 작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 나온 쓰레기만 1t 트럭으로 5~6대가 넘는다. 작동하지 않은 김치냉장고에는 형체도 알 수 없이 썩은 음식물로 가득 차 있고, 화장실과 방 곳곳에…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교정은 어느새 텅 비어 쓸쓸함이 남았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점 작아지는 작은 학…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서 활동하러 나오는 게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명받지 못하거나 작은 행사여도, 언론에 얼굴이 드러나지 않아도 협의회는 행사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교육 행사 열리는 곳에 나서서 무료로 아이들이 시식할 수 있는 간식을 만들거나 지역 내 학부모들의…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더해지면서 또 다른 상상력으로 행복을 그리고 있다. 뉴욕타임스퀘어에도 소개된 바 있는 강 작가는 생택쥐베리의 <어린왕자>를 한지에 탁본과 배채법(화면의 뒷면에 천천히 색을 올리는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색감 표현을 위한 방법)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세부터 80세에 이르는 회원들의 특별하고 신명나는 트로트 장구 동아리를 소개한다. 우리는 최고의 장구 동아리! 지난해 총 7명의 어르신이 모여 장구 동아리를 개설했다. 이성희 회장을 필두로 모인 회원들의 나이는 60세부터 80세까지 다양하다. 특히 올…
202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맞이했다. 올해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의 입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작은 학교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학교는 단순히 교육 기관의 역할만 하지 않는다. 그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하던 학교가 사라지는 것은 지역사회 공동체 붕괴로도 이어질 수도 있다. …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채기 : 생채기. 손톱 같은 것으로 할퀴어 생긴 작은 상처 앙가바특하다 : 앙바름하다. 짤막하고 딱바라지다. 올거놓고 친다 : 옭아놓고 값을 매긴다. 옭아매어 놓아 꼼짝 못하게 하고 요구하는 대로 응하게 한다. 장때비 : 장대-비. 장대처럼 굵고 거…
2024.03.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해봤단다. 그러다 출산으로 잠시 일을 쉬던 중 포항의 모리커피 관계자의 소개로 가게를 시작하게 됐다. 모리커피에는 특별함이 있다. 포항에서 개인 카페로 시작된 작은 카페가 율무 크림을 개발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그 지역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프랜차이즈로…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이란 일반 공공도서관보다는 작지만 보다 주민 가까이에 있다.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데다가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독서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지역 공동체를 형성키도 한다. 당진에 공공도서관으로는 중앙, 송악, 합덕이 있다. 그리고 지역…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250군)에서 벌을 기르고 있다. 직거래는 물론 당진팜과 SNS, 지인 소개 등으로 당진에서 만드는 100% 국내산 벌꿀을 판매하고 있다. 직접 벌을 키워 꿀을 채취하면서 그의 철칙은 무조건 꽃꿀만을 채밀해 고품질 꿀을 공급하는 것이다. 또한 해돋이양…
2024.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금 서서가는 그대로의 걸음. 이왕 내디딘 걸음. 소롯길 : 소로. 작은 길. 오솔 길 안뚜란 : 안뜰. 집의 안채에 있는 뜰. 안마당. 내정 우렁이 속 같다 : 속으로 파고들수록 헤아리기 어렵다. 마음이 의뭉스럽다. 내용이 복잡해 알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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