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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4년

12건 · '작은 학교'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01 · 문화·교육 · 김기연

    [황가네 떡볶이] 작은 것에서부터의 새로운 시작

    … 당진으로 내려왔다. 소자본으로 다가올 겨울에 맞는 업종을 찾던 중 이 작은 분식점을 열게 됐다. 의류업에서 일하기 전 작은 분식점을 운영했었기 때문에 제법 익숙한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익숙하다고는 해도 힘든 건 마찬가지. 새벽까지 이어지는 영업을 …

  2.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흙을 느껴보아요”

    문화적 혜택이 상대적으로 적은 ‘작은 학교’ 아이들을 위한 무료 흙체험 프로그램이 지난 8일 열렸다. 당진 문화의 집이 문화예술 체험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첫번째로 학생수 40명 남짓한 작은 학교인 도성초등…

  3.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성래 순성중학교 교장] 새롭게 태어나는 충남교육을 기대하며

    … 몇 십 배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법이기에 공교육을 되살리려는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언젠가는 교육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리라는 기대 속에 희망의 씨를 뿌리고 있는 것이며, 새로 취임한 교육감에게 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충…

  4.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고통받고 있던 용천아이들, 도와주고 싶었어요” - 최수경(초락초 6)

    초락초등학교 6학년 최수경 학생이 통일부가 주최한 제9회 학생통일글짓기 대회에서 초등부 운문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학생통일글짓기 대회는 통일부가 학생들에게 남북간의 화해협력과 평화번영 등 통일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바람직한 통일관을 형성시키기 위…

  5.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초등학교 4학년 쯤으로 기억된다. 그때 "저 하늘에도 슬픔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신윤복이라는 소년 가장이 동생들과 겪는 찢어지게 가난한 시절의 슬픈 이야기였다. 그것도 극장이 아닌 비디오를 통해 보았다. 비디오란 제품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으나 …

    당진시대
  6.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미산의 구름은 추억을 만드는 재료 - 전명자(면천면 죽동2리)

    …어려서 내 곁을 지켜주던 꼬마 울타리였다. 큰애 미혜(26)는 결혼했고 작은 애 미라(24)와 동생 미화(22)는 직장에 다니고 막내 만호(20)는 학교에 다니고 있다. 아직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대청마루에 앉아 있을 때면 아미산 딱따구리 소리…

  7.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와의 거리 'Om' - 온가족이 함께한 당산초교 캠프파이어의 밤 - 김항룡 기자

    …로 좌측 샛길을 따라 스카우트 선서식과 캠프파이어가 열리고 있는 당산초등학교 앞에 다다른 것은 6월 5일 저녁 무렵이었다. 운동장에서는 길게 나열된 두 열의 촛불이 멀찌감치 오는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길 잃은 나그네가 촛불이 켜진 인가를 발견하고 …

  8.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학교 출입문 유리에 관한 안전규정 없어 높은 수준의 학교시설안전기준 마련해야 이번 초등생 교내 사망사건은 과연 우리 자녀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어떤 것을 해줘야 할지’를 분명히 보여준 사건이었다. 지난 4월29일 교육개발원 설문조사에 …

  9.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장학회 발전 위한 제안

    칼 럼 이 한 복 당진중학교 교사 얼마 전 우리 지역에서는 매우 뜻 깊은 행사가 있어 우리의 주목을 받았다. 다름 아닌 당진군 장학회에서 장학생을 선발하여 1억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일이다. 이는 당진군이 처한 교육현실에 대한 고민의 결과이며 앞…

    당진시대
  10.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허물을 벗지 못한 선생님의 고언

    나는 시골의 작은 중학교에 근무하면서 학교 교육의 한계성을 뼈저리게 느낄 때가 많다. 그 때마다 교육자로서 괴로움과 슬픔에 빠져들곤 한다. 제자들에게 정말로 그리고 진심으로 해준 것이 없는데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 한 송이가 너무나 부담스럽…

    당진시대
  11.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하는 날] “방학땐 뭘할까...?”

    성당초등학교(교장 인치삼)는 전교생이 모두 36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다. 한 학년에 반이 1개씩이고, 한 반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에 오면 친구들도 있다. 작지만 행복한 학교, 그들이…

  12.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1988년 3월 첫 부임지였던 고대면 고산초등학교에 이어 현재 당진초등학교 교무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송하종(40) 교사는 올해 16년째 교직에 몸담고 있다.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송 교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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